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73건 · 최근 60건 2026/8/5~10/19 · 매수 40 · 조건부 4 · 관망 12 · 매도 4
변동성을 조금 더 즐기시는 분들은 하이닉스가 더 낫다고 보고요.
예상한 수준 안에서 이제 좋게 나올 거라고 보기 때문에 그 정도 수준에서는 크게 막 주가를 다시 되돌리거나 이러기에는 쉽지는 않을 것 같다. 당분간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시점에서 우리가 좀 고려를 해 봐야 될 건 장신 메모리가 이제 치고 들어오는 거 당연히 안 치고 들어오는 거보다야 우려가 되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면 그런데 일단 어쨌든 시장이 계속 확장되고 있는 단계고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단계기 때문에 여기서 창신 메모리가 들어온다 하더라도 시장 확장으로 어느 정도 커버가 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럼 이제 왜 이렇게 삼전닉스가 쉬어갈 거라고 보냐? 저는 심플하게 이렇게 생각해요. 여태까지 돈을 버는데 이젠 돈을 좀 쓰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케파 증서를 하기 위해서 돈을 이제 쏟아 부을 거고 거기에서 이제 성과를 내고 그걸 보여 줄 때 다시 진입을 하지. 지금 쓰고 있는 단계에서 진입은 좀 꺼려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삼전닉스도 물론 장기적으로 좋은 거 누가 모르겠습니까? 당분간 제가 쉬어 갈 거라고 이제 계속 말씀드리는 이유는 지금 케펙스 증설하면서 이제 돈 쓸 거예요.
지금 이거 실적 발표해서 이제 올라갈 거야가 아니라 기다리면 충분히 이거 갈 수 있어. 그러니까 가져가도 돼, 안 던져도 돼를 확인시켜 주는 실적이라고 생각해요.
혹시 내가 추매하거나 신규매수 고려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좀 요런 시기는 좀 지나가고 주가가 좀 잔잔해지고 나서 대응을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대주주가 좀 매도를 하는 흐름이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바로 좋은 현상이 벌어질 거라고 보진 않습니다. 조금 이제 아쉬운 주가 흐름이 있을 순 있는데
삼성전자도 SK하이닉스도 그럴 거 같긴 하거든요.
아무래도 이제 대주주가 좀 매도를 하는 흐름이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바로 좋은 현상이 벌어질 거라고 보지 않습니다. 조금 이제 아쉬운 주가 흐름이 있을 순 있는데
장기적으로는 하이닉스가 좀 더 잘 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점은 이제 감안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SK닉스는 300만 원이 최고점이거든요. 최고점도 저는 사도 수익 낼 수 있는 가격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때 물려 있는 분들도 얼마든지 수익 낼 수 있다고 봐요.
사도 되는데 많이 사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떨어지면은 좀 그때 비중을 본격적으로 담겠다는 마인드로 접근하는게 맞지.
SK닉스 기준으로 본다라고 하면은 200만 원 아래로는 아, 정말 잘 사신 가격이다. 아주 좋은 가격이다. 겁먹지 않으셔도 된다. 이런 얘기를 계속 했습니다. 그리고 어 150만 원 아래로는 이거는 상식 밖이다.
삼성전자나 SK닉스 같은 이런 반도체 기업들은 전성기를 보여준지가 일단 세 번의 이제 상승 사이클을 보여 준다라고 가정해 보면 첫 번째 구간을 지났다고 생각을 해요. 뭐 쉬는 구간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두 번째, 세 번째 파동 정도는 충분히 보여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지금의 조정 이후에 전고점 돌파까지는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최고점에 물려 계셔도 빠져나올 수 있을 겁니다.
SK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결국에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가격이 저렴한 구간이다 보니 이러한 물량들이 들어왔을 때 또 한번 이제 강한 시세를 보여 줄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SK하이닉스 기준으로 본다라고 하면은 만 원 아래로는 정말 잘 사신 가격이다. 겁 먹지 않으셔도 된다. 그리고 만 원 아래로는 상식 밖에 가격이다.
그리고 어 150만 원 아래로는 이거는 상식 밖이다. 이렇게도 표현을 했어요. 그래서 애초에 150만 원 아래로는 올해 유지되기가 어려운 가격이다. 이렇게까지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이런 점들을 좀 종합적으로 이제 판단해 본다라고 하면 200만 원 아래에서는 저는 어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을 해요. 다만 계속 거듭 말씀드리지만 시간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빠르게 올라가기는 어렵다.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 어 그거만 좀 주의하시면 장기 투자 진행하는 분들이라는 전제하에 충분히 더 갈 수 있다라고 보셔도 좋을 거 같고요.
