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3건 · 첫 2026/10/6 · 최근 10/20 · 매수 1 · 조건부 2 · 관망 0 · 매도 0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에도 제가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지만 찐 시세는 30만 원을 돌파해야 나온다. 근데 어쨌든이 30만 원 부근이 계속해서 저항으로 작용하는 거는 월봉 로그상 체크가 되기 때문에 차라리 주성 엔지니어링을 여러분들이 뭔가 투자를 적절하게 좀 쉽게 먹고 싶다. 수익을 그러니까 수익 율은 적어도 좀 쉽게 먹고 싶다라고 하면 차라리 30만 원을 돌파 안착하는 거 보고 나서 하면은 저는 오히려 50만 원, 60만 원 뭐 그 이상도 정말 빠르게 갈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 시점에 한번 붙어 보는게 낫지 않을까?
만약에 다시 한번 더 25만 원을 안착한다라고 하면은 다시 한번 더 또 상방으로 갈 수 있는 여력이 있겠죠. 그 타이밍을 어떻게 봐야 되냐? 3전닉스가 박스권으로 횡보하거나 주가 변동성이 적을 때 그 타이밍에 여기를 올라탄다라고 하면은 그때는 조금 적극적으로 우리가 트레이딩을 해 볼 수 있는 구간이 나온다라고 어 보시면 될 거 같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결국에는 저는 개인적으로는 뭐 올해 연말이나 아니면은 내년부터는 내년까지는 주성 엔지니어링이 충분히 어 실총 2등 그리고 나아가서는 어 만약에 알테오젠이 뭐 특별한 이벤트가 없다라고 하면은 1등까지도 충분히 또 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