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1건 · 첫 2026/2/24 · 최근 10/1 · 매수 9 · 조건부 1 · 관망 0 · 매도 1
그래서 어쨌든 고용 데이터가 연달아 나오고 하는 거고 있고 그다음에 ISM 제조업 지수도 나오고 또 윌리엄스 연설도 있으니까 그런 이제 발언들에 따른 변동성에 대한 일부 좀 차익도 실현해 놓은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데 어쨌든 뭐 미국 본장 좋으면 뭐 크게 문제 없을 거 같고요.
나스닥이 올라가서 신고가를 찍기 시작하면은 우리라고 뒤쳐질 수 없죠. 물론 바로 가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방향 자체를 좀 위로 잡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그럼 이제 요거 직전 라인 뚫으면 이제 올라가겠죠? 그럼 신고가예요. 예. 또 신고가란 말이에 주봉상으로 봤을 때 회복하는 캔들이 나왔죠. 그러면은 어 이번 주 이제 시작이니까 만약에 이런 식으로 벌 딱 올라와 줘요. 그래서 직전 라인 트라이하는 상황이 생기면 그 다음번에 올라가면서 뭔가 쏠 확률이 높잖아요.
사야죠. 그냥 계속 추격 아니요. 아니요. 그 나스닥이 4% 정도 더 빠지면 고점에서는 10%가 이상 빠지는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그때부터 이제 서서히 사 들어가기 시작하는 거
미장은 일단 10% 이하부터 이제 우리가 지수나 이런 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니까 뭐 저 정도 변동성은 일단 괜찮을 것 같긴 하고
나스닥은 들어가도 돼요? 전 괜찮다고. 이것도 바닥에서 엄청 많이 올라왔는데 지금 24,500에서 지금 이렇게 많이 올라갔는데 여기서 안 잡아놓고 여기서 안 잡아놓고 여기서 사도 된다고요? 시장이 달라요.
그리고 이제 제가 나스닥이 괜찮다고 얘기하는 이유가 뭐냐면 그 나스닥 100백을 보시면 범은 안 좋아도 지금 나머지 종목군들이 멱살 잡고 나스닥을 끌고가고 있어요. 예를 들면 뭐 스페이스 X 그다음에 뭐 팔란티어 막 이런 것도 있잖아. 엠비디아도 생각보다 되고 좋고 예. MS 오라클도 엄청 좋고 그러니까 범명이 좀 부진해도 그걸 멱살 잡고 지지를 해주는게 있단 말이에요.
나스닥도 차트가 안 좋습니다.
미니나스닥이 가면 우리는 간다라는 느낌으로다가 열심히 움직임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장에서 이제 엔비디아라든지 요런쪽에 대한 콜옵션 굉장히 높아지고 있고그다음에 하이닉스 ADR과 관련된부분에서도 콜옵션이 늘어나고 있었고속스나 이런 쪽에서도 이제 자금이유입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약간뒤집기를 할 확률이 좀 있는 보시면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을 좀 생각을 해 보면 뭐 조금은 우리가 이제 좀 반등을 노려볼 만하지 않을까? 데이터 기반으로 보면은 뭐 그렇게 물가라든지 이런 내용들이 크게 달라지진 않을 거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