때문에 지금의 조정 이후에 전고점 돌파까지는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최고점에 물려 계셔도 빠져나올 수 있을 겁니다. 그냥 빠져나오는게 아니라 충분히 수익을 내고 나올 수 있을 겁니다. 다만음 예전만큼 그렇게 빠른 속도로 주가가 올라가는 걸 기대하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뭐 SK하이닉스 기준으로
그리고 이제 장기적으로는 저는 여전히 SK하이닉스가 그래도 이제 추가 탄력도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상승률도 조금 더 크게 가져갈 수 있을 만하다고 좀 보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의 충격이나 주가 상승에 좀 제한이 걸린다거나 이런 거는 불가피할 수 있다고 저는 봅니다. 그런데 이제 중요한 것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빨리 케파 증설을 해 가지고 한 단계 퀀텀 점프를 한다면 지금 수요가 여전히 강력하다라는 점을 놓고 봤을 때 장기적으로는 또 한번 도약할 수 있다라고 봐요.
그 구간이 오면 주가는 또 다시 올린다고 봅니다. 왜냐면 매출이나 이익은 계속 또 올라갈 거기 때문에 그런 구조를 좀 고려해서 보신다라고 하면 장기 공급 계약 기반으로도 그렇고 충분히 케파 증설과 함께 주가는 장기적으로 계속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어요.
하이닉스가 아무래도 길게 보았을 때는 둘 다 상승은 하겠지만 조금 더 탄력적으로 움직여 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요.
일단 SK하이닉스 삼성전자는 전고점은 저는 뚫를 수 있다고 보고요. 다시 뚫으려면 시장이 조금 해결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해결된다면 전쟁만 잘 해결돼 가지고 그러면은 저는 주가 올라가는 거는 뭐 전고점이 아니라 훨씬 더 올라갈 수 있다고 보고
그래서 사실 단기적으로의 충격이나 주가 상승에 좀 제한이 걸린다거나 이런 거는 불가피할 수 있다고 저는 봅니다.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구간이 이제 이어지고 다시 또 이제 마진율이 떨어질만큼 떨어졌다가 거기에서 이제 유지가 된다. 더 이상 마진율이 안 떨어진다. 그 구간이 오면 주가는 또 다시 올린다고 봅니다. 왜냐면 매출이나 이익은 계속 또 올라갈 거기 때문에 그런 구조를 좀 고려해서 보신다라고 하면 장기 공급 계약 기반으로도 그렇고 충분히 케파
그런데 이제 중요한 것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빨리 케파 증설을 해 가지고 한 단계 퀀텀 점프를 한다면 지금 수요가 여전히 강력하다라는 점을 놓고 봤을 때 장기적으로는 또 한번 도약할 수 있다라고 봐요. 그리고 지금 결코 고평가돼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하이닉스가 아무래도 길게 봤을 때는 둘 다 상승은 하겠지만 조금 더 탄력적으로 움직여 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요.
그렇다 하더라도 어 최상단에 있는 프리미엄을 유지하는 그 현상 순서의 구조는 그렇게 바뀔 거 같지 않습니다. 1등 자리를 유지한다
물론 다시 뺏길 가능성이야 또 경쟁에서 또 치열해 줄 순 있겠지만 한번 뺏은 패권을 다시 뺏기기는 저는 쉽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래서닉스가 아무래도 길게 보았을 때는 둘 다 상승은 하겠지만 조금 더 탄력적으로 움직여 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요. 삼성전자 역시도 이제 올라갈 거라고 보긴 하지만 다시 1위를 탈환하기 전까지는 SK하이닉스 대비해서는
아니, 200만 원 아래로 떨어졌는데 왜 안 사요? 그죠? 지금 좋은데
그러니까 지금 주가에서 못 올라갈 수는 없어요. 제가 봤을 때는 300만 원 뭐 이렇게 해도 아무리 빠져봤자
삼성전자 SK하이닉스도 물론 가겠지만 그때부터 삼성전자 SK하이닉스만 가는게 아니라 이제 낙수 효과가 이제 나오면서 다른 종목들도 전체적으로 움직임이 나올 것이다
너무 싼 거잖아요. 그러니까요 저렴한 구간에서 주가가 충분히 다시 올라갈 수 있는 거니까 뭐 지수도 그렇고 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그렇고 우려를 저는
150만 원 아래로는 조금 이제 강하게 들어가도 되는 구간이라고 생각하고요. 200만 원 아래로는 걱정 없이 들어가도 되는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장기적으로론 어차피 오를 수밖에 없다고 보고요. 근데 이제 이런 목표가 하향이 어 뭐 부자연스러운 건 아닙니다. 어느 정도 이제 마진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숨고르기하고 쉬어갈 거 같기 때문에 거기에서 아무래도 좀 투자 전략을 소극적으로 가져가야 한다라는 것인데 어느 정도 숨고르기와 쉬어가는 흐름 나올 수 있다고 봐요. 근데 이제 이익도 계속 늘어나고 여전히 가격이 싸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실적이 꺾일 것도 아니고 성장은 계속 될 거니까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는 오히려 이런 기회에 어 저가 매수의 기회로서 이제 장기 매집을 해 나가면 저는 매집 관점에서 봤을 때는 전혀 무리해서 여러분들이 바라보실 필요는 없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지금 굉장히 쌉니다. 제가 SK하이닉스는 300만 원대도 비싼 거 아니다 말씀드렸듯이 어 전고점이잖아요. 어 그 지금 가격은 너무 싸고요. 그리고 좀 쉬어가는 텀이 나왔기 때문에 시간은 좀 걸릴 수 있는데 장기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은 지금 가격을 무서워할 필요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SK하이닉스가 계속해서 주가 탄력도가 더 높게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SK하이닉스도 있지만 엔비디아나 아니면 알파벳, 아마존 같은 기업들도 있는데 이런 기업들은 사실 AI 시장에 있어서 거의 중심 코어 역할을 하는 기업들이라 웬만해서는 흔들리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을 좀 감안해서 본다라고 했을 때는 좀 불안감이 있더라도 배팅해 볼 만하다.
