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04건 · 최근 60건 2026/9/9~10/20 · 매수 21 · 조건부 26 · 관망 5 · 매도 8
그니까 그런게 안 나왔을 때는 시장이 돌아갈 거라고 생각을 아직 안 하고 있는게 맞다라는 거예요.
안 깨면은 밑으로 안 간다는 거니까지지 라인이 되는 것이고지지 라인에서 반등이 나오면은 거기서 이제 상단까지는 한번 열리는 구간 상단까지 조금 열라왔던 상단 밴드까지 들어왔죠.
그러니까 지금은 상단 박스 돌파 못 하면 굉장히 위험하다고 보시면 돼요.
그게 안 되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막 들어간다 그러면 또 현금을 보유 물론 이제 이전보다 현금 보유하셔서 싸게 싸지만 이거 자체가 어 조금 더 좋은 기회에서 현금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에서 살 수 있는게 부족한 거고 현금이 별로 없는 상태에서 막 몰빵 쳐 놓으면 이제 나중에 떨어졌을 때 리스크 해지가 안 되는 거죠.
오늘 뭐 물론 이제 내가 현금이 많다라고 하시면 분할 매수로 보셔도 돼요. 근데 이제 그게 아니신 분들은 조금 더 기다렸다가 사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
현금 비중 없는 사람들은 이럴 때는 최대한 이게 돌리기 전까지는 좀 참아야 된다.
결국엔 자사주를 사 주면 어쨌든 올라가 중중기적으로 봤을다고 봐야 돼요.
차트 분석을 좀 하시는 분들은 5,700대 전으로 아마 1차 매수 하시려고 생각하실 거고 2차로는 5,500 밑에서 조금 더 입질하고 5, 5, 전으로 아마 살려고 이렇게 매수 계획을 세워 놓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단기 상방은 6,500 이상으로 보긴 어렵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돌림이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지금 현금을 쓰신 분들은 6,500 전으로는 다시 현금화를 좀 하시려고 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라는 생각하셔야 되고요.
그래서 지금은 좀 관망으로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 종합적으로 보면은 관망이 맞을 거 같고 그러면 이제 그런 생각하실 거예요.
지금 주봉과 일봉상으로는 현재 만약에 매수, 분할 매수로 들어가시더라도 6,500선에 오면은 밑에서 사신 현금은 다 쓰셔야 돼요. 다시 현금화를 해 놓으시는게 좋고요.
만약에 밑에서 현금이 여력이 있어서 사시는 분들은 단기적으로 보는 밴드는 6,500선 전후가 되겠죠.
박스권이 이탈이 됐다. 박스권이 이탈되면 하단까지 밀린다. 근데 많이 팬다. 요런 것들은 어 이제 내가 홀드를 했다면 그런 거를 감안하기로 마음 먹고 진행을 하시는 거죠.
박스권 하단까지 거의 왔잖아요. 근데 깨졌어요. 그러면 이제 밑에 하단을 봐야 되겠지만 다시 박스 상단을 돌파할 때는 우리가이 돌파 매매를 또 해 줘야 된다라고죠.
미국이 오고 신고가 만들어주고 있기 때문에 결국 그 흐름에서 낙수 효과가 나올 거라고 저는 보이거든요. 계속 우리나라 미국이 계속 올라가고 우리나라만 떨어지진 않을 거라서
그래서 어 항상 미장을 깔아놓고 가라고 말씀을 드리는게 어 이게 깔아놓고 가면 일단은 적어도 막 그렇게까지 큰 손해는 안 봐요. 왜냐면 지수도 우리가 껴놓고 매매를 하기 때문에 어 그렇게까지 크게 막 나쁘진 않아요.
외국인 매도가 늘어나는데 똑같이 삼성 리스로 프로그램 매도가 이렇게 찍힌다 이래 버리면은 어 코스피는 좀 쉴 수 있다.
막 코스피 15,000 포인트요. 막 코스닥 3,000요. 이런 얘 3,000 코스닥 나와요. 이러면은 이제 아씨 좀 팔자. 야 3,000스닥 나왔다. 빨리 팔어.
저는 일단 롱을 계속 얘기를 드릴 거니까 어, 만약에 이제 좀 나는 대회 변수를 좀 더 보고 싶고 어, 너무 무지성인 거 같다라고 생각하시면 반대로 어, 쇼 포지션 좀 잡아 놓으시면 되고요.
그래서 이제 대외변수가 해결이 되면 이렇게 헤라클레스 넘버가 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헤라클레스로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논림이 나왔을 때 좀 매력적인 그런 자산들을 지금 매집을 하려고 어 여러 채널에서 이제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올라가야 되는데 못 올라가면 뭐예요? 어, 박스권 이탈됐을 때 비중 조절만 하면 돼요. 그다음에 다시 박스권 돌파하거나 하단에서지지 반등 나올 때 사 가지고 올라가서 박스권 상단에서 팔고 올라 계속 올라가 그럼 다시 올라타면 되는 거고 안 올라가면 다시 밑에서 또 사고이 작업을 할 거라는 거죠.
