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6건 · 첫 2025/10/28 · 최근 2026/10/13 · 매수 17 · 조건부 6 · 관망 0 · 매도 3
그리고 두 달 동안 외국인이 쉬지 않고 팔았었고 개인들도 파는 거에 동참했다가 최근 들어서는 이제 좀 사고 있죠. 그리고 총량입니다. 누군가가 사면 누군가가 팔고 누군가가 팔면 누군가가 사는데 이제 자사주 매입이라는 플러스 요소가 빠지게 되면은 개인과 외국인 기관들끼 서로 주고받는 매물들만 있어야 되는데 외국인들이 나는 살 생각 없는데 계속 발기만 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개인은 받아 줘야 되는데 싸니까 받고 싸니까 받고 싸니까 받는데 만약에 이게 하락장으로 들어 들어가는 경우면은 개인들이 피해를 보는 거죠.
마이크론이 긍정적으로 본다게 얘기했고 실제로 뭐 자신감을 얻게 되면은 외국인이 계속 팔다가 이제 매수세로 돌기 시작하면 어떻게 됩니까? 자사주 매입이 끝나가지만 외국인 매수세가 받쳐 주면서 주가가 유지되거나 올라갈 수도 있는 거죠.
걔네들도 지금 뭔가 준비하고 있고 이제 그걸 봐서 투자받아서 집행하는 과정들 그렇게 됐을 때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메모리가 더 유지가 될 수 있으니까 좋은 거고
근데 그거를 지금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두 기업이 메모리 호황으로 방어해 내고 있습니다. 두 회사가 내년에는 영업 이익이 300조 이상 나올 수 있다라고 지금 추정이 되고 있는데 그러면 1년에 600조원의 돈을 벌어 드려요.
그냥 비중 조정상 파는 거고 계속 팔 거 같다 이거고요.
실적을 가져가면서 올라가는 걸 받아야 된다.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실적이 굉장히 탄탄하죠. 계속 받아주면서 올라가는
깐부 회동 이후로 삼성전자 주가가 10만 원에서 지금 34만 원 35만 원까지 갔죠. 250% 상승했고요.
16배 적용하면은 지금 주가에서 더블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하이닉스 400달러 얘기, 삼성전자 50만 원 얘기가 나왔던 얘기 근거가 되는 거죠.
그걸 이해하고 투자하시면 좋겠다라는게 기본 생각이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개인적인 생각은 그냥 주식으로 들고 있는게 좋다. 어제 영상에 올렸지만 레버리지로 들고 있을 때는 상승할 때는 두 배 속도가 아닙니다.
그냥 좋은 주식 사서 기다리는게 횡보를 해도 타격이 덜하고 올라가나 떨어진다 하더라도 언젠가 시간이 지나면 원금 회복할 가능성도 높고 그리고 기업의 배당도 받고 뭐 여러으로 좋은 것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현물로 주식 투자하는 거를 훨씬 더 추천을 하니까 여러분들 레버리지 ETF 오늘 상장했다
삼성과 하이닉스에게 지금은 되게 이제 좀 좋은 시장이 될 수 있는데 제가 보는 건 뭐냐면 어쨌든 중국은 저사양 GPU를 쓸 수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계속 오르는데 엔비디아가 좀만 더 버텨 주면은 우리 삼성전자, 하이닉스 조금 더 갈 수 있는 공간이 나올 거고 만약에 여기서 뭔가 그 시장의 반응이 좀 냉랭해졌다
여기가 가장 강한 매물대기 때문에 주가가 여기까지 내려오면은 다시 한번 어 어느 정도 그 지지를 해 주는 모습을 보여 줄 수 있겠죠.
25만 원을 받치는 매물대가 없어요. 되게 얇아요. 그래서 만약에 조금만 매도세가 나오면 여기가 쉽게 뚫릴 수가 있다.
그래서 아마 쇼핑을 좀 시작할까 생각 중입니다. 뭐 오늘 한다는 건 아니고 서서히 쇼핑을 할 타이밍이 오는 오는 거 같다라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때문에이 파업 자체가 엄청 길어질 거야라고 생각하는 거보다는 아 빠르게 마무리 될 거다라고 생각하는게 조금 더 나을 거예요. 투자적 관점에서는.
그러니까 파워블 하면은 주가는 10% 이상 손실을 본다 볼 수 있고 한 달이면은 그 이상으로 누적이 된다라고 추정해 볼 수 있겠죠.
자, 게다가 ETF가 대장주를 집중 매수해서 안 그래도 코스피 지수를 어, 원래 올라가야 될 거보다 더 많이 올려 놨습니다. 그러면은 떨어질 때도 한번 생각해 볼까요? ETF 매도가 터지면은 대장주만 매도를 칩니다. 대장주 위주로.
그냥 좋은 주식을 분할로 계속 사두는 전략도 나쁘지 않다.
그리고 지금 장세라는게 삼성전자 하이닉스 장세인데 PER 자체가 내년 내후년 PER이 다섯 배네 배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그 메모리가 얼마나 가격이 계속 올라갈지에 대해서도 여러분들이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이 기업들의 공통점이 뭐냐면 28년도 순이익은 27년도와 비슷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28년도에 더 오르지는 못하고 이제 플랫 이제 어느 정도 성장이 정체되는 구간이 올 겁니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그럼 주가에서 만약에 정말 그렇게 된다면 선반영을 하면은 27년 초라던가 어딘가에서부터는 주가가 더 이상 상승 못 하고 힘들어하는 구간이 올 수 있다라는게 1번인 거고 아니면 긍정적인 시나리오로 돌려보자면은 무슨 소리야? 엔비디아 그 그래픽 카드처럼 한 단계 가격을 더 비싸게 받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PER이 더 떨어지게 됩니다. 뭐 두 배, 세 배로 떨어질 거 아닙니까? 그러면은 주가가 가만히 있지 않겠죠? 아, 이거 장기 사이클 맞구나. 이러면서 뭐 PER 열배까지도 갈 수가 있겠죠.
왜 올랐을까를 보고 나서 얘네들의 이유가 막 만약에 끝나갈 때쯤에는 파는게 좋은 거고 뭐 여기가 아직까지 더 뜨겁고 계속 올라갈 것 같다 그러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아 계속 가겠구나라고 생각하는게 당연한 이치죠.
SK 하이닉스라던가 삼성전자가 이런 모습들을 지금 보여주고 있으니까 주가가 그렇게 올라가고 있는 거예요.
실적이 동반되지 않고 막 올라갔던 주식이 여기쯤에서 또 이런 관기를 보인다. 역사에서 나오는 겁니다.
그러면 그냥 시장가로 사세요. 예. 그냥 별 차이 없을까? 50원 100원 차인데 뭔 의미가 있겠어요? 그래서 저는 장기 투자하는 사람들은 대형주를 장기 투자하시는 분들은 그냥 시장가로 사 버립니다.
대한 가이던스가 낮아지게 되면은 우리나라 이제 그 AI 반도체를 만들어야 되는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안 좋을 수가 있겠죠. 저는 이거에 대한 우려도 있따 봐요. 왜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