삼전하이닉스는 그래도 전고점까지는 보셔도 되지 않을까? 어, 그리고 전고점 가격 때도 저는 어, 더 올라갈 수 있는 가격이라고 보기 때문에 뭐 전고점까지 갈 수 있다지 뭐 거의 찍고 떨어진다 이런 개념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충분히 전고점 위로도 갈 수 있는 종목군이라고 봐서
그래서 보유하고 있는 분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나 장기적으로 보나 단기적으로 보나 예 둘 다 이제 매력적일 수밖에 없는 것이고 시장은 계속해서 좋을 거기 때문에
AI에 있어서 가장 정수가 되는 핵심 기업들이 있어요. 뭐 SK하이닉스 삼바도 있지만 엔비디아나 아니면 알파벳, 아마존 같은 기업들도 있는데 이런 기업들은 사실 AI 시장에 있어서 거의 중심 코어 역할을 하는 기업들이라 웬만해서는 흔들리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을 좀 감안해서 본다라고 했을 때는 좀 불안감이 있더라도 배팅해 볼 만하다
주주환원을 하면서 꾀하면서 가면 나중에 좀 덜 올라갈지라도 조금 하방 지지를 잘해 주면서 올라가는 거고 주주 환원을 좀 덜하면서 투자를 더 극대화시키고 가면 이제 좀 더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이제 갈 수 있는 거죠
중국 공장 같은 경우에는 좀 매각을 하고 일본이라든지 아니면 선진국들 그 반도체 공장이나 이런 쪽을 인수하는 쪽으로 가지 않을까 싶거든요
길게 봤을 때 훨씬 더 많이 가 있는 건 SK이닉스가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마진율도 훨씬 높고 PER도 굉장히 저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여전히 SK하이닉스가 훨씬 더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보고 있습니다.
주주환원을 하면서 꾀하면서 가면 나중에 좀 덜 올라갈지라도 조금 하방 지지를 잘해 주면서 올라가는 거고 주주환원을 좀 덜하면서 투자를 더 극대화시키고 가면 좀 더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갈 수 있는 거죠.
변동폭이 크더라도 길게 봤을 때 훨씬 더 많이가 있는 건 SK하이닉스가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마진율도 훨씬 높고 그에 비해서 PER도 굉장히 저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주주환원 들하면 실망 가면 또 당장 주가 잘 안 갈 거예요. 예. 근데 결국 미래를 위해서 또 묻어두는 거죠. 그런 관점에서 더 길게 보셔야 될 거 같다.
지금 메모리는 엄청 벌었어요. 돈을 엄청 벌었는데 이게 또 굉장히 중요한 시점에 당 지금 와 있는 상황이에요. 이때 얼마나 잘 투자를 해 놓냐에 따라서 나중에 또 현명하게 또 도약할 수 있는 지점인데
자회사 상장하는 거에 대해서 우리 그 한국의 주주분들이 그렇게 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지 않아요. 일단 LG 화학에서 LG 에너지 솔루션 분할해 나올 때도 그랬고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게 과연 그 타격이 갈 거냐? 타격이 갈 거 같진 않습니다. 수요가 줄어야 타격이 가는데 예. 수요가 어 못 구하니까 가는 거잖아요.
중국 공장 같은 경우에는 좀 매각을 하고 일본이라든지 아니면 선진국들 그 반도체 공장이나 이런 쪽을 인수하는 쪽으로 가지 않을까 싶거든요.
충분히 저평가돼 있어서 얼마든지 전고점 뚫을 수 있다고 보지만 그렇게 빠르게 올라가고 상승하는 시대는 조금 뒤로 지나가 버렸다. 앞으로는 천천히 가는 세상이 좀 올 것 같다.
SK하이닉스전 300만 원도 강력 배팅을 할 만한 가격은 아니라고 보는 거지 못 살 가격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가 매수는 맞아요. 제가 봤을 때는. 그런데 예전 속도를 기대하시면 안 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