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건 · 첫 2026/10/4 · 최근 10/4 · 매수 1 · 조건부 0 · 관망 0 · 매도 0
핵심은 장기적으로 엔비디아가 특별한 위치에 있는 만큼 어떤 일이 있어도 엔비디아는 갈 거라는 점입니다. 미리 밝히면 엔비디아는 수년째 제 최대 보유 종목이고 장기 보유 대상으로 보고 있어서 이번 자사주 매입이 단기 호재인지엔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