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1건 · 첫 2026/7/21 · 최근 10/17 · 매수 6 · 조건부 3 · 관망 2 · 매도 0
저는 어제부터 좀 주식을 사야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뭐 어제 오늘에서 사서 여기서 더 밀려 가지고 내일 생각과 달라서 뭐 5,500이 간들 중요한 거는이 지수대는 돌아올 것이 지수되고 반면에 뭐 9천 8천은 그렇게 녹록지 않아 보이잖아요. 그 그런 시점에서 본다면 현재 시점에서는 우리가 확률로서 한번 주식 비중을 한번 실어 볼 때가 된 것이다.
저는 여전히 패닉을 기본 시나리오로 보고 있지 않고요. 오히려 최근 정치적 일정이 좀 지나고 중간 선거라는 센티먼트가 좀 안정되면 오히려 의미 있는 저점 구간을 지나는 것이 아니겠는가 저 이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니 뭐 방법은 각자 선택이에요. 버티는 방법. 좋은 종목이라면 버티는 것도 방법이고 뭐 예를 들어서 일부 조금 현금 내가 할 수 아니면 열심히 일을 하셔 가지고 돈을 더 넣으세요. 그것도 방법이죠.
그래서 저는 기본적인 전략은 아 이런 전략 정도가 맞는 거죠. 처음에 왜 제가 내년 상반기까지를 뭐 정확히 모르겠지만 뭔가 급락했을 때가 기회가 되는 거지 아마 반복적으로 말씀드렸을 거예요. 급락했을 때가 기회가 온다.
저는 솔직히 제가 많이 강조했던 그런 박스권이 어떤 10월 정도 이어지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는게이 모든 것이 좀 약간 뭔가 결자의지처럼 될 기업이 있어요.
여기였던 5,500 뭐요 6,000 여기요 여기는 너무 멀지 않아요. 거기서 한번 사 보자는 거. 이것마저 무너진다면 어 시장이 완전히 뭔가 터진 거겠죠.
여기서 사야지 뭐 되게 멋있게 얘기해 놓고 내가 어떤 친구한테 내가 그 카톡중에 해야 된다 했잖아요. 여기서 무조건 사야지 전제가 하나 있어 여기서도 만약 무너지면 다 손절쳐야지 끝난 거니까
그 현금이 있다면 지금 투입해야 된다는 걸 말씀드리는거죠.
리스크가 제한적인 구간 같아서 저는 트레이딩 바이 앤 홀드는 많다고 본다.
뭐 돈이 있다면 더 살 수 있는 구간인 거 같고
아 그건 싫은데요. 제가 여기다 분명하게 썸네일 얘기했는데 이제는 살만하다. 어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