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4건 · 첫 2026/7/22 · 최근 10/20 · 매수 10 · 조건부 5 · 관망 8 · 매도 1
그래서 저는 아직까지는 포지션을 줄일 생각은 없다. 개인적으로론. 그런데 지금 그렇다고 해서 남은 거 다 써 가지고 배팅을 들어가고 싶은 생각도 없다.
지금 구간은 바닥입니다라고 말씀을 못 드려도 바닥을 확인해 갈 가능성은 높아진 구간이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투자하는 입장에서 현금을 갖고 계신다 그러면은 너무 섣부르게 대응하시는 거보다는 어 좀 지켜보시면서 조금 상황이 어떻게 변화가 되고 또 안정이 되는지를 보시면서 대응하셔도 늦진 않을 것 같다.
저는 지금보다는 좀 높은 위치에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근데 지수의 폭 자체는 9천을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만 저는 그 정도까지 될지는 잘 모르겠고요. 어찌됐든 지금보다는 조금 나아지지 않겠느냐.
국채 금리가 좀 하향 안정화 돼 준다 뭐 이런 전제 하에서 본다면은 지금보다는 분명히 10% 이상은 오를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결국은 이제 국채 금리가 좀 하향 안정화 돼 준다 뭐 이런 전제 하에서 본다면은 지금보다는 분명히 10% 이상은 오를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게 생각처럼 잡히지 않는다 그러면 어 지수는 여전히 그 상단은 7,500 넘어서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감안하셔서 조금은 차분하게 시장 대응하시되 개인적으로는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보다는 연말이 더 괜찮을 것 같다라는 쪽이니까 어 매도 쪽보다는 그래도 바위적으로 관심을 가져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앞으로 이제 하반기 이후 투자는 이제 금리에 대한 부분들을 계속 체크를 하셔야 되기 때문에 어 일정 부분 포트에는 현금을 좀 유지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
그런데 그게 생각처럼 잡히지 않는다 그러면 어 지수는 여전히 그 상단은 7,500 넘어서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결국은 이제 국채 금리가 좀 하향 안정화 돼 준다. 뭐 이런 전제하에서 본다면은 지금보다는 분명히 10% 이상은 오를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어쩌면 시간적으로도 그렇고 앞으로 조금 나아지는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단 이게 중간 선거 1, 2주 전까지일 가능성이 높고요. 그러니까 뭐 10월 초중순, 내지는 10월 한 20일 전후까지는 유동성에 의해서 장이 조금 움직이지 않을까라는 조심스러운 생각을 지금 가지고 있는데
그런데 아직은 상방의 가능성이 더 열려 있다고 보는 거는 여전히 AI 쪽은 지속형이고 우리나라가 공교롭게도 그 시장에서 중심 안에 들어 있는 나라 중에 하나다.
중간 선거 앞 어느 시점에는 조금 지켜보는 전략 그런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다시 적응하고 오를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빠르면 뭐 9월 말 그다음에 한 10월 중순 하순 초입 정도까지는 그래도 시장이 조금 괜찮은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저는 현금 비중은 지금도 한 20에서 30 가져가자. 음. 혹시 모르니까.
펀더멘탈 상으로는 6천선 전후는 바닥권이 아니겠느냐 일단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거래소 같은 경우도 바닥에서 반등은 분명히 올라왔는데 여기에서 추가적으로 조금 상승을 모색한다든지 좀 안정을 모색하려 그러면 여타 섹터 쪽으로 좀 순환매가 더 나와야 된다.
펀더멘탈로 봤을 때는 지수가 바닥은 한 6,200 정도 될 거 같고 레버리지 ETF 때문에 변동성이 나온다고 하면 한 5,600까지는 흔들릴 수 있지만은 얼추 그 정도 선이면 바닥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장 자체가 약세장에 이미 들어선 거고요. 그 기간 조정을 지금 이제 받기 시작해야 되는 시점이라고 봅니다. 가격 조정보다는 좀 기간 조정의 가능성이 더 있다고 보는 상황이고요.
저는 기간 조정을좀 거치고 나면은 여기서 좀 레버리지ETF의 수급만 조금 안정이 돼준다면 ... 그러면 대부분의 섹터가 일정 부분까지 반동이나올 것 같다.
저는 기간 조정을 좀 거치고나면은 여기서 좀 레버리지 ETF의수급만 조금 안정이 돼 준다면변동성이 좀 제어만 돼 줄 수 있다.그러면 대부분의 섹터가 일정부분까지는 반등이 나올 것 같다.
이런 외부적으로 한 차례 파고가 지나면은 재차 반도체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 같이 가는 그림을 만들어 내 줘야 된다. 그게 시장이 정상화되는 구간이다
지금 구간 선에서는 저는 얼추 그 레버리지 수급에 대한 부담은 얼추 해소된 거 아니냐. 다만 이제 변동성 때문에 출렁일 순 있지만은 지금 제시한 선 정도라면은 어 이제 얼 바닥 근처 온 거 아닌가 하고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