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54건 · 첫 2026/8/10 · 최근 10/20 · 매수 24 · 조건부 8 · 관망 20 · 매도 2
그래서 어 여전히 예 조금은 좀 보수 쪽으로 대응을 하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저는 지켜주길 바라는데 만약의 경우에 5,200 포인트도 한번 테스트 들어갈 가능성도 있다라고 대비하시고
그래도 조금 바닥을 좀 잡으려고 하는 S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뭐 충분히 나눠서 사 볼 만한 밸류까진 빠졌죠. 아 예. 근데 이제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리는 거는 너무 우리가 V자 반등을 기대하고 이렇게 가기에는 아직 수급도 좀 확인해 봐야 될 거 같고 어 조금 보수적으로 좀 여기서 오래 걸릴 수 있 우리가 이제 항상 그림을 그린 대로 시장이 안 가잖아요.
그리고 지금 보시면 지금 해야 될 일은 레버리지 점검하시고 한마디로 신용 이런 거 있으면 정 점 점검 잘하시고 관찰 종목을 조금 관심 종목을 잘 좀 정리해 놓으시고 바닥 확인 조건별로 어 매수를 하신 다음에 분할 매수.
요즘요 자리에서 돌려주면 어 땡큐 한 거고 고마운 거고 어 한 번 더 밀린다라고 하면 어 5,50포인트까지는 한번 열어 놔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헤드 앤 숄더를 완성하는 걸 수도 있고 음. 예. 여러 가지 이제 분석들이 나올 거예요. 근데 저는 이제 뭐 윗방향으로 보고 있지만
되면 요쯤 되면 뭐 예, 나눠서 한번 사 볼 만하다. 대신에 엄청난 수익을 노리고 사는 건 아니겠죠. 예. 일단은 반등 정도를 노리는 거죠. 지금 산다는 거는 중장기로 투자하시는 분들은 지금 더 사셔도 상관없겠지만 뭐 여기서 다시 6,600 가면 또 눌릴 수 있죠. 또 고민하겠죠.
어제 그저께 뭐 이틀 동안 과하게 빠졌기 때문에 단기 반등은 나올 텐데
그리고 어 지금 부정적인 부분들 아까 다 점검을 해 주셨는데 그 부분이 거꾸로 바뀌면 먹구름이 없어질 기미만 보여도 또 올라갈 수도 있는 거죠.
그러니까 조금 기다림을 갖고 좀 기다려 보시면 제가 볼 때는 어, 올해가 지나고 나면 음, 이런 얘기란게 추억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얘기는 이제 뭐 당분간은 뭐 하단은 조금씩 높이면서 방향성 탐색을 하는데 위로는 조금 약간 제약이 있는 코스피는 좀 재미 없는 상황이고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 보면 이제 어 팔려고 했던 외국인의 세력이 물론 내일 또 팔 뭐 다음 주 월요 화요일 날 또 팔 수도 있죠. 있죠. 근데 이제 1달락은 한번 된 거 같다. 뭐 이렇게 이제 이게 매도세가 덜 나오니까 다시 7,000포인트까지 그래도 올라올 수 있는 힘이 생긴 거죠.
그래도 7천 포인트 갖다 놓고 외국인들이 좀 매도세 줄어들고 선물은 산다.이 부분은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그러면 요게 먼저 가고 이게 따라올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뭐 그거는 이제 지켜봐야 되겠지만 컨텐고 상황이 근데 생각보다 많이 벌어져 있다는 거는 생각보다 긍정적으로 보는 쪽이 많이 있다는 거예요. 선물 쪽에서는.
그러면 이제 우리도 돈 잘 버는 기업들 그다음에 현금이 많은 기업들 중심으로 탄탄한 흐름을 좀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또 또다시 쏠림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
그러면 내일은 좀이 앞으로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시가는 빠져서 시작할 확률이 높을 수도 있다.
