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4건 · 첫 2026/8/10 · 최근 10/3 · 매수 12 · 조건부 2 · 관망 0 · 매도 0
제가 보기에는 흑자전환의 신호탄을 이번 3분기에 좀 준수하게 보여주면 ESS는 분위기가 굉장히 많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27년도부터 이제 ESS가 주도주뭐 ESS라고 국한하는 건 좀 그런데 전반적으로 에너지 분야로의 주도주 흐름이 넘어올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걸 감안했을 때 ESS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겠고
민주당 쪽이 이제 만약에 그 미국에서 조금 승기를 잡아온다. 이번에 선거가 있잖아요. 선거 결과에 따라서 많이 달라질 거 같은데 그러면은 제가 봤을 때 꽤 올라갈 거라고 봅니다. 태양광 쪽도 움직임이 있을 수 있고요.
에너지 정책에 있어서 만약에 민주당 쪽이 또 강세를 보인다라고 하면 뭐 ES는 힘을 조금 더 받을 수 있다라고 봐요.
그 부모이 되는 시기가 저는 27년부터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27년부터 2030년 이s 성장세를 좀 노려본다라고 하면 2번 3분기 때 흑자 전환되는지 그래서 실적이 꾸준히 이제 성장 가도를 어 끌어 올리면서 신호탄을 쏴 줄 만한 뭐가 있어야 돼요.
종목들이 많이 뛸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에너지 관련된 종목들 위주로 좀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 어S는 올해까지도 솔직히 이렇다 할 만한 움직임이 잘 안 나오고 있거든요. 내년에는 많이 바뀔 거라고 저는 봅니다. 이미 올해부터 이제 어 실적이 흑자 전환을 한다거나 턴어라운드 모습들도 많이 보여주고 있고 그리고 이제 내년부터 컨텀 점프가 많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을 하는게 일단 수주도 이제 많이 들어오고 있는 단계거든요. 그래서 데이터 센터발 수회를 기대하면서
제가 왜 ESS랑 원전을 이야기하냐면 공화당이 돼도 민주당이 돼도 ESS와 원전은 둘 다 가져가야 됩니다. 그냥 필수예요. AI를 안 하겠다는 수준입니다. 거의. 그렇기 때문에 원전은 어차피 다 가져가야 되는데이 두 가지가 성질이 좀 다르잖아요. 정권 따라서. 그래서 그냥 저는 이렇게 두 개를 다 조합해서 가져가는 걸 권장드리고 싶어요.
26년부터는 이제 우리가 ES 종목들을 바닥을 잡기에 괜찮았다고 보고 27년, 28년, 29년, 30년 이렇게 쭉 가게 되면 이익 포텐셜이 이제 빵빵 터지면서 말 그대로 이제 주가가 굉장히 크게 반응하는 그런 모습들이 연출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ESS는 내년부터 폭발적 있게 올라갈 거예요. 한 2030년까지는 수요 자체가. 그래서 주가도 당연히 뭐 수요가 올라가니까 당연히 수주 기반으로 해서 실적 쌓이고 그러면서 주가 올리겠죠
원전은 계속 수요는 필요하니까 올라갈 거고 S는 내년부터 폭발력 있게 올라갈 거예요. 한 2030년까지는
ESS가 그다음 타자로서 많이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고요. 각종 에너지 키워드가 잡힌 에너지 관련주들이 많이 움직일 수 있어요. 뭐 그 안에서도 이제 ESS 성장이 뭐 29년 30년까지는 무난하게 올라갈 거라고 봐서
소부장이나 제약 바이오, ESS 특히 올해 연말부터는 좀 그런 수납매 패턴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AI안에서 수환매가 돌게 되면 에너지분야에서 방금 말씀드렸던 코스닥의 ESS나 뭐 원전이라든지 전력 쪽은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