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35건 · 첫 2026/8/19 · 최근 10/20 · 매수 21 · 조건부 12 · 관망 1 · 매도 1
그래서 지수가 좀 밀리면 내가 봤을 때는 지금 타이밍이 올해 우리나라 시장에서 어 4분기를 놓고 보면 가장 저점의 확률이 높다라고 주장하는 사람.
지금은 변동성이 있어도 대신 11월 달 가면 눈에 확 니다.
10월 달이 초순부터 중순까지 약세 및 급락정이었기 때문에 이제 10월 말 쪽으로 갈 때는 리바운드의 어떤 그 흐름이 강하게 나옵니다. 만약에 여기서 조금 더 미끄러지더라도 11월 달, 12월 달 쪽으로 가면은 웬만큼은 다 들어 주게 돼 있어요.
미국장이 추가적으로 급락세가 나오지 않으면서 하반 경직성을 주게 되면 우리나라도 제 지수 반등의 어떤 그 서막이 나올 수는 있거든요.
거래소가 반등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거래소는 거래소대로 반등의 매력은 있는 거고
그림은 나쁘지가 않습니다. 다만 제가 높게 형성되어 있고 미국이 조종이 없는 점이 약간의 부담은 있으나 약간의 부담은 있으나 어쨌든 지금 정도 지수 때는 매력이 있는 건 맞다. 그죠? 어, 매력은 있는데 이제 치고 가는 힘이 떨어지니까 치고 가는 힘이 떨어지니까 하더라도 조금씩 하셔야 돼요, 지금은.
만약에 지수가 이제 그때 좀 밀린다. 강력 매수. 밀리면 강력 매수예요. 근데 이제 올라가면 먹은 건 팔고 이게 우리가 전형적인 박스권 대응이라고 하는 겁니다.
국내장은 여전히 박스권 대형인데 기존보다 더 탄탄해졌다. 기존보다 더 탄탄해졌다가이 종목 의견이에요.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는 다음 주에 또 두 개의 이빨 빠진 연휴가 있어요. 그리고 주변 여건이 약간 격식이죠. 그래서 지수가 세게 안 가는 흐름인데요
어쨌든 결국은 시장은 10월 9일 이후 10월 12일쯤 언저리부터 방향성이 잡혀서 움직일 확률이 높거든요. 거기를 보고 이제 지금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가는 거예요.
다 팔지는 않죠. 왜? 4분기 10월 달이 우리나라가 강세장일 수가 있어요, 여러분.
그다음에 7,250에서 300이라고 해야 돼요. 이것은 마디가로 7, 300 부근 가면은 저항.
포트폴리오를 꾸렸는데 어제처럼 갑자기 섹터가 확 날아간다 그러면 절반 익절. 그다음에 또 지금처럼 밀린다 그러면 다시 매수 절반을 갖고 익절하고
그러니까 우리나라는요 지수가 6,600 수준 쪽이나 아래로 오면 적극 매수.
요것도 10월 달 거에 대한 그 복선인데요. 오히려 10월 달에 지수 급등할 수 있습니다.
7,500 쪽으로 갈 때 3전닉스가 계속 강하게 가기보다는 저쪽은 지금처럼 2, 3% 3, 4% 정도씩 올라가고 순환매로 종목들이 급등이 나오고 그죠? 어, 요런 식으로 하면서 7,500 정도까지 올라가는게 제일 좋은데 우리가 봤을 때는 확률이 있어 보이는 거예요.
이 종합이 잘못하다가는 7,500에서 8,000 쪽으로 쏠게 두려운 애들이 안 좋은 기사를 지금 계속 내보내는 거예요. 우리는 그걸 딱 보면 알거든요. 그리고 6,500이 깨지기를 바라는 애들이 안 좋은 기사를 내보내는 거예요. 이걸 거꾸로 하는 거죠. 그 사이에 있을 때 그 사이에 있을 때 공격적으로 주가가 조종받으면 저점 매수 그리고 그 근처로 가면 익절 이렇게 되는 거죠.