소화를 길게 하면 길게 할수록 올라갔을 때 이게 가벼워집니다. 그래서 만약에이 돌파 시도를 막 계속 하는데 못 한다. 근데 하방도 제한되어 있다. 그러면은 예전 2, 3,000대로 생각하시는게 아니라 요때는 돌파했을 때는 꼭 접근을 하는 방향으로 포지션을 잡고 있어야 돼요. 왜냐면 엄청 세게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요 세 보통은 세 번,네 번 정도면 돌파를 하거든요. 요번에 시도해서 또 깨지면 다음번에
그러면은 나스닥이 지금 한 3% 정도 올라갈 수 있고 그런 관점으로 본다라고 한다면 코스피도 한번 요거 머리들이 밀겠죠. 그래서 직전 고점만 뚫어 준다고 해도 필반이 5%예요.
그래서 만약에 얘네들로 인해서 주가가 떨어진다 그러면은 기회로 보시면 됩니다. 아셨죠? 요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또 소정의 현금을 갖고 계실 거잖아요. 어, 캐시를 갖고 계실 거니까 이제 이런 기회가 나오면 사고 그다음에 그랬는데도 깨진다. 그럼 또 비중 조절하고 일부 또 현금 갖고 있다 깨진다. 그럼 또 이제 비중 조절하고 밑에서 사고 이렇게 반복적으로 해 주시고
그래서 어 저는 뭐 전반적으로 그렇게까지 시장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박스권만 이탈 안 되면 그냥 괜찮아요. 예 괜찮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박스권 유지하고 있으면 하단 라인에서 최대한 모아 주시거나 하단 깨졌을 때는 단기적으로 돌림이 나올 확률이 높으니까 그렇게 매수하시고요.
제가 생각하기 어쨌든 방향은 롱입니다. 예. 그러기 때문에 그냥 그 이게 근거 없이 무조건 무세로 외치는게 아니라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 오늘 그냥 그래서 한 마디로 요약해 보면 대회 변수 많이 감수했다. 그래서 이제 불확실성이 많이 떨어졌다. 산업을 믿으면 뭐 홀드해도 나쁘지 않고 대신에 박스권은 유지해야 된다.이가 있는 거예요. 어 하면은 뭐 포지션 없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시간은 좀 걸린다. 왜? 거래대금도 없고 변수도 있고 그렇다고 이제 뭐 국채가 떨어진 것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속도는 좀 걸릴 수 있다 해서 좀 지겹도록 박스권을 하다가 이제 나중에 뚫었을 때는 순식간에 숑숑 올라가는 상황이 올 수 있겠죠.
그 부분이 명확하게 해소가 안 되면 7,500에서 8천 이상은 못 간다고 보기 물론 이제 다른 뉴스가 더 좋은게 막 빵빵 터진다 하면은 뭐 이제 이슈 무시하고 갈 수도 있겠죠. 근데 지금 현재 대회변수가 유지가 되는 상황이라면 상방을 막 9천 막 이렇게 보는 건 좀 어려울 거 같고요. 어쨌든 그래도 상방이 있다라고 가정하고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이제 박스권을 명확하게 돌파를 하느냐 안 하느냐 어 거기에 따라서 내가 이제 뭐 하단으로 내려가면 좀 비중 추가하고 크게 뭐 박스를 돌파는 못 하지만 크게 이제 박스권 안에서 이탈되지 않으면 그냥 차분하게 관망하고 있으면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제가 이제 여러분들한테 자르틀 때 그 얘기했잖아요. 11월 이후까지 보고 그냥 세팅을 해라. 어 단기 변동성 하실 거면은 하지 말아라.
그거에서 만약에 주식이 박살 난다. 그리고 VJ가 이제 금리 인상해 갖고 달러 강세까지 만들어서 추가적으로 흔든다. 그럼 그다음부터 그냥 사면 될 거 같아요.
그때쯤 되면 실적 발표 시즌에다가 겸사겸사해서 뭐 자사주 소각까지 있으면 뭐 증시는 올라가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싶어요.
동결하고 비둘기로 하시는 분들은 뭐 그냥 현금을 더 써야 되고요.
매라고 생각하시면 오늘 정리해야 돼요. 매라고 생각하시고 있었으면 나중에 내일 그거 봐봐. 내가 매라고 했잖아 하실 분들은 지금 비중 다 줄여 놔야 돼요. 어, 매라고 확신하시면 비중을 줄이세요.
차트도 내려왔다가 지금 박스권을 그려고 있기 때문에 사실 하락 추세는 끝났다고 보면 되고요. 이번에 만약에 변곡에서 올라가면 상승 추세가 또 그려지거든요.
만약에 인상하고 매파로 생각하시면 비중을 줄이시면 되는 거고요.
박스권이 두 개가 있죠. 하단이 깨지냐 안 깨지냐 박스권인데 깨지면 여기서 더 사 버리면 되지 뭐. 그다음 시간 태워 버려.
