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말도 안 됩니다. 이렇게까지 빠질 수 있다. 근데 사실 말도 안 된다라는 의미가 어닝이거든요.
이도현이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 전고체 배터리.
30일 뒤 결과는 11/18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관망 2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코스피 급락을 저평가 매수 기회로 보되 수급 불안이 이어지는 만큼, 우량 실적주는 장기 홀딩하고 단기 자금은 장 막판 매수·익일 매도하는 종가 매매로 대응하라는 전략을 제시한 영상이다.
코스피가 역대급 저평가 국면이라는 증권가 분석과 AI 투자 수익성 우려, 빅테크 실적 발표 등 세 가지 키워드로 시장 흐름을 정리했다. 저가 매수 기회라는 시각과 추가 하락 우려가 혼재한다고 전했다.
조건 · 증권가 조언은 10월 마지막 주 실적·FOMC 확인 후 분할 접근이라는 조건이 붙어 있었다.
오독 주의 · 증권사들의 매수 권고를 인용한 부분은 화자 본인의 판단이 아니라 제3자 의견 전달이다.
코스피는 선행 PER 4.2배의 극도 저평가 구간이지만 수급이 꼬여 변동성이 큰 장세이므로, 삼성전자·하이닉스 등 실적주는 홀딩하고 별도 계좌로 장 막판 저가 매수 후 다음날 파는 1박 2일 종가 매매 전략을 병행하라고 주장했다.
조건 · 단기 매매는 레버리지 없이, 차트·지표 대신 시간대(장 막판)를 기준으로 하라는 조건이 붙었다.
오독 주의 · '무조건 홀딩'은 실적주·우량주에 한정된 발언이며, 중소형주·테마주·부실주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별도로 언급했다.
발언 종목
4종목- 코스피 지수매수이도현
선행 PER 4.2배의 역대급 저평가 구간이라며 조정을 기회로 봤다. 다만 미국 부채·금리·AI 수익성 우려가 혼재해 있어 추격 매수보다 저가 매수 전략을 강조했다.
이만큼 시장이 어 조정을 좀 보여주고 한 두 세 달 정도 어 시장이 좀 조정을 보여주고 있는데 어 저는 사실 기회라고 봅니다.
- 삼성전자관망이도현
실적주이자 대형 우량주로, 시장이 정상 수준으로 회복할 때까지 무조건 홀딩하라고 반복 강조했다. PER·PBR이 극도의 저평가 구간에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아마 지금 물려 있는 종목들 굉장히 좀 많으실 것 같은데 그 종목이 만약에 실적주라고 하게 되면은 무조건 홀딩해야 됩니다.
10/19 종가 21.8만 → 최근 종가 21.2만 - SK하이닉스관망이도현
삼성전자와 함께 실적이 받쳐주는 대표 종목으로 무조건 홀딩 의견을 제시했다. 다만 수급이 꼬여 있어 반등 시점을 단정하지 말고 별도 단기 매매 계좌로 대응하라고 조언했다.
삼성전자든 하이닉스든 무조건 홀딩을 해야 된다.이 부분에 대한 의견을 매번 말씀드렸습니다. 이것에 대한 근거는 결국엔 실적이었거든요.
10/19 종가 127.7만 → 최근 종가 122.3만 - 전고체 배터리매수이도현· 1박 2일
영업이익률이 1%에서 10%로 개선된 차세대 배터리 종목으로, 바닥권에서 1차 돌파가 나오고 있어 가격 부담이 없다고 평가했다. 1차 목표가 16,000원대, 손절가 11,000원대를 제시했다.
여러분들이 만약에 저가에서 매수해서 고가에서 파는 전략을 취하신다면이 종목만한게 없다라고 생각이 좀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