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 디즈니가 40달러 들고 미완성 필름 하나 가지고 할리우드로 건너왔는데 첫 번째 만들어낸 캐릭터가 오스왈트라는 토끼예요. 근데 이게 권리 행사를 못 해요. 자기의 모든 캐릭터의 소유 권한이나 IP의 권한을 배급사에 뺏기게 되거든요.이 분함을 안고 자기가 그려낸이 그림을 뺏기지 않겠다라고 생각해서 그려낸게 미키마우스
종목 0개 · 매수 0 매도 0 · 등락 집계 전
유튜브 자막 AI 분석 · 오차 있음 · 투자 자문 아님이용 고지
AIAI가 자막에서 요약
디즈니와 넷플릭스의 관계는 동맹에서 적대로 변모했으며, 현재는 디즈니는 IP 본업으로, 넷플릭스는 플랫폼 생태계 확장으로 각자의 길을 가고 있다. 투자자 관점에서는 두 회사의 '본질 경쟁력' 변화와 수익성 개선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디즈니와 넷플릭스는 각각 'IP 제국'과 '플랫폼 강자'로서 상반된 창업 신화를 가지고 있으며, 협력과 적대를 거쳐 현재는 각자의 본질(IP 제작 vs 플랫폼 확장)에 맞는 전략으로 회귀하고 있다. 두 기업의 경쟁은 단순 콘텐츠 싸움을 넘어 테마파크, 게임, 커머스 등 경험 경제 전반으로 확대될 것이다.
오해하기 쉬운 지점: 디즈니가 OTT 사업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 OTT를 '수익성 낮은 보조 수단'으로 보고 본업인 IP 밸류체인 강화에 집중한다는 점으로 해석해야 한다.
두 거대 기업이 40달러라는 작은 계기에서 시작해 미디어 역사를 바꾼 과정이 흥미로우며, 앞으로 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소비자의 경험을 확장할지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AI가 자막에서 요약했습니다. 오차가 있을 수 있고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말한 사람
2명 확정
게시된 종목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자막 원문 인용과 요약을 구분해 표시합니다. 요약은 AI가 정리한 내용일 수 있습니다. 시각을 누르면 원본 영상의 해당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트 디즈니가 40달러 들고 미완성 필름 하나 가지고 할리우드로 건너왔는데 첫 번째 만들어낸 캐릭터가 오스왈트라는 토끼예요. 근데 이게 권리 행사를 못 해요. 자기의 모든 캐릭터의 소유 권한이나 IP의 권한을 배급사에 뺏기게 되거든요.이 분함을 안고 자기가 그려낸이 그림을 뺏기지 않겠다라고 생각해서 그려낸게 미키마우스
콧방귀 뀌죠. 됐거든. 우리 안사라고 해서 딱 거절을 하는데 >> 사실은 시간이 한참 지난 다음에 M&A 역사에서 >> 어 가장 오판한 이벤트라고 사람들이 보는게 예 그 당시에 샀어야 된다.
디즈니 입장에서는 어 우리가 직접 하면 >> 훨씬 더 많은 수익을 낼 거 같은데 >> 얘네들한테 우리가이 그 컨텐츠들을 계속 제공할 이유가 있나라는 고민을 하게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한 5년 정도 지난 다음에 디즈니가 고민을 하기 시작하고요. >> 어 2017년도에 어 디즈니가 갑자기 발표를 하죠. 넷플릭스의 관계를 끊겠다
세계적으로 대박을 내게 되면서 사실은 어 약간 구봉 같은 얘기긴 한데 >> 네. 넷플릭스가 한 단계 도약하는 그니까 디즈니와 결별 이후에 오리지널 컨텐츠로 다시 한번 구독자들을 전 세계에서 어마어마하게 끌어들이면서 그 이제 투자자들이 의구심을 좀 보냈거든요. 너네 혼자 살아남을 수 있겠니? 디즈니랑 헤어지고네 아 우리 든든해. 아직도 우린 이런 힘이 있어라고 보여준 작품이 오징어 게임이었고 >> 어 이런 것들이 만들어지면서 디즈니의 이제 전략도 좀 바뀌는 상황이
39:09 전체 · 옆으로 밀어 보세요
00:00 / 39:09
발췌는 자막 원문입니다. 전문은 버튼으로 읽습니다.
월트 디즈니가 40달러 들고 미완성 필름 하나 가지고 할리우드로 건너왔는데 첫 번째 만들어낸 캐릭터가 오스왈트라는 토끼예요. 근데 이게 권리 행사를 못 해요. 자기의 모든 캐릭터의 소유 권한이나 IP의 권한을 배급사에 뺏기게 되거든요.이 분함을 안고 자기가 그려낸이 그림을 뺏기지 않겠다라고 생각해서 그려낸게 미키마우스
리드 헤이스팅스라는 사람이잖아요. 엄청난 영화이었다고 하고요. ... 그 당시 아폴로 13이라는 영화를 빌려서 봤는데 깜빡하고 안 줘서 연체료만 40달러를 냈대요. ... 그래서 연체료 40달러면 그 당시에 이제 DVD 한편 빌려보는데 3달러 4달러 했다 그러거든요. ... 아니 연체료 안 내고 좀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하면서 짜증이 좀 났다는 거죠.
