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6건 · 첫 2026/8/18 · 최근 10/20 · 매수 7 · 조건부 5 · 관망 1 · 매도 3
이런 빨간 구간들이 있죠? 예. 이런 빨간들 요런 군들 예, 이런 구간들에서는 받으셔도 된다. 예. 요런 데서는 저는 받을 생각이긴 합니다. 그까 매수를 할 생각이라는 거죠. 비중 확대를 한다거나 아니면 받을 생각을 해 가지고 평단을 확실하게 뭐 낮춘다든지 아니면 신규로 들어간다든지
하이닉스 기준으로 왔을 때 한 165만 원대 예 여기를 지지를 이상하게 받아주고 안 떨어진다라고 하면은 위에 상방에 배팅하셔도 됩니다. 왜냐면은 떨어질 자리에서 안 떨어지면은 오히려 더 강해지기 때문에.
다만 여기서는 여러분들이 막 165만 원 회복했다고 따라붙는 거는 굉장히 위험하다. 차라리 뭐 170 180 갔다가 여기서 어 잘 안 떨어지네. 하면 그때 배팅하는게 오히려 지금은 나올 수 있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조금 지금은 보수적으로 보는게 맞는 거 같아요.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1차 목표 주가를 한 193만 원 정도로 잡으셔야 된다. 그리고 2차 목표 주가를 한 233만 원 정도로 잡으셔야 된다
그러니까 여기서 반대로 매수는 안 된다라고 말을 드려야 되겠죠.
만약에라도 어 193만 원을 돌파해서 안착한다라고 하면 이거는 이제 박스권이잖아요. 이런 식으로 되면 박스권이 있기 때문에 돌파 안착한다라고 하면은 또 사실 233만 원에서 242만 원대까지는 그렇게 큰 매물대는 없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하루에 거래 대금이 한 20조에서 어 30조 사이 20조 이상 나와 준다라고 하면은 아 매물 소화를 먹어 가면서 어 뭔가 새로운 모멘텀이 생기면서 주가를 올릴 수가 있다. 이것만 여러분들이 기억해 놓고 그 스타트 하는 시점에서 한번 공략을 해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냥 뭐 박스권이라고 보는게 맞겠죠, 당장은요.
지금은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트레이딩을 하기에는 조금음 까다롭다라고 보고 있고 투자 관점에서는 괜찮다. 예. 투자 관점에서는 충분히 메리트는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200만 원 뭐 예를 들어서 230까지 갔다가 220까지 갔다가 차라리 220만 원 안착 여부를 보고 그다음에 250만 원 배팅하는게 지금은 나은 상황이다
받을 수도 있었어요. 근데 오늘 차라리 윗꼬리 음봉을 끝났다라고 하는 거는 저는 오히려 더 낮다. 미리 맞았다라고 했을 때는 내일은 다시 한번 더 트라이를 해 볼 수 있는 여력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렇다고 했을 때는 뭐 종가 배팅 관점에서도 괜찮아 보이고요. 그다음에 요즘에는 그러면은 어떤 종목이 가장 강하냐라고 물어볼 수가 있는데 네가 그렇게 강한 종목 강한 종목만 얘기하니까 어 그렇게 봤을
저는 하이닉스는 결국에는 뭐 400을 가든 500을 가든 가긴 갈 거라고 봐요
가장 잘 나오는 구간은 고점을 돌파했을 때 예, 이런 구간처럼 예, 이런 구간처럼 가는게 가장 낫지 않나 그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도 한번 삼전이랑 하이닉스 같이 한번 매매해 보고 싶다라고 하면은 지금
주가는 지금 자체적으로 봤을 때는 너무 싸요. 예. 너무 싼 것도 사실이고 만약에 내렸을 때는 또 배당 수익률에 대한 메리트가 점점 더 커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저는 개인적으로는 크게 내리기는 진짜 어렵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200만 원, 300만, 200에서 250만 원 가면 그니까 중장기적으로 봤을 땐 분명히 갈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한 186에서 192 3 정도는 어 간다라고 했을 때는 여기서는 많이 차익실현 하는게 좋다.