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9건 · 첫 2026/8/12 · 최근 10/20 · 매수 2 · 조건부 5 · 관망 10 · 매도 2
시장이 분명히 편하진 않다. 그러면 지금이 여기서 더 굉장히 무너질 거냐? 그렇게까지도 보지도 않아요. 일단 바닥은 가까워지긴 했는데 어 이런 선택인 거죠. 분할 매수를 해 볼 거냐. 음. 네. 여기서 어차피 하락은 얼마 남지 않았다거나는 분할 매수를 들어갈 거냐 아니면 그래도 바닥을 잡고 반등이 나올
그러니까 이번 주는 일단은 크게 건들면 안 되는 거 같아요. 이번 주는 그리고 다음 주에는 반등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이제 검토해 볼 수 있는 시기가 된다는 거죠.
개인적으로 6,000원 정도 간다. 예를 들어서 지수가 6, 6천 6천을 가면은 제가 오늘 산 거에 뭐 한 70% 80%는 매도하지 않을까?
그러면 단기간에 빠질 것들은 충분히 빠졌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단기간에 하락은 많이 했다. 음. 그럼이 자리에서 강하게 매도할 거냐? 지금 자리에서 강하게 매도할 건 아닌 거 같아요.
어떤 상황에서도 현금은 갖고 가자. 혹시나 내가 좀 어 지금 확신을 해서 좀 강하게 들어가도 수익이 좀 나면 어 현금을 좀 챙겨 놔야지. 다 팔라는 얘기가 아니고 현금을 좀 챙겨 놓고 어떤 상황이 벌어올지 모르니까 데뷔를 하자라는 항상의 그 유비 무한의 자세가 있으면 여러분들 실수가 줄어들거든요.
반등의 가능성은 여기보다 높아질 가능성은 높다고 봐요. 언젠가 오를 겁니다.
네. 지금 코스피 지수는 장기 금리 급등에 대한 부담이 좀 더 강해요. 네. 코스피는 왜냐면 외국인들이 누르는 장애거든요.
이 상황에서는 추가 상승이 있다고 해서 추세를 급하게 바꾸기는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
전쟁이 결국 끝나서 유가가 내려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팽배하다면 그렇다면 우리는 새로운 시장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전쟁이 끝난다고 바로 이게 유가 내려가면서 좋아질 거냐? 지금 당장 그런 거 같진 않습니다. 그런데 내년이라고 한다면 이따도 얘기를 하겠지만 굉장히 큰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저는 부정론자, 비관론자라고 보지 마시고 분명히 큰 희망을 보고
종전이 된다. 종전이 되는 상태에서 그 속도가 중요하긴 한데 만약에 이번에 진짜 종전이 된다. 그러면 9천까지 충당할 수 있지 않을까요?
분들은 그니까 투자를 그냥 뭐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 투자를 좋아하시는 분이 아니고 포모에 조금 더 특화되신 분들 그래서 나는 기회를 놓치는게 싫다고 하시는 분들은 AI 쪽 기반으로 투자를 하셔야 되죠. 음. 왜냐면 난 이거 지금 유카 신경 안 쓰고 일단 여기서 볼래라고 하시면 거기서 푹 투자를 하시는 건 그건 그분들의 성향에 맞는 거니까. 음. 다만 그런 분들이라도 현금을 좀
추석을 앞두고 시장이 막 급등하는 경우는 드물었던 거 같아요. 지금 안 그래도 거래가 드은데 다음 주도 거래가 그렇게 막 활발하진 않을 것 같고요. 그냥 추석전에 어 뭐 용돈줄 돈도 좀 뽑아 놓고 천천히
그래서 변수가 있으니까 다음 주는 막 공격적으로 담아두고 추석 연휴를 띵까띵까 보내는 건 조금 힘들 수 있지 않을까? 현금을 그래도 좀 챙겨 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
현금을 계속 갖추 두라고 말씀을 드리는게 지금은 어떤 방향성 그니까 위로 갈 가능성이 작고 그 가능성 낮고 밑에서 어떤 방향으로 갈지 어디로 칠지 모르기 때문에 굳이 여기에서 힘 뺄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코스피 지수는 그니까 장기 투자를 보기에는 좀 부담이 있습니다. 어 미국 시장과 한국 시장을 봤을 때 만약에 장기 투자를 한다 그러면 대표님은 장기 추자를 하고 싶어요. 그러면 자산 어디에 묻어 주고 싶으세요? 거 뭐 모든 사람에게 정답은 정해져 있죠. 장기는 미국이죠.
지수가 일단 3, 40% 무너졌으면 대세 상승은 저는 끝났다고 봅니다. 네. 이번 대세 상승은 끝났고 조정장이 분명히 왔고 약세장에서 지금 이제 상승 5파 하락 3파라고 본다면 여기서 하락의 3파가 나올지 안 나올지에 대한 두려움이 전 있거든요.
금리에 대한 부담은 시장의 전반적인 상황을 좀 누르고 있다. 그리고 월마트가 보여준 건 미국도 지금 소비가 꺾이고 있다는 것들을 보여 줘서 지금은 조금은 어 공격적으로 보기보다는 살짝 뒤로 물러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코스피 35일선에 걸린 건 사실 좀 아직은 좀 부담이다. 이걸 돌파하는지 저는 확인하고 싶다라고 얘기를 드리고 싶고요. 이걸 돌파하면서 7천선 위에 만약에 올라간다 그러면 오히려 그때 좀 보자.
외국인들이 여기서 어떻게 변한지 모릅니다. 어제 기준으로 봤을 때 1040에서 지금 1075까지 외국인들이 콜 옵션 순 매도가 나 있죠. 콜 옵션 매도. 그니까 매도가 이렇게 쌓아 있다는 건이 이상으로 가는게 외국인들은 굉장히 부담스럽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