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3건 · 첫 2026/7/22 · 최근 10/19 · 매수 8 · 조건부 3 · 관망 2 · 매도 0
다른 기관인데 제가 이름이 낯선 기관이라 가지고 외우지 못했습니다만 어 그래서이 메모리 쇼티지가 일시에 풀릴 문제는 아니고 이것들이 좀 지속이 된다라고 이제 놓고 봤었을 때는 메모리 기업들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이익 자체도 줄어든다 그래 가지고 갑자기 이게 뭐 적자가 난다든지 아니면은 뭐 지금 저기 3년 연속으로서 어바우트로 봤을 때 100에서 1500조 나오는 거를 갖다가 그다음에 에 갑자기 뭐 연간으로 봤을 때 뭐 100조m로 떨어진거나 이런 거 분위기는 지금 아니거든요. 그렇게 본다 그러면 지금 구간에서부터는 조금은 인내를 하면서 시장의 어떤 뉴스 다만 한 가지 블랙스완의 어떤 돌발적인 어떤 시스템 꼬임을 갖다가 유발시키는 사항만 발생하지 않는다면은 어 지금 구간에서는 너무 섣부른 판단은 좀 조심스럽게 고민해야 될 것 같다는 쪽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은 올라올 거 같고요. 그래서 삼성전자의 어떤 가치는 플러스 알파가 분명이 될 거고 하이닉스가 업계 1위를 유지하는 거까지는 그래도 지켜지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저는 뭐 두 회사 다 나쁘지 않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리고 싶고
저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지금은 수급적인 이슈가 더 강한 거지 펀더멘탈의 이슈는 아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 가지고 여기서 더 증익이 안 나온다 하더라도 지금 현상 유지가 되더라도 사실은 주가가 빠질 이유는 아닙니다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또 주식 보상용 자사주 매입을 한 12조원 정도는 또 해 줘야 되는 부분도 있을 거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대응을 좀 해 주면 시장에도 도움이 될 것이고 또 하이닉스도 이제 주가 자체에도 플러스가 될 거라고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또 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을 한 12조원 정도는 또 해 줘야 되는 부분도 있을 거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대응을 좀 해 주면 시장에도 도움이 될 것이고 또 하이닉스 전 이제 주가 자체에도 플러스가 될 거라고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주간에도 조금 더 이쪽 섹터를 비중을 늘렸고요. 그건 뭐 실제로 방송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여전히 이쪽 시장 자체를 부정적으로는 생각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어 비중을 조금씩 늘려오고 있는 상황이고 좀 더 다시 한번 기회가 온다면은 여전히 뭐 이렇게 AI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이나 어떤 외부적인 매크로 변수만 아니라면 저는 아직은 좀 줄이는 쪽보다는 조금 늘리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저는 좀 싸게 살 수 있으면 싸게 사시라는 말씀을 계속 드려 봤고 시장은 그런 기회를 계속 줬던 거 같아요. 지난 주간에도 갑자기 AI 투자 관련서 규제 해야 되네 뭐 하네 하면서 주가 한번 눌렸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기회가 있을 때 큰 그림의 변화만 어때면은 그게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어 반도체 쪽에서 전자·닉스 같은 경우는 저는 지금 가액선에서는 굳이 팔아야 될 필요가 있을까 좀 회의적이고
개인적으로는 이게 전 하이닉스의 어떤 주가를 뭐 흔드는 그런 요인 같아 보이진 않습니다. 다만 이제 나중에 움직일 때 이런 쪽과 관련돼 가지고는 조금 이제 수급이 약간 분산될 가능성은 있죠.
올인이 돼 있다라면 저는 반등이 나올 때 비중을 좀 줄여서 다른 섹터들을 조금 볼 거 같아요.
없으신 분들이라 그러면 흔들릴 때 좀 싸게 담아 보시는 거는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음 지금 좀씩 담아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하고 있고요. ... 저는 일단은 지금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주가 상황을 놓고 봤을 때는 어느 정도 밸류상으로 봤을 때는 가격대가 온 거 같다.
더운 기간에 이제 좀 싸게 살 기회가 온 거 같다라는 취지로 말씀은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