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만 원대에서 조금 밀리면서 이게 추세가 좀 이탈됐다기보다는 수급적인 이슈가 조금 더 좀 그 다시금 회복이 됐을 때는 오히려 저는 10만 원대인 라운드 피규어까지는 도달 가능하다라고 봐서 대장주로서는 두산 에너빌리티 에너빌리티 그리고 이제 삼성 SDI의 흐름을 좀 보시면서 대응을 하시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발언 이후 가격 변화
-4.00%2026.08.31 10:51 발언82,700
2026.09.04 종가7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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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격의 단순 산술 차이이며, 지수도 같은 기간의 참고 수치입니다. 적중·미스·우열 판정이 아니며, 기간 미명시 발언도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