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4건 · 첫 2026/8/19 · 최근 10/20 · 매수 5 · 조건부 3 · 관망 4 · 매도 2
주가가 이제 요거 위로 올라오냐가 중요해요. 21만9,000 위로 올라와서 안착을 하느냐 그러면 여기서 조금 더 위아래 변동을 잡고 떠 있는 갭을 몇고로 들어간 흐름이 나오게 될 거예요.
이야기는이 종목을 물을 타거나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물을 타서 비중을 더 싣거나 이걸 갖고 계속 고집을 부리시기보다 돈이 있으면 이걸 사야 된다라는 그 생각을 좀 버리시고 보유하고 있는 물량은 놔두세요.
그리고 그렇게 시간을 끈 이후에 오늘 장 종가와 그리고 이번 주 중에 삼성전자가 조금만 힘을 써서 올라와 준다면 바로 22만 5,000원 위로만 뒤어 준다면 장기평을 단기 문봉이 뚫고 올라가는 모습이 연출되게 돼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비롯해서 반도체 섹터를 긍정적으로 보던 주체들의 입장에서는 비중을 또 줄이고 볼 필요가 있는 거죠.
이 종목을 내가 보유하고 있는데 진짜 미치겠는데 어떻게 할까요? 어 장기로 그면 놔도 신을 수밖에 없습니다. 왜? 지금 손절할 거라고 한다면 이전에 손절했어야죠.
가지고 계십시오. 지금은 굳 필요가 없습니다. 수익이 됐든 손질이 됐든 가지고 계십시오라고 말씀드립니다.
바꿔 얘기하면 웬만큼 흔든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겠죠. 그죠? 앞으로 만든 새로운 미래 가치를 발견했으니까
하시는 분들은 조금 더 삼성전자가 이제 29만 원대, 30만 원대 초반에서 왔다 갔다 하는 구간이 지금 비슷비슷하다. 비중을 절반으로 확 줄여 버리는 거죠
반도체가 좋긴 하지만 집착할 필요가 없겠고 그렇게 빠져나온 돈들이 분산되는 구간이기 때문에 이후에 갈 수 있는 종목군들이 늘어져 있다는 걸 감안해 보면은 매몰될 수 있는 비용들을 조금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
지금부터 어떤 종목군들이 나오냐면 삼성전자 5만 원, 58,000원, 6만 원 사이 한국 전력 15,000원, 20만 원대 SK 그룹주 같은 것들 뭐 7,000원, 8,000원 때 이때 바닥에서 움직이는 것들
기다리면 가격이 옵니다. 기다리면 가격이 올 때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거 그게 지금 현재이 110조가 가지고 있는 역설 중에 하나다라고 좀 설명드리도록 할게요.
하루하루 오르고 내림에 따라서 1일비를 하기보다는 조금 내가 장기 투자를 하겠다. 좀 크게 보겠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거기에 스탠스를 맞춰서 비중 조율해 나가면 나쁘지 않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가 차지하고 있는 전체 비중 그리고 삼전하이닉스가 갖고 있는 비중만큼 뭐 SK 쪽뿐만 아니라 삼성 그룹주 내에서도 삼성전자의 비중을 보유한 시가 상위 종목군들이 있잖아요. 이것들을 다 합치면이 시가 상위 종목 개 안에 들어와 있는이 몇 개 종목만 가지고도 지수 75% 80%를 좌주 우주한 흐름이 나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삼전과 하이닉스를 부정적으로 보진 않습니다만 이들 종목에 들어와 있는 많은 자산 그리 뭐 170여개 외국계 그리고 77개의 국내 기관들이이 종목을 매수를 할 때 이전보다 조금 보수적인 관점으로 아무리 좋다고 해도 무조건 주가가 치고 올라갈 순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일정 구간 기간까지는 일정 구간에 머물면서 흐름을 잡을 수 있는 요가 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