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6건 · 첫 2026/8/29 · 최근 9/25 · 매수 6 · 조건부 0 · 관망 0 · 매도 0
건 무슨 얘기냐면은 어 이거 뭐이 여기 샀던 사람들이 많이 안 판다는 거예요. 여기서 샀던 사람들이 혹은 저기 고점에서 여기 고점에서 샀던 사람들이 짜증나 그러면서 이제 파는 사람들이 생기니까 조정을 받긴 하는데 아주 급격한 조정 이렇게 금리가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끝같은 없다는 거는 어 지금 이제 어
여기까지 왔는데 뭐 어디가 지금 나스닥 여기 신고가 왔는데 지금 어딜 갑니까? 그냥 가는 거죠.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S&P 500에 투자를 하게 되면은 1천만 원을 투자하는 거죠. 나눠서 투자한 되면 1천만 원 1천만 원 나눠서 투자하게 되면 S&P 500은 0.7억 정도 돼요. 근데 나스닥은 얼마가 되냐면은 1.8억이 됩니다. 두 개 합치면 2.5억이 되는 거죠. 몇 년 후에 30년입니다.
2천만 원을 나스닥에 만약에 투자했다. 그리고 30년이 지난다. 어라고 가정해 보면 2천만 원은 3억 5천만 원이 됩니다. 그냥 2천만 원을 그냥 넣어 놓기만 하고 30년 동안 기다리기만 하면 3억 5천이 된다는 거죠
결국은 이제 미국의 아까 기업들을 살 수 있는 S&P나 나스닥이나 이런 지수에 대한 투자는 그러니까 마지막까지 하나 안 팔고 살 수 있는 자산이 뭐야? 그러면 저는이 자산이라고 생각하고요
만약에 여러분이 저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고 기술에 대한 믿음이 있어서 장기적으로 30년 동안 묻어 놓을 수 있다라는 가정이라면 나스닥에 꾸준하게 30만 원씩 어 30년 투자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결과를 낸다 어라는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