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3건 · 첫 2026/8/6 · 최근 10/20 · 매수 5 · 조건부 3 · 관망 2 · 매도 3
그러니까 지금 SK하이닉스가 더 많이 빠질 수 있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고 또 최근에 논란은 솔리다임 이슈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확실히 이제 12개월 12번 포워드로 봤을 때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밸류가 싸긴 싸거든요. 그럼이 전제를 까는 거죠. 크레딧 이슈가 없다면이라 전제를 깔면 지금 밸류는 이제는 크레딧 이슈도 어느 정도는 좀 반영을 했다. 100%까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반영을 했으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어 살아 지금 당장 사세요. 이건 아닌데 각은 좀 잡고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오늘 제가 산 거를 그냥 얘기드리면 오네 공개 코덱스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그냥 코스닥 150 지수 샀어요.
어. 네. 이렇게 되면 솔리다임의 가치는 빠지잖아요. 적어도 어 그렇죠. 솔리다임의 가치가 뭐 안 크다고 해도 기업 가치가 1억 달러면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이 10% 되잖아요. 네. 그러면 이거의 절반은 적어도 디스카운트 받는다고 봐야죠. 5% 정도 빠진다는 이슈를 봐야 됩니다.
SK하이닉스 입장에서 봤을 때 뭐 앞으로 한 3년 정도 더 추가적으로 계속해서 이익이 잘 나올 거라고 본다면 그 자사주 소각을 만약에 한 5%씩 한 3년을 한다고 치면 15%가 소각이 되죠. 그러면 주식수가 85%로 감소하니까 거의 주가는 20% 정도가 안정적으로 올라간 형태가 될 거거든요. 뭐 그런 형태에 어 지속적인 자사주 소각은 앞으로도 계속 플러스 알파가 될 거기 때문에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긴 하겠죠.
전고점 돌파는 어렵더라도 들고 가시라고 말씀드리는 건 Q P의 전환이 있을 거다라고 보기 때문에 그럼 프라이스가 가격이 하방을 가져가더라도 안정만 된다면 수요는 계속 있을 거니까 안정만 된다면 여기에서 물량이 증가할 때가 물량이 증가함에 따라서 다시 반도체는 주목을 받을 거거든요.
가격이 진짜로 빠지기 시작하는 걸 보일 때네
또는 오픈 AI 같은 앤트로픽 오픈 AI 재미나이 같은 기업들이 정말로 치킨 게임에서 나가 떨어지는 기업이 생길 때
SK는 어 사역보다 배당 아 자사주 소각 많이 해주네라고 하면서 환호했고
자사주 소각 효과는 누적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올해 뭐 10% 하고 내년 내후년 똑같이 10%를 하면 30%가 날아가니까 주가가 한 3, 40% 올라가는 건 당연하게 느껴지는 거잖아요.
SK하이닉스를 통해서 볼 때도 지금 자다시 이렇게 매입하고 있는데 급등하지는 않네라는게 보이면 삼성전자도 비슷한 흐름으로 갈 수 있겠죠.
SK하이닉스는 지금 투자에 대한 것들은 얼마가 나올지 모르니까 이제 케비진권에서선 최소 한 60조원에서 한 120조원까지 보더라고요. 근데 120조원이면 SK스퀘어도 한 10% 60조원만 되더라도 한 5% 정도 나오는 거니까. 네. 그래서 스윙률도 괜찮다.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SK하이닉스가 파격적으로 우대 계약을 했다고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기가비트당 2.3에서 3.1달러 정도 27년 기준 보고있는데 전년 대비에서 50% 가격이상승한 거긴 해요. 근데 전망치 시장에서 예상했던 건 80% 하회하고 있거든요. 이렇게 되면 27년 실적이 생각보다 안 좋다라고 볼 수 있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