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2건 · 첫 2026/8/13 · 최근 10/19 · 매수 8 · 조건부 1 · 관망 2 · 매도 1
오히려 이제 소중한 이제 그런 얼마 남지 않은 그런 어 현금이라면 뭐 저는 이제 보유하고 있는 그런 어 종목들 뭐 반도체나 전력 기기 쪽에 어 분할 매수를 하는 이제 그런 전략이 조금 더 어울리지 않을까라는 말씀. 그리고 그게 반등을 했을 때 일부 좀 어 다시금 축소를 해서 뭐 현금을 좀 확보하는 이런 방법이 좀 좋은 거 같고요.
나는 현금이 없다. 그냥 주식만 다 갖고 있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무대응이 대응일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어 매도를 하시는 거는 그만큼 좀 효용이 떨어지는 그런 구간이 아닌가?
그리고 이제 SK하이닉스의 실적과 주주 환원책에 대한 기대치가 있고요. 삼성전자는 지금 이제 루머에 의하면 지난번 30조보다 훨씬 더 그 두 배 이상의 어떤 주주 환원 책이 연말 이번 4분기 배당을 통해서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는 얘기도 좀 어어 어 지금 들려오고 있기 때문에 어쨌든 어떤 수를 써서라든 뭐 지금 상황에서는 어이 뭐 물량을 털 털리시기보다는 좀 현재 가지고 있는 포지션을 좀 가져가고 여력이 된다면 어 저는 뭐 조금 늘려가는 분할 매수를 통해서 어 좀 물량을 늘려가는 이제 그런 전략도 유효하다라는 말씀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에 이렇게 글로벌 뭐 시장 전체적인 리스크가 크게 붉어지지만 않는다라고 하면 아 좀 오늘 뭐 이게 비방송 용어긴 합니다만 엇가를 당했던 삼성전자가 적어도 좀 제 자리에 오는 그런 모습 정도는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전자가 120조의 영업 이익을 낸다 한들 과연 30만 원을 한 번에 뚫을 수 있을 정도 에너지가 나올까에 대해서는 조금 자신이 없어지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냥 전자닉스에 붙 이렇게 붙어 있는게 뭐 3개월 한두 분기를 이렇게 길게 놓고 보면은 훨씬 더 좋은 수익을 낼 거다라고 좀 말씀 좀 뭐 계속해서 드려왔고 그런 생각이 변함은 없습니다만
그냥 관망의 어떤 스탠스로 어 전장닉스 메모리 반도체 투 원투 펀치에 어 좀 시간에 기대되는 이제 그런 좀 어 시각으로 그런 대응으로 그냥이 상황을 이렇게 지속해서 가져가시는 것도
1분기 내년 2분기 이렇게 좀 크게 좀 보고 가신다면 뭐 저는 어 머지 않는 시간에 뭐 지금이 저점이었다 또 아 이렇게 또 전국 중고점을 돌파하는구나라는 이제 그런 모습을 머지 않는 시간에 볼 수 있다라는 좀 생각을 기본적으로 좀 갖고 있기 때문에 너무 이렇게 좀 어 그 잦은 변동성에 이렇게 휘둘리실 필요는 없다라고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메모리 반도체, 뭐 빅투, 삼성전자 그리고 대형 변압기에 대한 이제 그런 어 모아가는 전략에 대해서는 뭐 지금도 굉장히 긍정적인 말씀드려 보고 싶습니다
30만 원의 어떤 라운드 넘버를 어 글쎄 뭐 저는 뭐 그 추석 전까지는 좀 돌파할 수 있는 이제 그 정도의 모멘텀 그리고 그 정도의 좀 화제성 성을 충분히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지금 현금이 있는 분들이라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안 살 또 못 살 이유는 없다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뭐 지금 가격대는 뭐 저는 예 뭐 쌍수를 들어 지금 가격대는 뭐 어 큰 무리 없이 들어갈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