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준은 지금 수준이라는게 이제 그런게 있는데 제가 디테일하게 다시 잡아 드리면 우리나라 지수가 그 9천이란 포인트를 잡고 대략적으로 많이 빠졌었어요. 많이 빠진 건 다 빠졌으니까 오케이. 좋습니다. 그러면 다시 만약에 9,000 포인트를 내가 노릴 수 있는 마디 가격은 어딜까? 그건 정확하게 어저께 찍었던 7,200입니다. 왜냐하면 그 7,200이 주가 기준으로 9천에서 정확하게 -2%가 빠지는 지점이거든요. 근데 그 -2%를 기술적으로 풀어내게 되면은 어느 정도 주봉 기준으로 20주선에 올라가는 그림이 되게 됩니다. 그래서 어제는 실패를 했지만 언제든 시장은 7,200포인트 이상에 갔을 경우는 다양한 스토리가 나오는 거고요. 삼성전자 관점에서 말씀을 드리면 삼성전자의 주가를 제가 오늘 여기서 다 풀어 버리는데 뭐 상관없습니다. 삼성 전자 주가를 잘 분석을 해 보면 이게 우리가 생각할 때 단일 종목 레버리지 어차피 제가 오늘 PT 자로는 준비를 안 했는데 이미 개미가 말랐어요. 거래 대금 자체가 전체 ETF 거래량에 한 자리밖에 거래 안 됩니다. 이제는. 자, 그런 상태라 빼고 나면 그거 딱 빼고 나면 대략적으로 저는 35만 원 정도를 잡아봤거든요. 그럼 35만 원에서 -2% 가격이 얼마냐? 28만 원입니다. 어제 갔다 왔죠? 그러면 35만 원에서 하한가 가격이 얼마냐? 24만5,000원입니다. 그럼 하한가 구간에 있다고 하는 거는 주가 지수 기준으로는 요거는 매수가 맞는 거죠. 뭐 만든다는 표현은 그렇습니다만 지금 당장 35만 원을 가고 안 가고는 차후의 문제일뿐 실제적으로 주가가 -2가 30 구간에 있다. 그러면 이거는 매수가 맞지 않나 보는 거고 하이닉스가 좀 많이 빠지긴 했습니다. 뭐 여러 하이 하이닉스는 왜 많이 빠졌느냐? 300까지 갔는데 요거는 250을 잡으면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휩쏘를 빼 버리면. 그럼 정확하게 얼마가 나오냐면 20%가 200만 원, 30%가 175만 원이 나옵니다. 근데 하이닉스는 지금 175만 원 밑에 있어요. 참고로 하이닉스가 어저께 고점이 얼마냐면 딱 고점입니다. 7,228만 원, 175만 원. 근데 한선 지금 170만 원 밑에 있으니까 삼성전자보다는 더 수급이 안 좋다고 폐석할 수 있거든요. 그럼 사는 관점에서는 삼성을 만약에 1천만 원 기준으로 600만 원 사면 하이닉스는 400을 사는 거고 만약에 왜 더 빠졌기 때문에 많이 사는 거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더 빠졌다는 거는 거꾸로 말하면 더 수급 자체가 더 무겁다는 거거든요. 근데 여기서 지금 하이닉스도 자사주 매입을 하면서 하이니스가 175만 원에 들어간다 그러면은 이런 나쁘지 않은 아닌 거예요.”
발언 이후 가격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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