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38건 · 첫 2026/7/21 · 최근 10/19 · 매수 20 · 조건부 4 · 관망 10 · 매도 4
지금 좀 바라보는 입장이 좋을 것 같고요. 어, 향후에 이제 충분히 올라갈 수 있고 지금 너무 과하게 조정을 받은 종목들이 있어요.
투자 전략을 짜고 지금 저가 매수세에 좀 들어갈 만한 종목을 소액으로 좀 넣는 거는 괜찮다고 보는데 우리가 보통 이제 힘을 실는다 그러죠. 강력하게 비중을 확대한다든지 이런 액션을 취하기에는 아직 좀 이제 부담스러운 시장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다시 돌아와 가지고 증시가 이제 더 무너질 수 있느냐 코스피는 저는 좀 열어둬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추세가 깨졌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시점에서 본다라고 했을 때는 정확히는 코스피 시장 그리고 메모리 반도체 삼전닉스의 매도가 이제 강하다고 보는게 맞다.
한국은 사실 지금 현재 코스피는 그다지 좋지가 않은데 코스피는 이제 뭐 니케이나 대만 뭐 아니면 미증시 비교해 보면 굉장히 제한적으로 움직입니다.
여기에 대해선 시장 분위기가 지금 현재 시점에서도 놓고 봤을 때 좋기가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 이제 대응을 하는 거는 적극적으로 막 추가 매수를 한다거나 이런 건 좀 뒤로 미루는게 좋겠다.
국채 금리가 이렇게 좀 높은 상황 그렇게 해서 올라가는 분위기에서는 시장이 이제 강세를 보이기가 매우 어려울 걸로 보여진다. 그래서 미국 증시도 그렇고 지금 한국이나 뭐 일본, 대만, 아시아 증시도 썩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아직까지는 시장에서 좀 적극적인 액션을 취하기보다는 현상 유지를 하거나 좀 관망세를 유지하는게 저는 맞다고 보고 있고요.
어 뭐 비중 확대는 하셔도 돼요. 근데 이제 내가 이거를 그 매매를 어떤 관점으로 가져갈 거냐가 항상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섣불리 투자 결정하지 마시고 어 이번 주 연준 기준 금리 결정이 되는 걸 확인하시고 나서 결정을 하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또 한국 같은 경우에는 명절 연휴도 있어요. 그래서 명절 연휴 전에 또 시장이 침체될 수가 있으니까 이런 것까지 고려해서 좀 조심스럽게 투자 전략을 설정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일단 지금 섣불리 좀 매매를 해서는 안 되겠다라는 거. 이번 주 이제 미연준의 기준 금리 결정이 나오고 나서 그 이후에 이제 좀 투자 전략을 수립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지금은 매수도 매도 조금 더 이제 관망세를 보시고 가는 걸 권장을 드려요.
것 같아요. 그래서음 결국 기준 금리를 그 결정하고 나서 그다음의 발언 그리고 그 그걸 기반으로 한 시장의 반응이 긍정적이라면 저는 그때부턴 투자를 이제 다시 또 제기하셔도 된다고 보고 뭐 이제 매수나 매도나 이런 것들을 좀 액션을 취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거기서 또 어 기준 금리 결정되고 연준
뭐 저는 현실성은 너무 충분히 있습니다. 뭐 솔직히 전쟁만 아니면은 12,000 충분히 가는 건데 다 전쟁 때문에 이렇게 한번 쉬어 가는 거거든요.
