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3한국경제TV 채널중요 맥락 · 요약증시 급락에도 돈 버는 업종...3분기 실적 반전은 ‘여기’ | 한경 베스트 애널리스트 전략 |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위원
해운은 컨테이너 발주가 수년간 대규모로 이뤄져 구조적 공급과잉 리스크가 남아 있고, 내년 운임은 CCFI 기준 1000포인트 초반까지 1~2년 내 하락할 것으로 보지만 그 타이밍을 예단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선사들이 포트폴리오 전환에 나서 HMM은 벌크로, 팬오션·대한해운은 탱커 쪽으로 다각화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해운 선사들의 전략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판단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