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2건 · 첫 2026/7/26 · 최근 10/13 · 매수 11 · 조건부 5 · 관망 6 · 매도 0
어쨌든 지금의 주가는 7,에서 8천 정도는 가야 크게 비싸지 않고 싸지도 않은 그 정도 레벨이라서 지금은 조금 더 주식 시장은 이제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4분기가음 물론 뭐 3분기의 급락 이후에 사실 되게 미미한 반등으로 인해서 되게 실망스러웠겠지만 4분기는 뭐 여러 가지 금리나 뭐 중국 변수나 여러 가지 이제 불안 요인들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더 우상향할 수 있는
지금 주식을 팔 시점은 아닌 거 같습니다. 저도 이제 투자자분들이 많이 지쳐 있고 저조차도 되게 많이 지쳐 있습니다.
저희가 좀 길게 보는 퇴직 연금이라든지 은퇴 자금이라든지 이런 측면에서는 오히려 지금이 조금씩은 더 쌓아갈 수 있는 타이밍이라고 생각이 좀 들고
단기적으로 예를 들어서 올해 연말 뭐 내년 초까지 뭐 어떤 개인들의 사정에 따라서 돈이 필요하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실은 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어느 정도 좀 정리를 하셔도 어 되는 어 그런 장인 거 같다.
어쨌든 저는 연말까지 조금 완만한 우상향을 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 얘기는 오히려 11월 이후에 코스피나 대형주 그리고 외국인 투자가들이 그동안 많이 매도했던 업종들에 대해서는 11월 중간 선거 이후에 어 새로운 기회들이 좀 더 생길 것으로 예상을 좀 해 보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까지는 지금 정도의 어떤 유가나 금리 레벨에서는 충분히 실적으로 극복해 낼 수 있는 산업들이 남아 있고 그 산업들이 대한민국 주식 시장에 크게 나쁘지 않은 어 위치를 좀 갖고 있기 때문 있고 또 가격도 좀 많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충분히 좀 기회가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9월은 좀 쉬면서 어 그렇지만 주가 지수대가 좀 떨어지면 조금씩은 이제 사 모으는 전략이 좀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라고 생각이 좀 듭니다
혹시라도 주가가 지금 뭐 코스피가 6,500대 6,700대에서 7, 가고 8천 이렇게 갔을 때 오히려 전혀 못 따라갑니다.
저는 그런 국면이 4분기 때 한 9월 정도부터는 좀 나타나지 않을까라는 기대들을 좀 하고 있고... 하반기가 4분기 이후가 내년 상반기까지는 조금 더 투자하기에 좀 더 양호한 환경이 좀 될 수도 있다
하반기는 조금 더 균형 있게 올라갈 가능성이 좀 크지 않을까?
적어도 바닥을 찾는데까지는 한 두 달 정도는 걸립니다.
저는 이번 주가 하락이 대세하락이라기보다는 이제 조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좀 반등이 좀 나올 것 같긴 한데
전자 하이닉스 말고도 되게 골고루 사더라고요. 그 얘기는 뭐냐면 아이 지금 최근 들어서 외국인이 샀던 거는 어 한국 자체를 사는
기본적인 경제가 침체로 가지 않는다라는 거를 확인해 줄 필요가 있고 또 금리가 크게 튀지 않고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되어야 주식 시장으로 돈이 지금 멈췄던 돈 그 흐름이 다시 재개가 될 수 있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음 지금 시장을 뭐 추세 전환이다라고 보기보다는 급한 어 좀 브레이크가 세게 걸리는 조정구간이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저는 한 8월에서 9월 정도로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그 시기가 조금 더 이런 그 주식 시장의 어떤 바닥을 좀 만들어 줄 수 있는 어 시점이 좀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이번 주 초에 있었던 2,500선이 바닥이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는 2,500대는 크게 하회하진 않을 거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어 있고요.
8월에서 한 9월 정도 사이가 저희가 이제 좀 바닥을 좀 신뢰를 할 수 있는 지금은 바닥은 친 거 같은데 되게 되게 불안한데요. 요거에 대한 신뢰를 좀 얻을 수 있는 시기가 아닌가라고 좀 보여집니다.
오히려 이렇게 지정학적인 문제 때문에 주가가 흔들리는 거는 어쨌든 지금은 괴롭지만 분명히 좀 기회다. 어, 지금 주식 시장이 이미 빠진 상태에서 막 흔들리니까 더 불안하게 느끼시겠지만 여기서 더 급하게 떨어지는 거는 생각보다 금방 빨리 올라온다 이렇게 저는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