저는 역설적으로는 좀 마음이 편합니다. 예. 사실은 한 5월, 6월 달에 너무 급등할 때는 저희 주식 투자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특히 가치 투자 뭐 장기 투자하는 사람 입장에서 봤을 때는 어 이거 너무 급하게 올라가니까 아 이게 좀 시장이 조금 과열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런데 그런 변화의 가운데에서 당연히 투자하기가 어렵지만 어쨌든 근본적으로는 수혜를 본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우리나라 경제가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 가지고
외국인이 파는 이유는 코스피가 작년 대비 크게 올라 외국인 기관의 한국 자산 익스포저가 커졌기 때문이며, 이는 포트폴리오 비중 조정 과정이라는 설명이다. 수급이 바뀌려면 새로운 외국인 기관의 진입, 기업 자사주 매입 확대, 퇴직연금 등 장기 자금 유입이 필요하고 여기에 자본시장 개혁 입법이 제대로 마무리되면 수급과 주가에 긍정적일 것이라고 본다.
그 이유는 너무 코스피가 많이 올랐어요. 그러니까 작년 대비해서 코스피가 너무 많이 올랐고 외국인 기관 투자자들은 어 포트폴리오 운용을 하거든요.
이게 수급이 바뀌려면 어 새로운 종류의 외국인 기관들이 들어와야 됩니다. 기존에 있던 외국인 기관들은 포트가 늘어난 부분을 조정할 수밖에 없는 거고 근데 새로운 외국인들이 한국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어요.
의무 공개 매수 제도는 경영권 거래 시 일반 주주도 지배 주주와 같은 가격에 주식을 팔 수 있게 보호하는 제도로, 1997년 도입 후 IMF 외환위기로 폐지됐다가 30년 만에 재도입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한다. 해외 대부분 국가는 100% 공개매수 또는 안분매수 방식으로 모든 주주를 평등하게 대우한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한다.
사실은 저는 당연히 해야 되고 장점밖에 없는 법이라고 생각은 하는데요. 다만 그거는 의무 공개 매수 제도의 취지에 맞게 법이 제대로 도입이 되는 경우에 말하는 거고요.
전 세계에 없는 입법 예고 오히려 일반 주주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는 그런 법입니다라고 해서 지금 보류돼 있는 상황입니다만 10월 말 11월 달에 다시 이게 그대로 처리될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러면은 내가 60주 중에 10주에 대해서 5,000원을 더 받아서 팔았더라도 나머지 50주에 대해서 어 5,000원으로 떨어지면 7,000원으로 떨어지면 오히려 합산 기준으로 손해가 됩니다.
화자는 의무 공개매수 법안이 그대로 통과될 경우 두 가지 문제를 지적한다. 첫째, 상법 개정 이후 자율적으로 100% 공개매수 관행이 형성되고 있었는데 법이 통과되면 50%만 공개매수하고 지배 주주 지분만 사주는 것이 합법이 되어 오히려 관행이 후퇴할 수 있다. 둘째, 지배 주주들이 M&A 전에 지분율을 50% 이상으로 올려 의무 공개매수 예외를 적용받으려 할 유인이 생겨 일반 주주의 주주총회 권리와 지분 가치가 약화되고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심화될 수 있다고 본다.
화자는 일반 투자자들에게 이 법안이 개인의 재산권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사안임을 이해하고 주변에 전파하며, 기사 댓글이나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관심을 요청하는 방식으로 목소리를 내달라고 당부한다. 10월 말에서 11월 사이 법안이 추가 논의될 것으로 보이며, 여론 수렴 과정에서 방향성이 반영될 수 있다고 전망한다.
그러면은요 구조 안에서는 100%가 아니면은 말이 안 되는 무조건 지배 주주와 일반 주주 간의 차별이 인정하게 되는이 되게 철학적인 문제거든요. 인간은 모두 평등한가 아닌가? 근데 우리나라 국민 정서상 저는 사실은 지배 주주는 1등 시민이고 우리 일반 주주는 2등 시민이야. 이거를 받아들일 사람은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Z홀딩스의 조조 인수 사례에서는 창업자 37%와 일반 주주 63%가 공개매수에 함께 참여해 절반씩 공평하게 팔았고, 유럽 불가리 사례에서는 LVMH가 불가리 가족 지분 50%를 선행 매수한 뒤 나머지 주식을 전체 공개매수했다. 화자는 선행 매수가 허용되는 구조에서는 100% 공개매수 또는 안분매수 두 가지 선택밖에 없다는 점을 이 사례들로 설명한다.
화자는 골드만삭스 M&A 자문과 KKR 등 외국계 PE에서 M&A 실무를 해온 경험을 근거로, 50%+1주 안분매수 방식이 M&A를 위축시킨다는 주장은 근거 없는 공포라고 반박한다. 공개매수는 50%+1주 이상이면 되고, 지배 주주가 스스로 100% 공개매수를 요구하거나 일부 지분을 남기는 선택을 할 수 있으며, 국내 자본시장의 자금 조달 여건도 성숙해 100% 공개매수가 불가능하지 않다고 설명한다.
이거는 어 M&가 저는 위축된다라고 하는 거는 그거는 사실 그냥 조금 근거 없는 공포. 왜냐면은 이런 법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전 세계 다른 나라 어디에서도 M&가 이것 때문에 위축됐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이창환이 갑자기 사장을 한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되게 거 걱정되거나 겁나지 않겠습니까? 아니면은 우리가 스페이스X에 투자하는데 일론 머스크를 보고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갑자기 어 경영권 지분을 남이 사서 내가 경영할게라고 하면은 나머지 주주는 당연히 보호해 줘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굉장히 기본적으로 모든 M&가 다 권장할 만한 건 아니고이 M&에에서 경영권이 변동되면은 어 그리고 그런 M& 중에는 일반 주주의 피해를 끼치는 M&가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