콧방귀 뀌죠. 됐거든. 우리 안사라고 해서 딱 거절을 하는데 >> 사실은 시간이 한참 지난 다음에 M&A 역사에서 >> 어 가장 오판한 이벤트라고 사람들이 보는게 예 그 당시에 샀어야 된다.
초기 넷플릭스는 블록버스터에 매각을 시도했으나 거절당했고, 이는 M&A 역사상 최악의 오판 중 하나로 꼽힌다. 이후 스트리밍 전환 과정에서 디즈니와의 제휴로 콘텐츠를 확보했으나, 디즈니가 자체 OTT(디즈니+) 출시를 위해 2017년 관계를 단절하자 넷플릭스는 공격적으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뛰어들었다. 이 과정에서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글로벌 히트가 넷플릭스의 생존 가능성을 입증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디즈니 입장에서는 어 우리가 직접 하면 >> 훨씬 더 많은 수익을 낼 거 같은데 >> 얘네들한테 우리가이 그 컨텐츠들을 계속 제공할 이유가 있나라는 고민을 하게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한 5년 정도 지난 다음에 디즈니가 고민을 하기 시작하고요. >> 어 2017년도에 어 디즈니가 갑자기 발표를 하죠. 넷플릭스의 관계를 끊겠다
세계적으로 대박을 내게 되면서 사실은 어 약간 구봉 같은 얘기긴 한데 >> 네. 넷플릭스가 한 단계 도약하는 그니까 디즈니와 결별 이후에 오리지널 컨텐츠로 다시 한번 구독자들을 전 세계에서 어마어마하게 끌어들이면서 그 이제 투자자들이 의구심을 좀 보냈거든요. 너네 혼자 살아남을 수 있겠니? 디즈니랑 헤어지고네 아 우리 든든해. 아직도 우린 이런 힘이 있어라고 보여준 작품이 오징어 게임이었고 >> 어 이런 것들이 만들어지면서 디즈니의 이제 전략도 좀 바뀌는 상황이
모든 비테크업체들이 비즈니스가 성장하고 구독자들이 늘어나고 사람들이 그 서비스에 종속되기 시작하면 거기에서 이익률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을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 내거든요. 너네가 떠나가지 못하니까 요거 이렇게 해도 못 가겠지, 못 가겠지 이렇게 만드는 거기 때문에 아마도 앞으로도 그런 다양한 시도들을 넷플릭스는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 회사는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며 진화하고 있다. 디즈니는 OTT보다는 본업인 IP 기반의 극장용 애니메이션 및 테마파크 확장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회귀했다. 반면 넷플릭스는 광고 요금제 도입, 계정 공유 제한 등 수익성 강화 조치를 취했으며, 향후 워너브러더스 인수 실패 후에도 자체 IP를 활용한 테마파크 진출이나 게임 플랫폼 확장 등 '경험형 엔터테인먼트'로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화자는 디즈니와 넷플릭스의 시가총액 차이(약 2배)가 단순 자산 규모가 아닌 '이익 창출 능력'과 '시장의 확장성 평가'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한다. 특히 플랫폼 비즈니스인 넷플릭스가 약 30%의 높은 이익률을 기록하며 금융 시장에서 더 큰 평가를 받는 반면, 디즈니는 전통적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의 구조적 차이를 보인다.
오늘 이야기 듣고 나니까 좀 묘한게 맨 처음에 40달러 연체료가 아까워서 분노하던 청년이 넷플릭스라는 것을 만들어 냈고 그리고 기차에서 생리 40달러 들고 갔다가 기차에서 열 받아서 그린 그 생리 애니메이터가 만나서 결국 전 인류의 미디어 역사를 통째로 바꿔 놨잖아요. 되게 묘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녀들이 사업으로 성공하게 하고 싶으시면 손에 40달러를 지워 주시고 창고 착로 보내시 착오를 집에 만들 수 없다는게 좀 안타깝긴 한데네
디즈니는 아까 말씀드린 우리의 고유 IP 경쟁력 있는 IP를 만드는게 우리의 본질이다. 그러고 거기로 돌아갔거든요. 넷플릭스는 자신들이 하고 있는이 플랫폼 서비스가 본질이니까이 플랫폼 서비스가 헤쳐지지 않는 상태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 그리고 여기서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하는게 안에서의 쇼핑 그다음에 뭐 요즘 넷플릭스 들어가시면 게임도 다운받고 할 수 있는 하나의 플랫폼으로서 만드는 거잖아요
자막 전문은 버튼을 누를 때만 불러옵니다 — 페이지를 여는 것만으로는 읽지 않습니다.
유튜브 자동/공식 자막을 AI가 구조화한 분석이며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이용 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