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여러분 오늘 밤 다 같이 미칠 준비 준비하십니까?
아무도 죽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자동차 공개하는데 죽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는 쇼는 또 처음 봤는데 진짜 그랬어요.
테슬라 로드스터는 스페이스X의 다운포스·추진 기술을 적용해 180도 뒤집힌 상태에서도 4.7톤의 하중을 견디고, 제로백 0.8초·최고 시속 370km·주행거리 480km 성능을 갖췄다고 소개됐다. 자율주행이 아닌 수동 조작 차량으로, 2028년부터 생산·공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원래 다 저렇게 시작하는 거죠. 저 중에 일부 기술만 들어가도 대단한 거고 저에 뭐가 어떻게 적용될지 모르겠는데 저게 가능하다는 걸 보여줬잖아. 어 진짜 혁신적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맞는 걸 저 사람 몸이 여러 개인가? 야 그리고 그 와중에 애는 어떻게 이렇게 많이 만 오 그 야 그 추진력이 어떻게 하는 거지?
이 형님이 말하는게 대단하긴 한데 한 7월은 걸러들어야 돼. 특히 날짜는 걸러들어야 돼요. 날짜는 언제까지 뭐 한다 그것 걸러들야 돼. 맨날 그랬어.
화자는 일론 머스크의 실행력은 인정하면서도 시간 약속은 신뢰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2024년 자율주행, 2025년 자율주행 차량 절반, 2026년 로봇택시 전 세계 확산 등 과거 예고가 지켜지지 않았고, 로보택시 원래 계획도 2020년이었다는 점을 근거로 2028년 출시일도 장담할 수 없다고 봤다.
야 이거 혹시 너희 돈 필요해서 사실상 무이자 대출 받는 거 아니냐?
삼성전자가 무슨 한국 전력이요? 이씨 세 배로 내려오는게 말이 돼. 우리가 코리아 타바코엔 진색인가? 세 배를 팔 여긴 186배입니다. 참고로.
야 이게 우리나라 기업이면은 기업이 30개원 나오겠는데. AI 데이터 센터 기업, AI 데이터 센터에 장비 넣는 기업, AI 데이터 센터 물류 기업, AI 데이터 센터에 점심 주는 기업
합병의 명분으로 제시되는 것은 테슬라·스페이스X·xAI가 반도체(테라), 스타링크, 옵티머스 로봇, 그록 AI, 재사용 로켓 등을 모두 아우르는 수직 통합 시너지다. 다만 화자는 가장 큰 이유가 테슬라 내 머스크의 의결권이 약한 반면 스페이스X는 차등 의결권으로 80% 이상을 보유해, 합병 시 합병법인 의결권 56%를 확보할 수 있다는 지배력 강화에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