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KNJ기간 미명시
“동사는 그 제가 이제 이 종목을 이야기할 때 실적이 앞으로 많이 좋아질 수밖에 없는데 시장에서 잘 모르는 그런 외의 종목이에요. KNJ는 포커스링, SIC 링을 시각 공정에 들어가는 소무성 부품을 만드는 기업인데 어 고혈에 잘 견디는 그 SI 소재를 만들었습니다. 근데 이 종목은 애프터 마켓이라고 얘기했어요. 네. 어, 잘 나가는 기업들이 TCK나 하나 머트리얼즈가 이제 램리서치나 어플라이드 머트리얼즈 이런 기업들과 처음에 같이 장비가 들어가고 2년이 지나게 되면 삼성이나 SKS가 좀 더 싼 거 없나? 그러면 이제 바로 이제 KNJ 제품을 쓰게 돼 있습니다. KNJ가 저렴하거든요. 음. 음. 저번에 삼성이 애프터 마켓 부품을 앞으로 확대해서 마진율을 올리겠다고 얘기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게 바로 이 KNJ 같은 종목들이 또 이제 수혜를 볼 수밖에 없는 거예요. 실적은 계속 잘 나올 수밖에 없고 요번에 2분기셔도 기대해 볼 만해요. 근데 중요한 거는 동사가 물량이 계속 딸리다 보니까 케파를 계속 공교적인 투자를 했고 조만간에 그 케파에 투자한 것을 회수하는 기간이 올 겁니다. 그때 실적이 점프업할 수 있기 때문에 어 외인과 기관들도 큰 그림을 보면서 이 시나리오를 가지고 서서히 들어올 때가 됐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이 들어올 때가 됐다를 어떻게 우리는 파악하냐? 자, 먼저 화면을 보면서 실적 아직까지 발표를 없었고요. 꾸준하게 실전이 증가하고 있는 걸 알 수 있고 이분 실적도 굉장히 좋을 수도 있어요. 자, 최근에 힘을 모으면서 들어오고 외인들도 들어오고 기관도 돌아가면서 들어오는 그런 구조고요. 자,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본 것은 바로 이거였습니다. 음. 원래는 이제 장대 안목 만들고 40선 40일선 돌파하는 거 다 확인하고 들어올 생각도 있었거든요. 근데 오늘 시장 잠잠하게 기는데 서서히 거래량 들어오면서 붙는 거 보고요 종목은 본격적으로 추세 전환이 예상된다라고 해서 가지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