그러면 이걸 제끼려면 외국인들이 사서 이거를 뛰어넘어서 7,200, 7,300 이렇게 가려면 모멘텀이 필요하겠죠.
지금은 좀 현금 있으신 분들은 모으시고 많이 갖고 계신 분들은 팔 생각하지 말고 언제까지 끌고 갈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9월은 뭐 현금 있으신 분들은 이제 슬슬 모아가야 되는 구간으로 보고 있고요. 10월 달 돼서 이제 끝나고 사야지 하면 늦을 수도 있다.
있죠? 박스권을 이렇게 제가 6,400에서 7,50 포인트로 설정해 놨는데 7,50을 못 뚫고 세 번 시도하고 빠졌죠. 저점은 계속 이렇게 그래도 잘 시켰다. 음. 예. 그러면 희망을 좀 가져보자. 최악의 경우는 6,400 정도까지 밀리 6,500에 400은 한번 갔다 올 것도 좀 각오를 해도
있거나 지금 그냥 좀 관망하면서 기다리시는 게 아 괜히 섣불리 왔다 갔다 하다가 예 힘들어질 수
그러고 나면 이제 실적 시즌 들어가면 또 저는 10월 달에부터는 좀 10월부터는 좀 긍정적으로 좋아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년 2월 달에 제가 어디 이제 불려가서 거기가 예 LS 증권이었나 막 그랬던 거 같아요. 이제 거기 이제 투자자들 모아놓고 강의를 연미사님이랑 같이 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 제가 7,500 불렀더니 다들 놀라셨어요. 음 작년 2월 달에 네 근데 지금 막 안 좋다고 막 그래도 지금 6,800개 있죠. 그죠? 예. 뭐 다시 7,500은 금방 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좀 개인적으로 보고
박스권 하단까지 이제 밀렸다 그러면 여기에서 6,50 6,500을 또 깬다라고 하면 또 이거 생각보다 생각해 줄 수 있다. 음 그러면 비중을 좀 줄여야 되지 않을까 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언젠가는 누가 쳐 올리겠죠. 예. 사서 올릴 텐데 주체는 아마 외국인이 될 가능성이 높고요
되게 찬찬히 올리려고 하는 느낌인 거 같아요. 느낌은 뭐 제가 긍정적으로 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분위기는 뭐 지금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양봉을 계속 만들고 있는 상황이니까. 이제 여기서 거래가 한번 터지면서 이걸 뚫어주는 과정이 필요한데
10월 10월 10개월 이평선 쫙 터치하고 잘 다졌다. 네. 그다음에 요렇게 하나 그려주면 예뻐지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지금 어 나름 시세를내는 종목들이 늘어나고 있고 삼성 SDI 보면은 벌써 지금 어디가 있냐면 예 목표가 80만 원 리포트가 또 나오기 시작했어요.
7천 포인트라는 거는 예, 기다리면 어, 벌써 지났네 이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이게 한 7,300이잖아요. 그럼 이제 뭐랑 만나 위에서 60일선이랑 만나는 거지. 예. 60일선 테스트는 한번 할 겁니다.
그니까 이런 종목들이 힘을 지금 모으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종목들을 나중에 올라갈 때 아 그때 이런 이런 얘기 하면 안 된다.
계속 치고 눌리고 치고 눌리고 하면서 저점을 높여가는 과정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은 예 깔끔하죠. 보시면 사선으로예.네 네. 쫙. 예. 무슨 사무라이가 뭐 벤 것처럼.
그니까 너무 어 시장 지수가 뭐 확 밀리거나 그래서 삼성전자가 예전처럼 뭐 다시 뭐 10%씩 빠지거나 이런 일들은 일어나지 않을 것 같다.
