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8건 · 첫 2026/8/28 · 최근 10/6 · 매수 4 · 조건부 3 · 관망 0 · 매도 1
이게 진짜 상승장이면 다시 다우가 신고가를 갑니다. 아니면 못 가요. 그러니까 이게 역사적으로 다우가 먼저 가고 SP가 가고 그다음에 나스닥이 가는 거는 거의 확실해요.
그런 차원으로 보면은 지금 7,800 SP에서 절대로 답하시면 안 돼요. 70%는 항상 남겨 놓는 겁니다.
전 여전히 SMP 500 고점을 뭐 매주 나오니까 이거 뭐 거짓말할 수 없는 거 8,에서 8,200 그 밴드를 항상 주장을 하는데 지금 이제 SP가 7,770인가 뭐 거의 7,800이 됐단 말이에요. 그럼 200포인트면 3%고 400포인트면 4, 5% 왔다 갔다 하잖아요. 내가 그걸 끝까지 100% 주식으로 다 먹을 거냐? 아니면 이제는 7대 3 원칙. 제가 너무 중시한 7대 3 원칙에 따라서 현금을 조금씩 늘리는 시기로 삼을 거냐의 싸움이라는 거죠.
지수가 지금 7, 아직도 SP가 7,600 700 이렇거든요. 그럼 예를 들어 저희가 생각하는 고점이 8,200이니까 한 500포인트면 7%거든요. 내가 이걸 내가 끝까지 다 먹을 거냐 아니면 나는 아이 정도는 까치밥으로 사람들이 남겨야겠다. 이런 분들은 이제 당연히 리스 관리 해 놓는게 맞겠죠.
어쨌든 FOMC 전까지는 전 시장이 강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심지어 지금은 상원도진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니까. 그러면 FOMC가 끝나고 나서 트럼프 대통령이 하려는 여러 가지 유동성 공급에 대한 뭐 클레티 액트가 됐든 은행 규제 하나가 됐든 뭐 심지어 바이백이 됐든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이게 잘 먹히냐 안 먹히냐의 싸움인데 이번 FOMC에서 자산 매입을 늘려 줄 거 같지가 않기 때문에 저는 뭐 51이 반등 이런 거보다는 9월 10월은 86년을 비교하는게 더 맞지 않을까라고
워시가 만약에 지금 하고 있는 단기체 매입의 규모를 못 늘린다면 그러면 서프라이즈가 없잖아요. 그럼 오히려 FMC 이후부터 10월의 실적 시즌까지는 단기적으로 조정 있을 수도 있겠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죠.
채권 시장에서 아 진짜 9월에는 금리를 못 올릴 것 같다라는 생각이 나와서 금리가 안정이 되면 전 오히려 FOMC 전까지는 주식이 좀 더 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여전히 S&P 500 조금 넘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