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8건 · 첫 2026/9/9 · 최근 10/16 · 매수 5 · 조건부 3 · 관망 0 · 매도 0
상증착 다시 말해서 전공정 쪽의 종목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지금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 수주가 좀 쌓여 있는 것은 맞긴 많으나 3분기 숫자 보고 움직여야 됩니다. 왜? 지금까지 계속 3분기 타력만 해 왔기 때문입니다.
원익 IPS도 같은 바스켓 안에 있다. 어, 20에서 눌림목이 왔네요. 자, 메모 해 놓으세요. 눌림목입니다.
자, 맞습니다. 원익 IPS도 충분히 움직일 수 있는데 숫자가 나와야 됩니다. 요번에 1분기 2분기 숫자 보셨죠? 요거 가지고 안 돼요. 지금 안 되고 3분기에 예상하고 있는 숫자가 700억 이상인데요 숫자만 나오면 폭발할 것 같습니다.
원익IPS입니다. 자, 원익이스 말 그대로 계속 이야기 드리지만 3분기 실적 좋다고 이야기합니다. 근데 숫자가 나오는 요번 달 마지막 주부터 시그널은 나타날 것 같긴 한데 현재 보시는 것처럼 밀리지 않는다는 것은 그 기대감이 있죠. 기대감으로 끝날지 숫자를 까봐야 될지 아는 것은 시그널 자체는 현재 15만선 박스권을 뚫어야 됩니다. 하여튼 자 요번에 하락일 때 저녁 이상이 없었던이 원익 IPS 3분기 한번 기대해도 한번 해
예. 3분기에 어 대박을 낼 것이다 이야기했기 때문에 사실 이제 어 박스권을 뚫기 위해서는 3분기 실적이 대박을 좀 내야 되고 그것은 이제 어 숫자를 보고 움직일 것이냐 그 보기 전에 또 어느 정도 소문이 나서 어 먼저 추세가 잡냐 그게 문제인데 대략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원익 IPS 안 간다, 안 간다 하는데 현재 아직까지 박스권입니다. 안 간게 아니라 아직 가도져 있다라는 겁니다. 상대적으로 다른 종목보다 훨씬 강하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원익IPS가 60선 뚫어주면 뚫어주는 다음날 음봉이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올게요. 왜면 박스권에 갇혀 있어 그렇습니다. 낮은 대의 박스권에 갇혀 있을 때는 갇혀 있을 때는 뚫어 주게 되면 그다음 날이 점핑에서 돌파가 나오냐 아니면 뚫어줬을 때 자 이익 발생형 캔들이기 때문에 음봉이 나오냐 뚫어져서 뚫어져서 망치가 나오냐요 두 번째 자리에서부터 본격적으로 보는 거예요. 그럼 첫 번째는 들어가지 않나요? 들어갑니다. 잽만 칩니다. 소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