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우가 6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반도체 · 삼성에스디에스 · 바이오.
30일 뒤 결과는 11/21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4조건부 매수 2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미국 기술주 강세와 양호한 실적에도 국내 증시가 밀리는 가운데, 전문가는 어닝 시즌의 핵심을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 증명으로 보고 매크로 노이즈보다 가격에 집중할 것을 조언했다. 반도체 소부장·기판·바이오·AIDC·전력설비 섹터를 조정 시 매수 관점으로 제시했다.
외국인 순매수·순매도 상위 종목을 전달하며 삼성E&A, 삼성전기, SK스퀘어, 셀트리온 등을 순매수 상위로, SK하이닉스·삼성전자·삼성SDI 등을 순매도 상위로 소개했다. 이후 전문가를 불러 국내 증시 흐름과 섹터 전략을 질문했다.
오독 주의 · 외국인 수급 소개는 당일 데이터 전달이며, 해당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다.
이번 어닝 시즌의 핵심은 AI 인프라 투자가 계속될 것인가를 숫자로 증명하는지 여부이며, 매크로 노이즈보다 가격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도체 소부장·기판·바이오·AIDC·전력설비 섹터별로 조정 시 접근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조건 · 대부분의 종목 의견이 '밀려 내려오면', '조정 권역에서' 같은 가격 조건부 접근을 전제로 한다.
오독 주의 · '기회가 공존한다', '들고 가기 괜찮다'는 표현은 즉시 추격 매수 권유가 아니라 조정 시 분할 접근을 전제한 발언으로 읽어야 한다.
발언 종목
6종목- 테마반도체매수김근우
현재 레벨에서 대장주와 소부장 모두 기회가 공존한다고 평가했다. 하루 오르고 하루 내리는 반복 흐름이지만 기술적으로 저점·고점을 높여가는지가 중요하다는 관점이다.
사실 저는 지금 있는 레벨에서의 대장주들 소부장들 기회가 많이 공존되어져 있다라고 봅니다.
- 기판매수김근우
수출 데이터상 판가 상승과 물량 증가가 이어져 섹터 자체는 문제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코리아써키트는 추세 전환 형태, 다른 기판주들은 지지 구간이 선명해져 가격대에 집중할 시점이라는 평가다.
이런 과정에 있는 섹터들은 결국 지금처럼 시장이 심체에 있을 때 살펴보는 것들이 훨씬 유리하겠죠. 기판유 종목들이 더 있습니다만 어 압축해서 살펴보면 뭐 큰 문제 없는 섹터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 테마바이오조건부 매수김근우
10월 중순 이후 견고했고 현재는 소화·조정 과정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상승 추세에서 쫓기보다 조정 권역에서 접근하는 것이 유리하며, 셀트리온·유한양행·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대장주 조정 시가 매수 적기라는 관점이다.
조건 · 가격 조정이 나올 때
결국 올라가는 추세 추중의 구조에서 잡을 것이냐 내려오면 볼 것이냐 내려오면 보는게 훨씬 더 유리하다라고 말씀드렸죠. 지금 조정 권역을 관심 두는게 필요하다.
- 삼성에스디에스매수김근우
AIDC(데이터센터) 테마 관련주로 언급하며 들고 가기 괜찮아 보인다고 평가했다. 같은 테마에서 해인, GNC에너지 등 중소형주도 함께 거론했다.
어 데이터 센터 향이 GS GNC 에너지라든지 삼성SDS 요런 애들은 저는 들고 가기 괜찮아 보입니다.
10/22 종가 20.6만 → 최근 종가 20.7만종목 리포트 → - 두산에너빌리티매수김근우
전력설비·광통신 섹터에서 현재 가격대가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가격에 집중해 접근하면 위로 튈 가능성이 있는 위치로 본다는 언급이다.
두산에너빌리티를 사실 저는 마찬가지의 위치라고 봅니다. 가격이 집중한다라면 관심는게 좀 필요하고
10/22 종가 6.2만 → 최근 종가 6.2만 - 비화택조건부 매수김근우
수주가 연이어 발생한 종목으로 내용은 좋지만 현재 시장 상황에서는 위로 뚫는 것이 제한적이라고 봤다. 밀려 내려왔을 때 잡을지 여부로 구분하라고 조언했다.
조건 · 밀려 내려왔을 때
비화택도 마찬가지입니다. 내용은 굉장히 좋은데 현재 시장 상황상 원위로 위로 뚫는 건 제한적일 거예요. 결국 밀려 내려왔을 때 잡을 거냐 안 잡을 거냐로 구분을 지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영상 흐름
09:27어록
12건대해서 어 코멘트를 지속적으로 나가는 것들이 특징이었습니다. 저는 이번 어닝 시즌이 일어 일어나고 쭉쭉쭉 발생하는 과정 속에서 주요 코멘트가 결국 국내에서 보고 있는 것처럼 인프라 투자가 계속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인가의 숫자 증명 이런 것들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