여기 갇혀 있는 거 같지만 이렇게 그려 보면 이제 이렇게 우리 옛날에 엄청난 하락 추세에서 지금 상승 추세로 돌아선 건 맞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빠질 수도 있고 또 내일 또 올라가 월요일 날 또 올라갈 수도 있고 예 그러니까 이게 근데 중요한 건 그때 기준 어떤 분들이 뭐 PER 뭐 PBR 이런 거 얘기하지 말아라 그러는데 그게 아니라 그게 기준이 돼야 되는 거예요. 숫자가 예. 숫자를 보면 지금 싸죠.
여기서 한번 뚫고 왜 빠져요? 다시 올렸다가 예. 계속 테스트하죠. 대신에 어디 안 빼죠? 30만 원 밑에는 안 뺍니다.
강진 이후에 여진을 잘 지금 지나고 있는 과정이다. 최근에 분위기 보면 최근 한 2, 3주는 아, 2주 정도는 종목 확산이 되게 많이 이루어지고 있죠.
우리나라 주요 기업들 실적이 어마어마하게 잘 나와요. 지금 2분기 실적을까 까봤더니 코스피 200 기업에 거의 45% 이상이 서프라이즈였습니다.
기회죠. 아하. 어, 기회인데 또 이제 올해 시장에 들어오신 분들이나 작년에 작년 하반기에 들어오신 분들 입장에서는 이게 너무 느린 거야.
아직도 코스피 지수를 보면 120일선위로 안착을 못 했습니다. 그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아직 추세 전환이 완벽하게 되진 않았다.
내일은 아마 외국인들이음 내일 시장은 약간 보합권 느낌이 나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다 그렇게 지금 시정을 시장을 부정적으로 볼 이유는 없다. 아랫 방향으로 배팅 안 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9월부터는 좀 생각보다 뭐 금리 이슈도 있고 여러 가지 이제 얘기가 나오겠지만 우리나라가 지금 펀더멘탈 상으로 굉장히 싸죠.
저는 개인적으로 장 후반으로 갈수록 좋아질 거다.
이게 만약에 보합권까지 갖다 놓는다. 이렇게 한꺼번에 한 7,억 이상을 다시 걸어 올린다라고 하면 생각보다 내일은 괜찮을 가능성이 있다.
코스피는 지금 딱 여기 120일선에 딱 걸려 있습니다. 오늘 120일선이 6,850이거든요. 이제 6,869에 끝났잖아요. 19포인트 위에 있는 겁니다. ... 그러니까 이게 한번 밀고 내려오면 다시 6,500까지는 봐야 된다라고 생각하셔야 될 거 같고요.
보통 한 7, 300에서 500까지는 무난하게 한번 가지 않겠냐라고 보는 쪽들이 여전히 많이 있습니다.
제가 8월 달에는 어 좀 랠리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작은 랠리가 한번 나올 것 같습니다. ... 다행히 이번 주에 발동을 좀 걸어 줘서 다행이다.
이틀 연속 3% 이상 상승했기 때문에 내일 금요일이고 하다 보면 또 조금 눌릴 가능성도 있으니까... 외국인들의 수급이 현물 수급이 당분간 어떻게 보는 되는지를 보는게 더 중요할 것 같다.
6,500에서 이제 7,000포인트 사이에서 이제이 공방이 좀 벌어지면 좋겠다. 다시 밑으로 내려오지 않아야 되는 상황이 나오는게 좋겠죠.
삼성전자 아 이닉스는 좀쉬어가는 타이밍인 거 같습니다. 여전히 아직까지는. ... 지수같은 경우도 보시면 예, 여기 일부도찌를 빼고는 다 음봉입니다. 이31일 날 31일 날 제외하고 약간양봉게 8월 4일 날 하루인데 어, 지금 굉장히 눈치보기 하고 있는거죠. 그 한마디로 좀 힘을 좀비축한다. 이렇게 긍정적으로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고
연말까지 마음에 둬야 될 지수는 한 8,500 정도까지 보수적으로 보시고 그것도 공격적이라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는데 저는 한 8,500까지의 회복은 충분히 갈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