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2건 · 첫 2026/9/8 · 최근 10/6 · 매수 7 · 조건부 3 · 관망 0 · 매도 2
번에 지금 시세가 좀 많이 나왔다 드러내기보다는 한 30% 정도 분할로 직전 고점을 던지고 좀 빠지면 그 30% 다시 좀 채웠다가 올라가면 또 물론 이게 쉽지는 않죠. 심지는 않는데 그 30%는 좀 버린다고 생각하고 하시면은 오히려도 많이 좀 편할 수 있어.
원자재 가격이 민감하거나 환율 헤지를 좀 하기 어려운 어 소부장들은 아마 실적 시즌에 조금 조심할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AI가 없었으면 경기가 지금 그 따라오지 못한 상황에서 증시가이 정도 오를 수 있냐라고 보면 그러지 못하거든요. 그러면 결재 해지라고 봅니다. 결국은 지금 현재 AI 모멘텀의 장세가 끝난게 아니라고 하면 결국은 AI 모멘텀을 받는 쪽에서 이걸 풀어야 돼요. 음. 그니까 그게 지금은 어떻게 보면 반도체가 결국은 이걸 풀어 줘야지만 증시가 다시 전고점을 한번 갱신할 수 있는 상황이 옳지 않을까라는게 제 생각이고 그러면 지금
반도체를 제외하고 많이 질문할 때 제가 계속 소부장을 강조를 드렸거든요. 소부장은 근데 우리가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저 같은 사람한테 어 삼성장 사야 되고 소부장 사야 되면 저는 답이 없어요. 사실 왜냐면 저는 둘 다 사거든요.
전통적으로 반도체가 또 연말 12월 달 넘어가는 시즌에 좀 강 주가 강세잖아요. 그러면 10월 정도 지금 정도에서 어느 정도 접근을 해서 좀 짧게 보시더라도 한 12월 정도까지 보시는 스윙 관점의 투자는 여전히 유효하지 않을까? 물론 더 이상의 장기 투자도 저는 나쁘지 않을 것 같고요.
근데 소부장이 지금 가장 포커스를 받고 있고 저도 어 어쨌든 삼성전자 하이닉스 모멘텀에 살아 있는 동안에는 괜찮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다만 이제 이게 모든 종목이 올라가지 않고 종목 선택이 조금 중요한 파트가 소장일 것 같고
반도체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여기서 상승공으로 다시 접어들면 소부장은 자연스럽게 따라 좋아질 것 같고요. 그래서 소부장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어느 정도 비중을 가지고 좋아졌을 때 접근을 하셔도 좀 될 거 같고
저는 전체 계좌 비중에 한 30% 이내 그니까 사실 올 상반기나 작년 하반기 같은 경우는 그 삼성전자 하잉의 반도체 군에 또 미국의 그 엔비디아나 반도체 군까지 해서 거의 6 70%를 가져왔었는데 지금은 30% 내외 30% 40% 내외로 잡으시는 좋을 것 같고
수급적으로 떨어졌다라고 하면 수급이 개선된다라고 하면 오히려 그때 펀더멘탈에 지금은 주주 가치 제고까지 붙어 있기 때문에 사실은 떨어진 것만큼 빠르게 급등할 수 있는 요소도 분명히 있거든
아마 이제 11월 달 정도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고점을 치고 올라가면 아마 뒤에 소부장은 당연히 올라갈 거라 생각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매집이 끝나신 분들은 어 소부장을 좀 분할로 접근하시는 전략이 나쁘지 않을 것 같고요
그러면이 세 가지가 싹 이렇게 조합을 맞춰 보면음 반도체는 추세적으로 올라갈 가능성도 지금은 있다고 봐야 돼요. 그래서 좀 유심히 봐야 됩니다
대부분의 대기업은 환헤지나 큰 문제가 없다는 대신에이 좀 관심을 가져야 되는 거는 코스닥의 소부장과들 여기는 실적이 좀 민감해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좀 조심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