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4건 · 첫 2026/9/10 · 최근 10/13 · 매수 5 · 조건부 5 · 관망 3 · 매도 1
여기는 좀 시간이 걸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좀 시간이 걸린다. 원래 원전은 제가 거듭 말씀드린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라는 분들이고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추세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추세가 없는 주식을 매매하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따라서 뒤에빌 같은 경우는 언제 어떻게 되느냐라는 전망보다는 지금 뒤에빌이 10만 원을 넘기 전까지는 어떤 투자 판단을 내리기가 모해진 주식이다.
중에 하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무거워졌어요. 무거워진 주식이고이 무거워진 주식을 통해서 어 10만 원을 넘지 않은 이상은 8만 원에서 10만 원까지 그럼 보면 뭐 한 15% 볼 수 있는 거 아니야라고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추세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추세가 없는 주식을 매매하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따라서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경우는 언제 어떻게 되느냐라는 전망보다는 지금 뒤에빌이 10만 원을 넘기 전까지는 어떤 투자 판단을 내리기가 모해진 주식이다.
그분이 와갖고 주가 급등한다. 두산이 움직인다라고 보면 팔고 다시 산다.
어쨌든 뒤에 비이 관심 있는 건 많은데 이게 중기적 관점이다라는 거죠. 어 중기적 관점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주가는 빠르게 움직인다라는 거죠.
두비은 원전주로서의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앞으로도 계속할 가능성이 높지 않겠는가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중요한 것은 이제 8만 원대를 어떻게 유지해 주느냐가 이제 관건이 된다라는 거죠. 지금 두산에너빌리티 입장에서 보면 위로 튀어도 10만 원을 넘어 줘야 되고 밑으로 튀어도 7만5,000원 정도는 지지가 돼 줘야 되는 상황이죠.
무조건 우리가 이벤트 드리븐 전략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경우는 저는 뭐 중기적으로 보유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라고 보는 거고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팔고 그다음에 이벤트가 없을 때 조용할 때 사 놓고 이벤트가 나오면 팔고 이런 전략을 펼치면 그 대장주로 볼 수 있는 것이 지금은 이제 현대 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 뭐 한전KPS 이런 종목들이죠.
내가 최소한 10년 이상 뒤에배를 투자하겠다. 이건 좀 얘기해가 달라집니다.
여기에 많은 수주가 들어올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때까지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염두해 두셔야 된다는 거죠. 내가 최소한 10년 이상 두산에너빌리티를 투자하겠다. 이건 좀 얘기가 달라집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올라올 때마다 저는 물량을 정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따라서 현금 중에 한 10~20% 정도는 이런 종목을 매매하는 것도 저는 나쁘지 않다라고 보여집니다
저는 아직까지 두산 피어셀이 끝났다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두산피어셀 같은 경우 최근에 어 우리가 2만 원대에서부터 어 5만 원대까지 강하게 치고 올라온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현 구간에서 두산에너빌리티를 추격 매수하기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