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9건 · 첫 2026/8/29 · 최근 10/10 · 매수 4 · 조건부 1 · 관망 3 · 매도 1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제일 먼저 뭘 담아요? 그러면은 S&P 500이요. 그리고 나스닥 100이요. 이거 반반씩 사시는게 제일 좋아요.
S&P 500에 투자를 하게 되면은 1천만 원을 투자하는 거죠. 나눠서 투자한 되면 1천만 원 1천만 원 나눠서 투자하게 되면 S&P 500은 0.7억 정도 돼요. 근데 나스닥은 얼마가 되냐면은 1.8억이 됩니다. 두 개 합치면 2.5억이 되는 거죠. 몇 년 후에 30년입니다.
넘어선다면 제 생각에는 가만히 있어야 돼요. 여기서 막 5% 넘었으니까 주식 사자 이런게 아니라
그리고이 어디까지 올라갈지 모르겠다라는 불확실성이 주가를 힘들게 만듭니다
그냥 지금 막 막 더 사고 막 이럴 때가 아니야. 대신에 대신에 만약에 금리가 여기서 5%를 넘었는데
이런 상황일 때는 어쨌든 배팅을 적당한 수준에서 배팅을 해야 돼요. 아예 다 팔아 버려도 안 되고 막 뭐 풀 배팅이 돼서도 안 되고요
만약에 금리가 여기서 5%를 넘었는데 어 5%를 잠깐 넘었다가 내려와. 혹은 뭐 5.5% 이상 안 내려올 거라는 확실한 어 믿음을 줘. 그러면 그때부터는 이제 주식을 적극적으로 해도 되겠죠
결국은 이제 미국의 아까 기업들을 살 수 있는 S&P나 나스닥이나 이런 지수에 대한 투자는 그러니까 마지막까지 하나 안 팔고 살 수 있는 자산이 뭐야? 그러면 저는이 자산이라고 생각하고요
S&P 500 같은 경우에는 7.1%였습니다. 차이가 많이 나죠. 그러니까 어 평균 수익률이 이렇게 차이난다는 얘기는 진짜 여기는 여기 투자했다면 망했단 얘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