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3건 · 첫 2026/9/10 · 최근 10/6 · 매수 12 · 조건부 1 · 관망 0 · 매도 0
내가 소부장 기업을 지금 아직까지 못 들고 있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좀 그럴 때 좀 눌려 있을 때 다른 쪽으로 수급이 좀 분산돼 있었을 때 그럴 때 좀 보시는 것도 좀 괜찮은 방법이라고
그래서 지금은 그러면은 뭘 사야 되냐라고 고민을 하실 수 있잖아요. 근데 이제 막 돌리는 위치에 있는 뭐 원익 IPS도 사실 주가 흐름은 좀 상대적으로 덜 올랐기 때문에 양호하고요. 어, PSK 홀딩스도 이제 막 돌리기 시작한 그런 위치고 파두 같은 경우에도 위치 괜찮고. 그래서 지금 쭉 보면은 여전히 좀 괜찮은 기업들이 꽤 많거든요.
그래도 어떻게해요? 제일 강한게음 강한 건데네 아무튼 그렇습니다.네 반도체랑 반도체 소부장은 계속 보긴 해야 된다라는게 결론입니다.
그래서 요거는 어 반도체라고 이제 연결을 좀 지을 수 있을 거고요.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 지금 뭐 좋죠? 네. 매우 좋으니까 10월 달에도 계속 좋을 거라고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특히 개인적으로 장비 쪽들 좀 보시는게 후공정 특히 좀 보시는게 좀 괜찮겠다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그쪽들 보면 좋을 거 같고 인텍플러스나 어 이런 기업들도 지금 신고가죠.음 그때 아직 시가 총액이 7천억이 채 안 돼 가지고 인텍플럭스도 전 여전히 괜찮다고 생각을 해요.
그 중에서 뭔가의 또 우선 순위를 본다라고 한다면은 개인적으로는 장비주들을 조금 보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SK오려승을 섹터는 지금 소부장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모멘텀이 좀 하반기에 더 집중될 걸로 생각을 하는게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감안을 하면은 아마 지금까지 뭐 몇몇 기업들이 뭐 수주를 하나 둘씩 발표를 하고 그러면서 좀 모멘텀이 되기도 하고 그랬었지만 본격화 되는 거는 아마 연말쯤이 좀 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은 즉은 어쨌든 내년에도 메모리 반도체가 더 비싸질 거고 비싸진다는 거는 수요가 많은만큼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감안을 하면은 상대적인 밸류에이션의 매력도는 후공정 쪽에서 조금 더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근데 거기보다 더 지금은 좀 집중을 하시면 좋은게 어쨌든 OSAT 기업들 그 그리고 후공정 관련된 기업들 그 전공정 이런 식으로 조금 순서대로 보시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좀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는 더 기대할 수 있을 만한 부분들이 더 많아진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메모리 값이 미친 듯이 오르고 있다. 그래서 올해 반도체 매출이 2,000조 원 넘어갈 거다. 이렇게 설명을 하고 있는 거라고 보면 네. 될 거 같습니다. 업황이 어마어마하게 좋다는 얘기예요. 업황이 너무 좋으니까 지금 반도체 기업들을 긍정적으로 볼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