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2건 · 첫 2026/8/27 · 최근 10/15 · 매수 11 · 조건부 0 · 관망 0 · 매도 1
엔비디아까지 뭐 망가지고 그러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러나 지금 신고가를 썼다가 이제 막 이제 어 조정을 받기 시작한 거라서 조정이 좀 더 이어질 수는 있겠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디까지 커질 수 있을지는 저는 뭐 10조 달러 충분히 갈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문제가 없어요. 엔비디아는 어 솔직히 말하면은 문제를 다 풀어 놨어요. 끝났어.
제 생각에는 이거는 누가 봐도 엔비디아 역할을 하는 거 같아요. 엔비디아가 어 이제 인프라 깔아주고 전반적으로 AI를 끌고 가는 회사다 보니까 엔비디아가 그 역할을 시스코 역할을 하고 있는 거 같고요.
근데이 엔비디아는 엔비디아는 문제가 없어요. 엔비디아는 어, 솔직히 말하면은 문제를 다 풀어 놨어요. 끝났어.
제 생각에는 엔비디아가 신고가를 써 버리면 되는 거 같아요. 근데 지금 엔비디아가 지금 거의 신고가 근처까지 왔거든요
I have 100% 컨피던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아 100% 확실하다고 좀 리드해 주라고 이렇게 얘기를 했다.
에이전트가 필요로 하는 컴퓨팅 자원은 사람하고 비교해서 15배에서 100배 정도 많아. 어 100배 정도 많다고. 그니까 너네 계산이 안 될 거야.
메모리 가격 인상폭이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좀 높았어. 어, 근데 우리 마진 지켜지는 거 봤지. 매출이 뭐 너무 좋으니까. 근데 아마 내년에는 좀 더 높아질 거 같아.
만약에 제약이 없었으면 우리가 더 올랐을 더 좋았을 거야. 더 좋았을 거야. 어 제약이 있어서이 정도야.
하이퍼스케일러러들이 차지하는 비중과 하이퍼스케일러 빼고 나머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똑같아졌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이 이 말이 저는 오늘 어 얘기했던 것 중에서 굉장히 이제 투자의 관점에서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워낙 좋은 회사고 워낙 잘하고 있는 회사기 때문에 기대치가 너무 높은데 어이 숫자 하나 뭐 하나 꼬투리 잡아서라도 팔고 싶은 욕구들이 많은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