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33건 · 첫 2026/7/21 · 최근 10/4 · 매수 28 · 조건부 3 · 관망 1 · 매도 1
두 번째는 반도체하고 소부장입니다. 그러니까 설비 투자 확대가 가장 반가운 쪽입니다. 메모리 회사들이 공장을 눌리면 뭐 장비 주문 먼저 들어갈 거고요. 가동률이 오르면 소재하고 부품주 그 뒤를 따라갈 거니까요.
둘 다 뜨거운 곳. 일수인이는 여전히 반도체입니다.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이 계속 오르고 있고 기업 스스로의 체감도 역대 최고니까요. 연말까지 주도주 자리를 내줄 신호는 아직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반도체는 연말까지도 올해 연말까지도 주연 자리를 지킬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왜냐하면 이익 전망이 계속 올라가고 있기 때문이거든요.
저는 고정된 주연 한 명에 교체 가능한 조연 두 명 요렇게 준비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반도체를 고정 주연으로 계좌에 중심에 두시고요.
저는 방금 말씀드렸던 여러 가지 칸을 섞어서 사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장비는 어, 이미 한번 크게 오른 종목들이 굉장히 많고요. 후공정은 어제 막 불이 붙어서 추격하기에는 살짝 부담이 되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 칸에 몰지 말고요. 수주 공시가 꾸준한 장비주 하나. 그리고 가동률에 따라서 꾸준히 팔리는 소재주 하나. 그리고 후공정은 급등이 식은 뒤에 하나 이렇게 각한별로 나눠는게 사이클 전체를 타는 방법이다라고 말씀드리고요.
급등한 종목을 다음 날라 추격하는 건 가장 위험한 매매다라는 걸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번 주 24일 25일 추석 휴장이잖아요. 연휴 전에 과감하게 매수하기보다는 연휴 뒤에 흐름을 확인하면서 나눠 들어가시는게 가장 좀 안전하지 않을까 이렇게
중심축의 60%는 실적이 정말 확실한 반도체, 조선 아니면 전력 같은 이런 유형에 두시고요.
아스트라가 열어젖힌 메모리 수요 확대라고 하는 방향은 정말 유효합니다. 대장주를 중심에 두고 소부장 종목들을 곁들이되 급등하는 날 추격하시는 것보다는 이번 주 물가 지표 그리고 다음 주 FOMC를 확인하면서 조정할 때마다 분할로 담아가는 그런 전략이 가장 확실한 전략이 아닐까
조정이 올 때마다 실적이 확실한 그러한 반도체 또는 소부장 종목들을 분할로 담아가시는 전략이 괜찮고요
그럼 어 연말까지 반도체를 어떻게 전망하느냐 저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의 구조적인 성장 스토리는 최소 2027년까지는 유효합니다.
두 번째는 반도체 소부장 쪽에도 전체 비중의 25%를 채우는 거 괜찮습니다. 제조사가 증설를 하면 장비라든지 소재를 파는 소부장이 직접 수요를 보는데요. 성장률이 오히려 대장주보다는 굉장히 높죠.
자산의 40% 그러니까 4천만 원 정도는 여전히 시장의 중심은 반도체입니다. 어 최근 조정에도 삼성전자라든지 SK하이닉스는 실적 대비해서 저평가 매력이 굉장히 크죠.
지금 반등을 주도하는게 반도체 쪽이기 때문에 여기에 무게를 실을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실적에 테마섹까지 가장 저평가고 담는 종목이잖아요. 뿐만 아니라 반도체하고 반도체 ETF 그리고 시장 전체를 담는 코스피 200 ETF 같은 이런 종목군들로 비중을 실는 거 괜찮다라고 말씀드리고요.
반도체를 포트폴리오의 기본 축으로 두는게 핵심이고요. 대장주하고 함께 소부장을 여기에 포함시키는 거 굉장히 좋습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이루어지는 한 소부장은 그 수혜를 꾸준히 받을 거다라고 말씀드리고요.
이때는 가장 저평가되어 있는 코어, 그러니까 반도체 대장 또는 코스피 200 ETF 또는 반도체 쪽에서의 ETF 위주로 담는 거죠.