결국엔 하단이 하단까지 내려오거나 조금 그 밑으로 떨어지면 저는 적극 매수 구간이라고 봅니다.
그런 걸로 봤을 때는 만약에 그런 식으로 멘트가 나오면 저는 시장이 좋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대신에 이런 것들에서 크게 별 의미가 없이 뭐 변동이 없을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 만약에 어쨌든 큰 박스권을 이탈를 안 했다 그러면 그냥 홀드하시면 될 거 같아요. 예. 뭐 위든 아래든 깨면 그때부터 반응하시면 될 거 같고 그게 안 깨지는 경우에서는 사실 뭐 그렇게까지 반응할 필요가 있을까가 제 생각이기는 합니다.
우리는 명확해요. 특정 가격이 깨진다. 어 여기서 모아 특정 가격이 돌파가 된다. 돌파돼서 올라가면 홀드 근데 깨져 그러면은 비중 조절 약간요 개념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큰 박스라는 기준점을 두고 이제 위로 가느냐 아래로 가느냐에 따라서 위로 올라가면 팔아. 어, 이제 밑으로 내려가면 사요 차이에요.
그래서 큰 박스라는 기준점을 두고 이제 위로 가느냐 아래로 가느냐에 따라서 위로 올라가면 팔아. 어, 이제 밑으로 내려가면 사요 차이에요. 예,요 차이고 하단에서 뭐 불안하다 하단에서 사서 상단 오면 좀 비중 줄여 놓고 돌파 못하고 떨어지면 또 이제 밑에서 좀 살 준비했다가 내려와서 사고 다시 올라가면 또 팔고요 작업을 하는 거죠.
뭐 6,200선을 깨 가지고 음 밑으로 떨어질 거거든요. 음. 그죠? 예. 그렇게 되면 이제 우리가 아, 좀 고생을 하겠구나 생각하시면 되고 뭐 그렇게까지 안 떨어지면은 사실 뭐 위아래 위아래 왔다 갔다 하는 거죠. 그니까 왜냐면 우리가 지난주에도 조금 슬펐을 때가 있고 근데 또 2, 3일 만에 또 많이 올라왔을 때 되게 기분 좋았었거든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또 떨어졌다가지지 반등이 또
이런 박스를 내가 경험하기 싫다. 그럼 확실히 하단에서 깨졌을 때 사시거나 아니면 두 뚫었을 때 사시거나 그것만 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원래 댓글이 어지럽고 할 때가 어. 어, 저는 매수 기회라고 봅니다.
그렇게 한번 배팅 걸어 보기에는 어 충분히 나쁘지 않은 자리이긴 해요.
만약에 오늘 기회다라고 생각해서 그 저는 전쟁이 나오면 전쟁 때문에 떨어지면 저는 사야 된다고 어제도 얘기 드렸던 사람이거든요. 사긴 살 건데
말씀드렸지만 전쟁으로 강하게 만약에 빠진다 전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금이 있으시면은 물론 이제 현금을 뭐 한 2% 몰팡식 이런 곤란해요. 예. 당연히 밴드를 조금
매크로 요인에 따라서 쭉쭉 바뀔 수가 있는데 그런 것들이 불안하시면 그냥 비중을 좀 더세요
근데 만약에 여기 고점 라인에 다시 재돌파가 되면 고점이 뚫린다라는 거죠. 일단 7,000대 중반까진 열린다라는 거죠
근데 만약에 여기 고점 라인에 다시 재돌파가 되면 코스피가 풀린다라는 거죠. 일단 7,000대 중반까지 열린다라는 거죠
그래서 제가 계속 데이터 센터가 해소가 안 되면 7,500 위로는 좀 쉽지 않다. 많이 이렇게 막 엄청 못 올라간다
그럼 대외 변수만 해소가 되면 증시의 방향성은 올라간다라는 거죠
약해져 가지고 저는 박스 하단 안 깰 때까지 안 팝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돌파 자리가 깨지면 비중 조절 해야 된다. 팔아 좀 팔아야 된다는 거
그러니까 저는 위로 방향을 보고 있어요. 저는 위를 방향을 보고 있고 근데 이게 상보다 올라갈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바로 올라가는 경우는 별로 없어요. 항상 괴롭혀
때문에 어 근데 이제 제 생각은 제가 이때까지 경험해온 시장이나 이런 걸 봤을 때 저는 이제 위를 보고 있다라는 거죠. 근데 이제 그 7,500 이상으로 올라가는 거에는 조건이 하나가 붙기는 해요. 근데 데이터 센터가 해소가 돼야 돼. 아, 그 인허가 문제가 예. 그게 명확하게 해소가 돼야 돼. 그거 아니면 7,500 전으로 계속 괴롭힐 거라고 보고 있고 대신에 현재
예를 들면 7,216이 직전 고점이거든요. 그러니까 요기를 확실히 뚫고 캔들이 이렇게 올라타서 버텨 버려.이 돌파가 된 날 들어가실 거 아니에요. 근데 이게 안 깨져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