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8건 · 첫 2026/9/9 · 최근 9/27 · 매수 5 · 조건부 0 · 관망 0 · 매도 3
그렇게 되면 우리가 500조, 600조를 바라보고 예상하고 있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전체 이익이 이게 예상대로 안 갈 가능성이 있죠.
우리 주가가 지금 뭐 박스권에서 이제 횡보하는 것도 제가 볼 때는 CXMT의 그런 이제 증설의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반영이 돼 있다고 봐요.
그래서 지금 HBM에서는 뭐 섭스 양강이고요. HBM4에서는 마이크로는 아직 뭐 수준이 좀 떨어져요. 그래서 양광이라고 봐야 되고
그럴 가능성이 대단히 낮아 보여요. 근데 이것은 철저하게 11월 달 선거를 앞둔 트럼프의 어떤 선거 전략 이제 정치적 수다 이렇게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아요
그러나 HBM 시장이 하이닉스가 58에서 50%로 떨어졌다고 하더라도 시장이 워낙 폭발하기 때문에 뭐 하이닉스가 줄었다 이건 전혀 아닙니다. 그리고 하이닉스 자체도 계속 하고는 있지만 이게 삼성의 증가 속도가 더 빨라서 그런 것이지 하이닉스에 뭐 이게 매출이 준다거나 이런 건 전혀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 한국에 짓는게 최고고요. 그래서 차선이라고 하면 미국이 아니라 일본에 짓는 것이 상대적으로 유리해요
경우는 우리가 엔비디아 주가를 볼 필요가 있어요. 미대 주가가 완전 독점이고 세계 1등이고 이익도 사상 최대 네 주가는 박스권 관해서 벗어나지를 못하죠. 음. 그래서 그것은 이제 전방산업인 CSP들의 여러 가지 이제 연상치 못했던 이제 약점들이 드러나면서 그것이 해소가 되지 않으면 여전히 이제 두려움 속에서 있는 것이 엔비디아 주가고 그게 이제 한 9을 넘으면 메모리 회사들도 그대로 똑같은 패턴으로 지금 가는 걸로 봐야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