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1건 · 첫 2026/7/27 · 최근 10/6 · 매수 17 · 조건부 2 · 관망 0 · 매도 2
저는이 부분이 아까도 얘기했지만은 더 내릴 거라고는 생각하지는 않아요. 과도하게 더 내릴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 시간이 지나면은 반드시 우상행을 할 거라는 어떤 어떤 믿음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게 되면은 힘든 시간이지만 이걸 견뎌내 수밖에 없어요.
만약에 기업이 도저히 이건 안 되는 기업이다 그러면 다 지금이라도 손절 그 뭐라고 할까 하면서 다 없애 버려야죠. 근데 과연 우리나라 주요 2차전지 기업들이 그런 상황인가? 저는 저한테 100번을 되려봐도 사실은 그렇지 않다라는 결론을 도출하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한다면은 트럼프 대통령의 말한마디에 의해서 사실은 뭐이 화해 분위기가 되면서 가령 뭐 중국산 배터리라든지 중국산 태양광들이 다시 미국으로 뭐 뭐라고 할까요? 좀 완화되는 기류를 틈타서 미국으로 좀 접근할 수 있는 길이 열릴까? 이렇게 [콧방귀]
지금 그 뭐 어차피 EV 배터리나 ES 배터리나 셀사에 투자하는게 제가 생각하기에는 제일 현재 주가도 많이 눌려 있는 상황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예. 네. 그러니까 배터리 회사 셀사 투자하는게 좋으실 것 같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그 주가라는 거는 좀 힘든 국면이 분명히 있지만은 주가라는 거는 실적하고 성장성의 함수다. 그리고 실적은 거듭 말씀드리자. 올 3분기 실적을 보게 되면은 굉장히 놀랄하실 거라고 저는 생각들을 전부 다 합니다. 그러니까 특히 셀사의 어떤 실적들을 놓고 본다라고 하게 되면은 그러니까 뭐 반드시 주가라는 거는 배신을 하지 않는다. 실적이 좋아지면은 그의 비례에서 올라가는 거니까 좀 뭐라고 할까요? 참으셨으니 어차피 지금까지 버텨 왔으니까 네. 참으면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뭐 3분기, 4분기 내년으로 갈수록 반도체를 능가한다라고 자신 할 수는 없지만은 어떻게 보게 되면 턴어라운드를 분명히 할 수 있는 아주 유력한 섹터라고 보는 거고요. 그래서 2차전지가 조연 정도의 역할은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하는 거니까 분명히 그렇다라고 한다면은 지금의 어떤 뭐라고 할까요? 좀 그 반등 국면에서의 어떤 기간 조정은 결국은 에너지 응축이라고 보는 게 현재 상황에서는 제가 생각하기 합리적인 추론 같다. 예. 그래서 뭐 3분기, 4분기 내년으로 갈수록 반도체를 능가한다라고 자신 할 수는 없지만은 어떻게 보게 되면 턴어라운드를 분명히 할 수 있는 아주 유력한 섹터라고 보는
전력도 제가 생각해 굉장히 가능성이 있다라고 터너라운드 2차전지 섹터도 무시할 수는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2차전지 뭐 20% 아니면 기타 신재생 에너지 쪽에 ETF라든지 아니면 전력 쪽에 ETF를이 나머지는 무조건 현금 그렇게 저는 포트를 짤 것 같습니다.
2차전지 같은 경우에는 기술적으로는 거듭 얘기하자 필요 조건을 갖췄고 그럼 충분 조건은 뭐냐 바로 펀더멘탈이잖아요. 지금 다 누구나 알다시피 2분기보다는 3분기가 좋아질 거고 3분기보다는 4분기가 좋아질 거고 올해보다 내년이 더 좋아질 거라는 거는 다 거의 다가 2차전지를 아는 사람들은 다 인정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필요 충분 조건이 갖춰지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주가는 일단 무상할 수 있는 준비를 다 갖추고 있다.
일단 셀社에 대한 비중을 많이 실어야 돼요. 업황이 터널러운드 다른게 셀社부터 시작을 하기 때문에요. 그다음에 양극재 회사들을 갖다가 하나 골라야 되겠죠.
2차전지 같은 경우에는 기술적으로는 제가 거듭 얘기하잖 필요 조건을 갖췄고 그럼 충분 조건은 뭐냐? 바로 펀더멘탈이잖아요. 근데 지금 다 누구나 알다시피 2분기보다는 3분기가 좋아질 거고 3분기보다는 4분기가 좋아질 거고 올해보다는 내년이 더 좋아질 거라는 거는 다 거의 다가 2차전지를 아는 사람들은 다 인정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필요 충분 조건이 갖춰지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주가는 일단 무상할 수 있는 준비를 다 갖추고 있다.
펀더멘탈 분명히 도와 좋아지고 있다. 터널라운드 했고 3분기 4분기 더 좋아질 거다. 그렇다라고 한다면은 필요 충분 조건은 어느 정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지금 여기서 우상향화를 했을 때 다시 밑에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일종에 이제 지지선이 될 수 있겠죠. 다시 불현이 나타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지금 들어가시는 분들은 그 불백점에서 잡는게 제일 안전할 수가 있다.
대충이 좋은 종목을 택하는 거는 ETF가 그 선택한 종목들 중에 중복되는 종목들이 있어요. 이쪽에 관심을 갖는 게 초보 투자로서는 실수하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가 있겠죠. 음. 그런 방법을 추천을 드립니다.
2분기에 터널하운드 했고 2분기보다는 3분기가 낮을 거고 3분기보다는 4분기가 더 낮을 거예요. 그다음에 올해보다는 내년이 더 낮을 거고 업황 자체가 분명히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 두 개가 결합돼 있는 상황에서 과거처럼 뭐 엄청난 폭락을 한다든지 하는 거는 지금 상황에서요. 글쎄요. 아주 돌발적인 어떤 변수가 새로 생기지 않는 이상 그거는 극히 확률이 낫지 않을까
그 한 3천만 원 정도를 그냥 놔두고요. 그 지금 2천 정도로 잘릴 거 같아요. 2천은 반도체. 예. 예. 그다음에 2천은 그 태양광, 뭐 그다음에 2차전지 포함을 해서 그다음에 나머지 한 2천 정도 가지고 반도체 그것도 역시 뭐 반도체 소부장 쪽에 일부 들어가는 거고
그렇게 전동화가 가속화된다는 얘기는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그만큼 배터리에서도 그만큼 늘어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거죠.
한국 기업들은 이미 그쪽에 들어가서 계속해서 헝가리라든지 이런 쪽에서 대부분 우리나라 셀사들 같은 경우에는 오래됐고요... 우리들한테는 어떻게 보게 되면 더 유리한 어떤 국면이 있을 수밖에 없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이유가 봐요. 거기 엄청나게 투자를 해 놨는데 전기차가 미국이 완전히 꺾인 국면에 들어가면서 힘을 못 쓰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 그 부분이 일부는 ESS 라인으로 전환해서 지금 대응을 해 나가고 있는 거고 근데 거기 이 부분 이상까지 살아난다라고 하게 되면은 그러면은 뭐 케파라는 말을 할 필요가 없죠.
재생 에너지를 갖다 확대한다는 얘기는 다른 말로 ESS를 겁나게 확대한다는 얘기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ESS가 확대될 수밖에 없어요.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