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4건 · 첫 2026/9/7 · 최근 9/23 · 매수 6 · 조건부 6 · 관망 2 · 매도 0
저는 일단 에너지 쪽은 들어가 계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뭐 원전과 ESS를 적절히 잘 반반 믹스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당연히 대장주 위주로 뭐 종목 그냥 딱 찍어 버리면 원전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상징적이기 때문에 두산에너빌리티라든지는
저는 일단 에너지 쪽은 들어가 계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원전과 ESS를 적절히 잘 반반 믹스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당연히 대장주 위주로 뭐 종목 그냥 딱 찍어 버리면 원전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상징적이기 때문에 두산에너빌리티라든지는
그렇게 무너질 때만 사세요. 올라갈 때 사지 말고. 그래서 이번에 한번 무너졌잖아요. 이럴 때 한번 사고 또 나중에 이렇게 올라가다가 한번 무너지면 그때 또 한번 사고.
일단 원전이 고점에 물렸다라고 하면은 저는 버텨야 될 종목은 뭐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종목들은 버티는게 낫다고 봐요.
한국에서 이제 두산 에에너빌리티가 가장 AI발 원전에 대한 수혜를 받는 핵심 종목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원전을 볼 건데 하나만 골라라 하면 두산 에에너빌리티라고 생각을 해요.
원전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조정이 한 번씩 크게 나올 때마다 사 모으는게 저는 좋다고 봅니다. 오히려 이제 장기적으로 볼 건데 이게 너무 분위기 좋게 올라갈 때 매수하는 거는 저는 알맞지 않다고 생각해요.
한미 원전 협력에서 저는 제일 먼저 주목할 건 역시 두산 에너빌리티라고 생각을 해요. 어쨌든 그 기업 간의 시너지가 나고 있는게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두산 에너빌리티를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고요.
한국에서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가 가장 AI발 원전에 대한 수혜를 받는 핵심 종목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원전을 볼 건데 하나만 골라라 하면 두산 에너빌리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두산 에너빌리티는 박살날 때마다 조금씩 사모화가는 전략이 가장 좋다. 길게 보고 시장에 악재 터지면서 변수 터져서 주가 박살난다 좀 사고 또 박살 나서 무너졌다 그때 또 추매하고
실제로도 저는 두산에너빌리티 지금 정도 실정내는 상황에서 10만 원 위로 사는 거 권장드리고 싶지 않아요. 10만 원 아래로 사는게 낫지 10만 원 넘어가면 매수하는 거 권장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두산 에너빌리티는 박살날 때마다 조금씩 사 모아가는 전략이 가장 좋다. 길게 보고 시장이 악재 터지면서 변수 터져서 주가 박살난다 좀 사고 또 박살 나서 무너졌다 그때 또 추매하고
원전은 거의 정해져 있는 거 같아요. 두산 에너빌리티가 아주 상징적인 기업이기 때문에 두산 에너빌리티나 뭐 BH 같은 기업들 이런 쪽을 보시는게 중요할 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