다음 주 기준 금리 발표 전까지는 시장이 계속 이런 양상을 보일 걸로 보고 있고요
뭐 저는 현실성은 너무 충분히 있습니다. 뭐 솔직히 전쟁만 아니면은 12,000 충분히 가는 건데 다 전쟁 때문에 이렇게 한번 쉬어 가는 거거든요
12,000 가는게 그렇게 어려울 거라고 보지 않아요. 실정내는 걸 기반으로 따졌을 땐 그래서 이게 결국 12,000 갈 때까지 버티냐 안 버티냐 싸움인데 버티면 충분히 갈 수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연준 쪽에서 기준 금리를 좀 동결을 한다든지 그리고 좀 비둘기적인 발언들이 나오게 된다라고 하면 상당히 좀 우호적인 모습이 나올 것 같습니다
열립니다. 그러면은이 오랜 시간 동안 휴장을 거치기 전에 이때 뭔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또 투심이 약해져요. 그래서 사실 한국 시장 같은 경우에는 10월 정도는 돼야 조금 이제 뭔가 매매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것 같다고 생각이 들고요. 또 여기서 10월로 가게 되면 개천절 한글날 해 가지고 또 거래수가 많이 좀 초반에 적어요. 그래서 한 10월 중순 정도는 가야 제가 봤을 때는 진짜 제대로 매매가 전개될 것 같은데 한국은 그럼 10월 중순이면 또 어느덧 뭐 할 때죠. 저들 아시겠지만 이제 3분기
그러니까 사실 아 좀 하던 거 좀 정리하고음 조금 별다른 액션 안 취하려고 합니다
실적이 이제 받치고 가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조정이 워낙에 많이 올랐기 때문에 강하게 나온 건 사실이지만 얼마든지 다시 또 이제 도약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반도체가 주도주에서 내려온다라고 해 가지고 반도체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줄어드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 여전히 반도체는 시장의 영향력을 강력하게 이제 보여 줄 것이고 반도체에 따라서 한국 증시가 왔다 갔다 할 거예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어 결국에 이제 그 금리 전망이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시장에서 이제 좀 상승 흐름 자체로 우리가 판단을 해 봐도 좋을 만한 시점으로 넘어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일단 이제 시장 같은 경우에는 저는 이제 장기적으로 괜찮아질 거로 좀 보고 있습니다. 뭐 7월 달까지 이제 조정이 워낙에 세게 나왔기 때문에 향후 이제 흐름 자체가 좀 많이 변화할 거라고 보고 있고요.
장기적으로 이제 한국 시장 전반적으로도 괜찮을 것 같고 그리고 특히나 이제 이번 조정이 크게 나온 구간에서 낙수 효과까지도 기대해 볼 수 있는 그런 이제 흐름이 전개되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8월 한 달 동안 좀 흔들림이 있더라도 잘 가져가시는 걸 권장드리고 오히려 이제 워낙에 많이 빠졌기 때문에 또 반등을 세게 보여 주니까
장기적으로 이제 한국 시장 전반적으로도 괜찮을 것같고 그리고 특히나 이제 이번 조정이 크게 나온 구간에서 낙수 효과까지도 기대해 볼 수 있는 그런 이제 흐름이전개되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최종적으로 이제 만 포인트를 넘어가야 된다고 생각을하고
9월 정도부터는 이제 올라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봅니다. 빠르면 한 8월부터도 올라갈 거 같아요.
7월 달에 지금 굉장히 많이 뺐잖아요. 만약에 8월까지 빼잖아요. 그럼 거의 끝난 겁니다. 제가 보기엔 그래요. 코스피 8월에도 빼잖아요. 이렇게 생각하실 거예요. 그럼 그걸 말이라고 하냐? 지금 이렇게 뺐는데 8월에 또 빼면 그게 그거부터가 말이 안 되는 거다 하실 수 있는데 뭐 근데 뭐 당연한 얘기로도 필요한 얘기니까. 예. 7월 한 달을 뺐잖아요. 보통 이 정도로 강력하게 빼면 8월까지 두 달 연장으로 빼잖아요. 거의 거기서 끝납니다.
9월 말에 이제 또 추석 연휴잖아요. 그게 끝나고 나서부터는 이제 어 완연하게 시장이 또 다시 회복되는 기점으로 가지 않을까 제자리를 찾아 나가는 구간으로 좀 연출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 8월 말에서 9월 초 정도까지는 지켜보셔야지 어 시장이 어느 정도 이제 가닥을 잡아 나가는구나를 살펴볼 수 있는 것이고
저는 지금 이제 너무 많이 빠진다고 해 가지고 과하게 우려하는 것도 좀 그렇고 그리고 또 반등한다고 그래서 지금 뭐 현재 시점에서 시장이 살아난다. 하락 끝났다라고 판단하기에도 너무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 코스피, 반도체 이쪽으로 좀 투심이 너무 집중이 됐었는데 그 집중됐던 섹터마저도 조정이 나와 버리니까 시장이 그냥 전체적으로 다 빠진다라는 분위기였거든요. 근데 사실 이제부터는 좀 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7월 한 달을 뺐잖아요. 보통 이 정도로 강력하게 빼면 8월까지 두 달 연속으로 빼잖아요. 근데 단기간에 이렇게 엄청 크게 빼 버리면 보통 두 달 연속으로 빼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예. 애초에 반발 매수세가 들어올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빠르면 한 8월부터도 올라갈 거 같아요. 근데 좀 넉넉잡아서 8월에 이제 올라갈 거 같은데 또 혹시 모르니까 좀 열어두고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서 한 9월 정도부터는 안정권에 들어설 거로 보니까
지금은 그렇게 거을 내리시면서 살 만한 가격대는 아니라고 봐요. 조금 이제 편안하게 사셔도 되는 가격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