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7건 · 첫 2026/7/22 · 최근 10/20 · 매수 12 · 조건부 3 · 관망 1 · 매도 1
지금 시가 총액이 오늘 올랐어도 1,400조 정도 될 거예요. 그럼 3년 동안 벌어들인 돈으로 영업 이익 가지고 주식 다 사 버리고 상장 폐지해도 돼요. 극단적인 표현을 한다면은. 그러면 지금 주가를 가지고 고평가됐다라고 얘기는 못 합니다.
저는 어, 여기 제가 계속 그 더울 때 싸게 살 기회에 있다라는 말씀 드리면서 적극하지 말라고 말씀을 드렸고 그다음에 막상 주가 폭락했을 때 일부 담기는 했어요. 그때 당시에 제가 그 삼성전자 중심으로 담았다는 말씀도 드렸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은 올라올 거 같고요. 그래서 삼성전자의 어떤 가치는 플러스 알파가 분명이 될 거고 하이닉스가 업계 1위를 유지하는 거까지는 그래도 지켜지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저는 뭐 두 회사 다 나쁘지 않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리고 싶고
삼성전자 기준으로 봤을 때 지금 주가 대비해 가지고 5% 이상 만약에 급락이 나온다 그러면 어 좀 답답한 흐름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결국 시간이 지나가면서이 투자가 지속된다라는게 확인이 되면 자연스럽게 주가는 반응을 할 거라고 보고요.
삼성전자 역시 마찬가지로이 현금으로 보상하는 거 외에 실제 시장이 요구하고 있는 부분들이 뭔지는 잘 알테니까 길지 않은 시간에서 그런들에 대한 것들이 좀 구체화 돼 준다면은 예 크게 문제는 없을 것 라고 봅니다.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주간에도 조금 더 이쪽 섹터를 비중을 늘렸고요. 그건 뭐 실제로 방송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여전히 이쪽 시장 자체를 부정적으로는 생각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어 비중을 조금씩 늘려오고 있는 상황이고 좀 더 다시 한번 기회가 온다면은 여전히 뭐 이렇게 AI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이나 어떤 외부적인 매크로 변수만 아니라면 저는 아직은 좀 줄이는 쪽보다는 조금 늘리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저는 좀 싸게 살 수 있으면 싸게 사시라는 말씀을 계속 드려 봤고 시장은 그런 기회를 계속 줬던 거 같아요. 지난 주간에도 갑자기 AI 투자 관련서 규제 해야 되네 뭐 하네 하면서 주가 한번 눌렸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기회가 있을 때 큰 그림의 변화만 어때면은 그게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당연히 삼성전자는 자사주 매입 소각 해 줘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그리고 그 규모는 최소한 하이닉스 수준 이상은 나와야 된다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이고 바람입니다.
저기 전자하고 닉스 쪽을 이제 말씀드리는 건데 그쪽은 뭐 지금과 현재선에서 굳이 팔아야 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펀더멘탈상으로는 얼추 바닥권이라고 보는데 그 변동성은 플러스 마이너스 그니까 - 10% 정도까지 열어 놓을 수 있다라고 일단은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없으신 분들이라 그러면 흔들릴 때 좀 싸게 담아 보시는 거는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올인이 돼 있다라면 저는 반등이 나올 때 비중을 좀 줄여서 다른 섹터들을 조금 볼 거 같아요.
삼성전자 기준으로 봤을 때는음 저는 펀더멘탈상으로는 얼주 바닥권이라고 보는데 그 변동성은 플러스 마이너스 그니까 -1% 정도까지 열어 놓을 수 있다라고 일단은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삼성전자를 두 번에 나눠서 샀습니다. 그게 22만 원대 사고 그게 20만 원이 깨지고 19만 원이 깨질 때 19만 원 선에서 추가로 매수를 해서 종가상으로는 괜찮았는데
음 지금 좀씩 담아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하고 있고요. ... 저는 일단은 지금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주가 상황을 놓고 봤을 때는 어느 정도 밸류상으로 봤을 때는 가격대가 온 거 같다.
더운 기간에 이제 좀 싸게 살 기회가 온 거 같다라는 취지로 말씀은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