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1건 · 첫 2026/8/13 · 최근 10/20 · 매수 2 · 조건부 2 · 관망 5 · 매도 2
그리고 지금은 확실히 이제 12개월 12번 포워드로 봤을 때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밸류가 싸긴 싸거든요. 그럼이 전제를 까는 거죠. 크레딧 이슈가 없다면이라 전제를 깔면 지금 밸류는 이제는 크레딧 이슈도 어느 정도는 좀 반영을 했다. 100%까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반영을 했으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어 살아 지금 당장 사세요. 이건 아닌데 각은 좀 잡고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오늘 반도체를 중심으로 해서 강하게 매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자리에서 밀리는 건 밀릴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밀리는 건 감당하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좀 샀고요.
네. 그렇죠. 그러니까 여기서 뭐 한국으로 배팅할 거냐? 그렇지 않죠. 특히나 삼성전자 팔고 있잖아요. 이거 뭐예요? 영업 이익이 어느 순간 꺾일 수 있다라고 보는 건데 그러면 야 전자 섹터 계속 배팅할 필요 있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죠. 음. 외국인의 매도는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을
지금요 공격적으로 사진은 말자라고 하고 있죠. 그러니까 갖고 계신 분들은 어쩔 수 없는데 신기로 들어갈 때는 아직은 타이밍은 아니다. 좀 더 편한 타이밍을 잡아서 들어가면 반도체에서 수익을 낼 수 있다.
팔아야 되는데 가격이 진짜로 빠지기 시작하는 걸 보일 때네. 반도체 가격이. 또는 오픈 AI 같은 앤트로픽 오픈 AI 제미나이 같은 기업들이 정말로 치킨 게임에서 나가 떨어지는 기업이 생길 때. 그래서 도태되고 나는 이제 투자를 줄여야 되겠어라고 말할 때 그때는 산업이 완전히 망가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공격적으로 사진은 말자라고 하고 있죠. 그러니까 갖고 계신 분들은 어쩔 수 없는데 신기로 들어갈 때는 아직은 타이밍은 아니다.
삼성전자는 발표하고 딱 넣어서 이제 90에서 110조원 규모 자체도 시장에서 예상했던 수준보다 살짝 밑돌았다라는 느낌이었고 그다음에 자사주보다는 이제 배당 쪽이니까 사람들이 좀 더 어 실망했던게 아닌가?
일단은 전자만 굳이 어 메일 필요 없 전자에만 매일 필요가 없겠죠. 하이닉스와 그냥 비중을 나눠서 가져가시면 될 거 같고.
주주 환원 때문에 이젠 진짜 리레이팅이 될 거다라는 기대감을 개인 투자자분들 신규로 들어갈 때는 좀 신중하게 생각해 보시라는 거죠. 이것 때문에 가야 된다라고 잘못샀다가는 물릴 수도 있으니까.
삼성전자도 관심을 받을 것 같다. 근데 어제 많이 올랐잖아요. 삼성전자 미리 기대감으로. 그래서 막 쫓아갈 건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주주환원 자체는 분명히 긍정적이고 어제 얘기드렸지만 이제 삼성자 기준으로 봤을 때 주주환원율이 한 10% 정도... 대형주 투자에서 배당으로 순식간에 뭐 한 10% 정도 수익을 낼 수 있다 그러면 안 할 이유는 별로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