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9건 · 첫 2026/9/14 · 최근 10/16 · 매수 8 · 조건부 1 · 관망 0 · 매도 0
전분기 실적이 나오면 버텨냅니다. 대표적인게 LG엔솔 아니겠습니까? 근데 실적이 안 나오면 못 버팁니다.
첫 번째는 소재보다 이제 셀를 보는 거죠. 소재보다 이제 셀를 보는 거고 그 셀를 보는 과정에 있어서 음, LG엔솔 다시 이제 치고 올라왔죠. 아까 언급드렸던 어, 제가 이제 올 초요만 삼성SDI를 강조드리다가 2분기 때 이제 3분기 들어오면서 이제 LG엔솔을 강조드리고 있는데 LG엔솔이 된다는 거죠.
저는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가 이제 삼성 SDI를 말씀을 좀 드려 왔었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는 저는 LG엔솔를 한번 좀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굳이 한 종목을 굳이 한 종목을 선택하다라면 어 우리가 이제 LG엔솔 같은 경우도 어, 상당히 이제 긍정적인 코멘트를 좀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어 미국의 공장에 가동됨으로써 어S와의 어떤 선의의 경쟁 국내 기업들이긴 하겠습니다만 선의의 경쟁이 나타남으로써 어 LG 엔솔도 올해보다는 다른 퍼포먼스를 보일 가능성도 훨씬 높지 않겠는가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이제 아직까지 본격적인 가동이 이제 시작이 2017년부터 가동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올해보다는 내년에 ESS 비중이 빠르게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삼성 SDI, LG 에너지 솔루션 심지어 SK온까지 우리가 ES 라인을 증설하겠다라는 것들이고 그러한 ES 라인을 증설하겠다라는 것은 그쪽에서 향후에 2차전지 업계가 승부를 보겠다라는 관점이겠죠.
그렇기 때문에 LG 엔솔 같은 경우 새로운 시각에서 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근데 이거는 그냥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이제 묵직하게 들고 가는 거죠.
LG 엔솔 같은 경우 새로운 시각에서 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근데 이거는 그냥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이제 묵직하게 들고 가는 거죠.
물론 우리 이제 배터리가 상당히 의미가 있고 더군다나 LG에너지솔루션 같은 경우 미국 공장을 짓고 있고 그런 것들에 대해서 점유율을 높여 갈 수 있는 부분들은 분명 기회를 얻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