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9건 · 첫 2026/8/20 · 최근 10/14 · 매수 13 · 조건부 3 · 관망 2 · 매도 1
지금은 물론 주가가 눌려 있지만 제 생각에는 글쎄요. 아마 그음 우리가 기다린 또 그리고 인내를 한 그런 어떤 어 결실이 있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일단 삼성전자는 보유가 맞고 어 하이닉스는 트레이딩이 맞다.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그렇죠? 그 여전히 그런 관점이에요.
그래도 괜찮은 눌림목 매수 타이밍으로 본다 어라고 지금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여러분도 만약에 뭐 내일 뭐 실적이 좋게 나오건 안 좋게 나오건 실적이 좀 부정적으로 나오더라도 어 쫄지 마시고 그리고 매수 관점을 갖다가 매수 기회를 좀 보시는게 지금은 어 더 좋을 거 같은 그런 선택이라고 말씀을 드릴
때다. 그래서 10월 달은 우리가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는 큰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위아래로. 근데 우리가 버릴 순 없어요. 그렇죠? 왜? 삼성전자 오늘 그
지금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도 당연히 전 좋을 거로 봅니다. 어 그래서 되게 지금 현금을 비축하고 좋은 타점을 갖다가 기다리고 있어요.
제 생각에 추석 지나고 이제 그런 실적들을 확인을 하면서 우리가 이제 10월 그리고 11월 그 언저리의 주가가 지금보다는 더 좋은 수준에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삼성전자도 같은 전략으로 해서 삼성전자도 한 뭐 28만 원 정도 부근에서는 일단 비중을 갖다가 줄였는데 어 당분간은 일단 그런 식으로 좀 박스권 대응을 갖다가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중장기적으로는 중요한게 어 제 생각엔 뭐 앞으로 결국은 좋아질 거라는 쪽의 확률이 제가 보기에는 한 6, 70% 되는 거 같아요.
저는 뭐 지난주에 삼성전자도 한 뭐 28만 원 부근에서 또 비중을 줄이고
지난주에 삼성전자도 한 뭐 28만 원 부근에서 또 비중을 줄이고
삼성전자가 분기에 배당을 갖다가 30조를 갖다가 한다고 해요. 그렇죠? 30조 30조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30조를 갖다가 분기에 하면 곱하기 4 하면은 1년에 얼마를 한다는 얘기죠? 어 120조를 갖다가 배당금으로 쓴다 얘기죠. 그렇죠? 배당금으로. 그러면이 지금 삼성전자의 시가 총액이 지금 100조에서 1600조란 말이에요. 그렇죠? 100조라고 하면 어 배당 수익률이 몇 % 되는 거죠? 얼추 계산해도 한 7% 나오는 거 같아요.
만약에 진짜 만에 하나 어 국내 증시가 지금이 고점이고 앞으로 10년 동안 재미가 없었어. 10년 동안 물려 있어요. 혹은 10년 동안 내가 생각하는 수익이 안 나왔어. 그럼 10년 동안에 이자만 하더라도 70%를 받다 얘기죠.
내가이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 1년에 한 60% 정도 이자를 준단 말이죠. 그러면 뭐 예를 들어서 좀 어 다섯 이렇게 어 내가 생각하는 수익률이 안 나오거나 마이너스라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계속 그 이자를 갖다가 받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배당금을 갖다가 그리고 그 받은 배당금으로 또 주식을 또 사면 되겠죠.
일정 부분은 가져가는게 맞는데 적극적으로 가담을 해서 어 무리하게 가져갈 필요는 없지 않겠느냐
29만 원에서 30만 원 여기 언저리까지를 이번에 주주환원 이슈가 나왔을 때 어 적당한 좀 매도 타점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가지고 있어야겠죠.
삼성전자가 이제 2000년 이후에 고점 대비해서 이제 40% 이상 급락한게 네 번밖에 안 된다. 그런데 네 번 다 모두 되게 좋은 기회였다. 단기로도 그렇고 중기로도 그렇고 짧게 보면은 물론 변동성이 클 수 있겠지만 길게 본다 그러면은 여전히 매수 관점으로 매수 타점으로 꽤 좋은 그런 시기다라고 하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한 22만 9천 원에서 30만 원 여기 언저리까지를 이번에 주주환원 이슈가 나왔을 때 어 적당한 좀 매도 타점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가지고 있어야겠죠.
길게 본다 그러면은 여전히 매수 관점으로 매수 타점으로 꽤 좋은 그런 시기다라고 하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