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8건 · 첫 2026/5/20 · 최근 8/27 · 매수 2 · 조건부 0 · 관망 0 · 매도 6
엔비디아 주가가 올랐어요. 어닝 서프라이즈까지 예상을 했습니다. 근데 매출이 이렇게 더 잘 나올 줄 몰랐어요. 그러니까 애매한 어닝으로는 안 되는데 이게 더 잘 나왔고 가이던스가 너무 좋았어요. 그러니까 지금 돈을 잘 버는데 내년에 더 미쳤어. 돈 더 잘 벌 거야라고 하면서 28년에 27년부터 좀 떨어질 거라 봤었잖아요. 그 분기별 성장률이. 근데 이게 다시 들어올리기 시작하잖아요. 가이던스 상으로. 그래서 시장에서는 어 M비다어를 좋게 봤다. 주가가 한 4에서 5% 정도 오른 상태다라는 겁니다.
중국산 저렴한 AI 모델이 미국 시장을 잠식하기 시작한다. 근데 중국 서버에는 미국의 엔비디아의 그 비싼 서버를 팔 수가 없습니다. 안 되. 수출이 안 되니까. 그러면 그만큼 그만큼 미국에서 파는 양이 줄어들게 되니까 NBDI는 좋은 소식이 아니라는 거죠.
고민을 해 보자면 틀릴 확률이 좀 높겠지만 뭐 알잖아요. 그래도 생각을 해 보자면 약간은 숏 아닌가라는 생각 좀 해 봅니다.
26년까지는 성장이 10%대를 찍어 줘요. 분기별로. 근데 27년 넘어가면서부터는 한 자리대로 성장이 둔화된다라고 보는 거죠. 그러면 이게 반년 남은 겁니다. 실적 성장 속도가 떨어진다. 그러면 주가는 좀 내려가고 싶은 눈치 게임이 벌어질 수 있죠.
그러면은 이제 여러 지역에서 데이터 센터에 대한 어떤 규제라든가 안 하겠다라던가 뭐 이런 것들이 많이 나올 거예요. 그거는 엔비디아에게 좋은 소식들은 아니겠죠.
그래서 어 이번 발표가 좀 불리한 조건이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서프라이즈가 나왔다 하더라도 시장의 기대감이 더 많은 상태기 때문에 항상 주가가 그 기대감을 만족시키지 못했다라는 겁니다.
아무래도 긍정적인 말을 해 줄 가능성이 높겠죠. 그러니까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맞물려서 기대감이 좀 되면서 가장 수혜를 많이 볼 수 있는 기업이 마이크론이라든가 샌디스크라던가 뭐 세레브라스라던가 이런 기업들이 오르게 된게 아닌가라고 추정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