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1건 · 첫 2026/7/21 · 최근 9/17 · 매수 6 · 조건부 1 · 관망 2 · 매도 2
엔비디아도 주가 단기 박스권 하단에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지금 뭐 나쁘지 않습니다. 예. 좀 단기 조정이 나와 있긴 한데 다시 좀 돌파를 하는지 뭐 대부분이 박스권 하단에 있어서 이전 박스권 상단이 깨지는 않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잘 생각보다는 버텨 주고 있다라는 거.
분기 가이던스 외 연간 가이던스 그리고 굉장히 자신감이 넘치는 발언 그리고 여러 가지의 그런 아이디어와 다른 업체들을 잘 활용하려는 그 젠슨 황의 그 속마음 요런 것들을 봤다라고 한다면 반도체는 일단 좀 괜찮은 부분이 있겠다.
엔비디아 또 최근에 계속 올라갔으면 단기 차이 나올 수 있는데 올라갔다가 지금 한 4억 거래 또 빠지고 있기 때문에 어 조금은 봐봐야 될 거 같아요.
내일 떨어졌을 때 만약에 내일 떨어져 그럼 떨어졌을 때 다시 살 수만 있으면 되는 거예요. 오늘도 사고 싶었잖아요. 근데 내일은 10% 할인을 해 줘. 그러면은 욕하는게 아니라 사야지. 살 생각을 해야지.
엔비디아가 희생을 해서 일단 방향성을 좀 잡아주고 걔는 떨어지더 나머지는 올라가는 그런 흐름으로 되지 않을까
대신에 주가는 항상 결과 나오면 좋은 재료니까 뭐비디아 주가는 좀 떨어질 것 같기는 해요. 근데 내용 자체는 좋게 만들어서 엔비디아가 희생하고 나머지가 올라가는 그런 상황이 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거든요.
주가는 항상 결과 나오면 좋 패니까 뭐비디아 주가는 좀 떨어질 것 같기는 해요.
엔비디아의 블랙웰 관련된 부분에서 이제 GPU와 HBM에 대한 증가 흐름이 필요하다라는 거.
엔비디아 요즘 주가 흐름이다시 좋아지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이런 수급적인 부분이 굉장히 좋아지는거는 의미가 있다라는 거예요.
엔비디아 어제가 올랐었던 주요한 요인 중에 하나가 베라 루빈에 대한 공급 흐름이 실질적으로 나타날 것이다. 이건 데이터 센터가 무조건 늘어날 수밖에 없는 이슈이기 때문에 그럼 효율성이 필요하다.
엔비디아가 어 엔비디아가 이제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