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건 · 첫 2026/9/18 · 최근 10/1 · 매수 1 · 조건부 0 · 관망 0 · 매도 1
만약 글로벌 자금 흐름이 탁끊쳐서 모멘텀이 꺾이게 되면 주가를 밑에서 단단하게 꽉 붙잡아 줄 다른 힘이 한국 시장에는 부족합니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하드웨어 쪽에 가장 힘을 실어야 하는 구간이 바로 지금이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판이 새로 짜이는 시점에 어느 자리를 잡느냐가 앞으로 몇 년을 좌우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