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은 가성비가 좋고 납기가 잘 지키고 앞으로 또 다양한 무장을 또 장착할 수가 있고 무엇보다 쌍발 [음악] 절특이라는 건데 동남아시아의 국가들은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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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 다 사려고 난리났다" KF-21 초대박 수출 임박했습니다. 동남아 4개국 싹다 도입 예정 (이철재 기자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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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KF-21의 무사고 개발·양산 성공 배경과 동남아 수출 전망, 그리고 방위사업청이 추진하는 한국형 6세대 전투기 개념 연구의 설계 특징을 설명한 방산 기술·산업 해설 영상이다. 수출은 예산과 금융 지원이 관건이라는 조건이 강조됐다.
이철재
KF-21은 단계적 개발 전략과 지상 검증, 검증된 엔진 채택, 국산 AESA 레이더·전자전 시스템 개발을 통해 무사고로 개발·양산에 성공했으며,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수요와 가성비·쌍발기 특성으로 수출 전망이 기대에 치우쳐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방위사업청의 6세대 전투기 개념 연구와 국방과학연구소의 무미익·S-duct·내부 무장창 형상 공개를 소개하며 전방위 광대역 스텔스 목표를 설명했다.
조건 · 수출은 예산과 금융 재원 조달이 관건이며, 한국의 맞춤형 금융 패키지·현지 교육·MRO 배려가 필요하다는 단서가 붙었다.
오독 주의 · 수출 전망을 '기대 쪽으로 치우쳐 있다'고 표현한 부분만 보면 확정된 수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인도네시아 협상이 진행 중이고 필리핀 등은 재원 조달 단계라는 조건이 함께 언급됐다.
어록
12건우리는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이 무사고로 대 1600의 시원 비행을 맞췄다는 거죠.
KF-21 개발은 처음부터 스텔스 전투기를 목표로 하지 않고 블록 1(4.5세대 비행 성능·공대공 능력), 블록 2(공대지·공대해 무장 강화), 블록 3(5세대 스텔스·유무인 복합)으로 단계를 나눠 실패 확률을 낮췄다. 비행 전 지상에서 기체 내구성과 구조를 검증하는 시험체와 아이언버드 장비를 운영했고, 엔진은 성능이 입증된 제너럴 일렉트릭 제품을 쓰되 AESA 레이더·통합 전자전 시스템은 미국이 거부하자 자체 개발에 나서 국산화에 성공했다. T-50·FA-50 개발 경험이 자산이 됐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