종목도 금리 상승 국면에서도 버티는실적과 퀄리티를 갖춘 업종. 그러니까반도체라든지 뭐 화장품 또 은행처럼수익성이 탄탄한 곳을 중심으로두시는게 좋고요.
지금 어이 슈퍼 사이클이 2년 3년 갈 수 있을 거다라고 말씀 좀 드리고요.
끝났다고 받아들이는 시기는 아직까지는 끝났다라고 받아들이는 시기는 아니다라고 말씀 좀 드리고 싶고요. 앞서 제가 이제 축구에 비교했던 것처럼 지금은이 슈퍼사이클전반전이 끝났다라고 말씀 좀 드리고요. 이제 하프타임이고 후반전이 아직 좀 남아 있다라고 말씀 좀 드리고 싶어서요.
저는 슈퍼사이클의 바닥까진 오지 않았고이 반도체의 슈퍼 사이클이 어느 부분에 있냐라고 했었을 때 축구로 비교하면 전반전이 끝나고 지금은 하프타임 정도에 있지 않을까싶습니다. 이제 후반전이 아직 시작이 안 된 부분이 지금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들어와 있고
그러면 지금 반도체의 슈퍼사이클이라고 하는이 사이클이 계속 전개될 수밖에 없다라고 좀 보고있으면서요. 제 뷰는 어 매도에 대한 뷰보다는 상승할 수 있는 그런 뷰가 지금 한 70% 정도로 좀 높아져있는 그런 상황이고 아직까지는 매도에 대한 뷰는 없다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우선은 가장 첫 번째는 시장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반도체 섹터 쪽에서의 대장주는 갖고 계셔야 된다라고말씀드리고요.
가장 먼저는 반도체 섹터를 선호 순위 1순위로 좀 보고 있고요.
바닥을 찍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솔직히 확정이라고 단정하기는 좀 이릅니다. 다만 저는 하방은 상당히 단단해졌다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
반도체의 대장주라든지 반도체 쪽에서 ETF의 25% 정도 나누는 거고요.
뭐 물론 유망 업종으로는 역시 반도체죠. 어, AI 투자의 지속성이라든지 어, 어떤 수익화가 확인이 된다라고 하면 반도체는 물론 소부장이라든지 인프라 그리고 소비제로 상승세가 확산이 될 것은 당연하겠죠.
저는 지금을 이익이 꺾이는 피크아웃이 아니라 증가 속도만 둔화되는 국면으로 보고 있습니다. 3분기, 4분기 추정치가 오히려 오르는 데다 밸류는 금융위기 수준이기 때문에 세일에 무게를 두고 있죠.
반도체의 핵심 주도주에 대해서는 조정이 나올 때마다 눌림목 저가 매수 관점 충분히 가능하겠죠.
골드만삭스가 기술주에 집중됐던 매도세가 이제 거의 막바하지에 다달았다 그러면서 기업들의 실적 펀더멘탈에는 전혀 문제가없다라고 단원했던 부분들이 굉장히 크게 작용을 합니다.
추가 폭락 우려보다는 반도체가 빠질만큼 빠졌으니까 사거나 버텨야 된다라고 하는 의견이 무려 80%에 에달한다라는 시장에 대한 목소리인거죠. 그렇다라고 하면 두 번째 두 번째 질문 매수한다라고 하면 어떤것을 가장 먼저 살 겁니까? 퍼스트그죠? 반등이 시작될 때 투자자들이 가장 먼저 바구니에 담고 싶어 하는 분야는 어딜까요? 첫 번째 35%가 동일하게 두 개가나왔어요. 그러니까 메모리 쪽 하나, 그다음에 반도체 장비 쪽 하나. 메모리하고 반도체 장비가 각각35%씩을 기록하면서 공동 1등을 차지합니다.
모건 스탠리 역시 최근에 메모리 반도체 섹터에서 나타난 매도세는 밸류에이션 쪽에서의 시장을 주도하는 거대 자금들이 지금은 매수할 때, 지금은 살 때라고 신호를 일제히 일제히 보내고 있다라는 부분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