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9건 · 첫 2026/8/19 · 최근 10/20 · 매수 5 · 조건부 0 · 관망 4 · 매도 0
자, 걱정하지 마세요. 주간 야간 통합 선물 차트인데 13일부터 6월 13일부터 시작 10일부터 시작해서 쭉 나온 흐름을 보게 되면 많이 오르고 많이 내린 거 같아도 결국 고나물의 고밥에서 계속 통통통 숨기면서 움직이고 있죠.
이번 웨이브에서 선물 지수가 저기를 넘어가서 안착을 하고 나면 추가적인 하락을 가급적 지향하려 그럴 거예요.
어 이틀 지나면 끝난 얘기예요. 그럼 이틀 이후에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 나중에 지수는 장담컨대 12,000이 아니라 그거보다 더 높은 구간을 가게 되어 있어요. 우리나라 지수가 뭐 어이 이전에 이제 정권 바뀌고 나와서 코스피 5천 간다 할 때 제가 무슨 말씀드렸냐면 지수가 5천을 가야 되는 조건이라고 한다면 7천 8천을 갈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왜냐면 돈이 돈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어요. 규모의 경제 때문에. 근데 지금 여기 똑같은 맥락이에요. 12,000을 간다고요. 12,000에서 끝나지 않아요
근데 9월과 10월 안에 그런 흐름이 한 두 세 번은 나오게 될 거예요. 음. 음. 근데 그 두세 번이 올해 여러분들의 수익률을 꽉 잡아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지금 안 가는데 지루한데 가다가 쉬고 있는데라고 해서 걱정을 할게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더 비중을 늘려 볼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 이게 아니면은 더 같이 움직일 수 있는게 뭐가
이것들을 그 세게 빼기보다는 일정량 붙여 놓고 오늘처럼 막 상한가 가족분들 대형주들도 많이 있단 말이에요. 이런게 몇 차례 튀어나오면은 지수가 굉장히 빨리 올라갈 수 있거든요. 근데 너무 빨리 올라가는 것도 문제가 된다
너무 걱정을보다는 못던 종목들이 또 올라왔잖아요. 또 올라올 때 새로운 이유들들이 되고 이렇게 며칠 움직이다 보면은 또 반도체하고 관련된 종목분들이 새로운 이유를 찾아서 흐름을 주게 될 거니까 내려왔다고 손절을 한다거나 올라간다고 따라붙기보다는 조금 템포를 골라가면서 그렇게 좀 대응을 했으면 좋겠다
이번 주 수급 전개가 이번 주 중까지는 지수가 좀 올라와야지 되는 조건이에요. 다시 1120대까지 올 선물 기준으로 올라야 되는 조건이기 때문에 움직임을 줄 수 있대 어떤 걸 갖고 지수를 끌어 올리느냐는 좀 다른 이야기잖아요.
코스피가 장기 이동평균 밑으로 들어오면서 우리가 조금 커지고 있잖아요. 그런데 사실 오늘 왜 떨어졌냐를 이야기하기 이전에 지난주 목요일, 금요일 날 굳이 이렇게 세게 올라갈 이유가 있었느냐라고 하는 질문과 어제장 월요일 갭상승 이후에 추가적인 고점을 만들고 내려올 이유가 있었느냐라고 하는 것부터 좀 짚어봐야지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