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의도하는 대로 가고 있다 이란을 경제적 왕따 작전이라고 해서 제재를 아주 강화했잖아요 이란은 수출하면 대부분이 사실은 원유입니다 최대 수입원이 끊기는 거예요 국민들의 고통은 엄청 가중되겠죠 후티한테 밀린다는 건 사우디한테 굴욕 중에 굴욕이거든요
공개된 종목 방향 발언 없음
까불던 이란 급 태세전환 테헤란 내부 아수라장 됐다 | 조의준 대표 풀버전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정리된 이후 발언은 없습니다
10초 요약
미국의 대이란 제재 강화와 중동 정세(후티 대 사우디)를 지정학적 관점에서 분석한 짧은 발언으로, 특정 종목이나 시장 방향에 대한 투자 콜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조의준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제재를 강화해 원유 수출이라는 최대 수입원을 차단하는 '경제적 왕따 작전'을 벌이고 있으며, 이는 이란 국민의 고통을 크게 가중시키는 방향으로 의도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본다. 또한 후티에게 밀리는 사우디의 상황을 굴욕으로 규정하고, 중국제 무기를 사용한 것은 밑천을 드러낸 것이라는 평가를 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