만약에 밀린다 치면 어 1,075 플러스 마이너스 1,060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밀리기를 나는 바람이다. 그러면 주식을 사야죠.
만약에 다음 주도 버티면서 올라가려고 한다. 그러면은 이제 아까 얘기한 대로 최근에 좀 올라온 주식을 팔아야 되거든요.
만약에 다음 주 주초에 만약에 장이 좀 삐리삐리거리면 주식 사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드리지만은 [목을 가다듬음] 4분기는 강세장으로 갈 수 있어요.이 내 의견이고요. 대신 지수가 다시 118에서 1100부근까지 왔기 때문에 하루 이틀은 눌릴 수가 있어요. 그리고 나서 목금 타이밍으로 가면
지금 시장은 박스권 시장의 악재가 선반영되고 있는 시장이다. 그리고 주가들이 어느 정도 밀려 있다. 그러면은 저점 매수할 만하다. 저점 매수하는게 맞다.
FOMC를 확인하고 주식을 사는 의견보다는 FOMC 전에 주가가 조금 눌리게 되면 먼저 사는게 유리하지 않겠냐? 이런 의견을 그렇게 드린 겁니다.
결론이 뭐냐? FOMC까지는 지속적으로 박스권을 보시 돼. 밀리면 적극 매수 올라갈 때 이제 올라갈 때가 문제예요
또 이제 만약에 이게 반대로 나오면 뭐 월요일 날까지 좀 밀리겠고요 정도는 여러분들도 아실 수 있죠
그거 복구해야 될 거 아닙니까? 4분기는 그거 복구시켜 줄 거라니까요
하이닉스가 200만 원을 뚫고 올라가면 지수 올라가겠죠. 그때 다른 섹터가 같이 가면 강세장 그죠? 어, 나는 그걸 예측한다고 그랬죠. 근데 그게 지금이 아니고 4분기 이해되세요
나는 이게 7천 쪽으로 올라갈 확률을 높은 쪽으로 지금 여러분들한테 계속 방송을 해 주고 있는 거죠. 7,000에서 7,500
나는 6천을 깨고 내려가는게 아니고 7천 쪽으로 올라갈 확률이 더 높은 거야.요 얘기를 지금 해 주고 있는 거예요
CPI가 적절한 수준으로 나온다라고 가정이 되면 목요일이나 금요일 쪽에서 모양이 만들어지고 다음 주는 한번 쏘는 흐름이 나와야 되거든요
변동성 지수가 40 정도만 깨고 내려가면요. 그때 지수장이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4분기로 가면 갈수록 더 강한 시장의 어떤 그 그걸 보고 가야지
8월 달 장이 어떤 흐름이냐에 따라서 9월 달 장이 결정되는 거지. 역사적으로 9월 달 장이 약한게 많다라는 것은 잘못된 내용이다. 이건 나의 주장입니다.
다음 주와 만기 쪽으로 갈 때 조정을 잘 받으면 그 뒤 4분기는 강세장이야.
지금 7천의 저항이 되게 센 거예요. 그런데 밑로 보면은 우리나라 지수는 6,500 쪽 6,500 아래 쪽이 매력이 상당히 크다라고 우리가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이게 이쪽에서 거래가 들어오면 그러니까 우리가 거래가 들어오면이라는 말을 매수세가 유입되면이라고 얘기하거든요. 이렇게 되면은이 그림이 요렇게 해서 요렇게 바뀌어 버립니다.
당분간 곧 박스권에서 움직이면서 종목들이 모양을 만들고 그다음에 이제 수익률 게임 요렇게 되는 과정에 한 4일 정도 어제 오늘이 이틀째니까 2, 3일 정도 향후 2, 3일 정도 더 지수가 좀 왔다 갔다 하는 타이밍이 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